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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事成語(四字成語) 2300개1~2
administ'  (Homepage) 2021-03-30 14:22:32, 조회 : 0, 추천 : 0

        

故事成語(四字成語) 2300개1~2


百年之計(백년지계) 백 년 동안의 계획. 곧, 오랜 세월을 위한 계획.
百年河淸(백년하청) 아무리 기다려도 가망 없는 사태가 바로 잡히기 어려움
百年偕老(백년해로) 부부가 화합하여 함께 늙도록 살아감
白頭如新(백두여신) 오랫동안 사귀어도 서로 상대방의 재능을 이해하지 못하면 새로 사귄 벗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다.
伯樂一顧(백락일고) 남이 자기 재능을 알고 잘 대우함
白龍魚服(백룡어복) 흰 용이 물고기의 옷을 입는다. (신분이 높은 사람이 서민의 허름한 옷으로 갈아입고 미행함)
百里負米(백리부미) 백리나 떨어진 먼 곳으로 쌀을 진다는 말로(부모의 봉양을 잘하는 것을 뜻함)
百里之才(백리지재) 재능이 뛰어난 사람을 일컫는 말. 노숙이 방통을 유비에게 추천하면서 방통을 이에 비유하였다.
白馬非馬(백마비마) 백마는 말이 아니다'라는 말로, 억지 논리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白面書生(백면서생) 글만 읽고 세상일에 경험이 없는 사람
百發百中(백발백중) 총이나 활을 쏘면 어김없이 맞음. 또는, 예상한 일이 꼭 들어맞음.
白雪亂舞(백설난무) 휜 눈이 어지러이 춤을 춤. 눈이 흩날리는 모양의 비유.
百世之師(백세지사) 백세후에까지 모든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될 만큼 훌륭한 사람을 일컬음.
白手乾達(백수건달) 아무 것도 없이 난봉을 부리고 돌아다니는 사람.
白首北面(백수북면) 재주와 덕이 없는 사람은 나이를 먹어도 스승 앞에서 北向하고 앉아 가르침을 바란다는 뜻.
伯牙絶絃(백아절현) 친한 벗을 잃음
百藥之長(백약지장) 백 가지 약 중에 으뜸이라는 뜻으로, 술을 좋게 이르는 말.
白魚入舟(백어입주) 백어가 배로 뛰어들어 은나라가 항복한다는 조짐을 보였다는 데서 온 말로 적이 항복함을 비유
白衣從軍(백의종군) 벼슬하지 않고 전쟁에 종군함
白衣天使(백의천사) 흰옷을 입은 간호사를 일컫는 말.
百戰老將(백전노장) 많은 싸움을 치른 노련한 장수. 산전수전(山戰水戰) 다 겪어 여러 가지로 능란한 사람.
百戰百勝(백전백승) 싸울 때마다 반드시 이김
百戰不殆(백전불태) 백번 싸워서 백번 이김
百折不屈(백절불굴) 백 번 꺾어도 굽히지 않음
百折不撓(백절불요) 백번 꺾어도 굽히지 않음
栢舟之操(백주지조) 共伯의 아내가 共姜이 栢舟라는 시를 지어 맹세하고 절개를 지킨 故事.(아내가 절개를 지키는 것)
伯仲叔季(백중숙계) 佰은 맏이, 仲은 둘째, 淑은 셋째, 季는 막내라는 뜻 네 형제의 차례를 일컫는 말.
伯仲之間(백중지간) 둘의 우열에 차이가 없이 어금 버금 맞서는 사이(=難兄難弟)
伯仲之勢(백중지세) 우열을 가리기 어려움
百尺竿頭(백척간두) 백척 높이의 장대 위에 올라섰다는 뜻. 몹시 위태롭고 어려운 지경에 빠짐.
百八煩惱(백팔번뇌) 불교에서는 인간에게는 108가지 번뇌가 있다고 한다.
百害無益(백해무익) 조금도 이로운 것이 없고 해롭기만 하다.
百花爛漫(백화난만) 온갖 꽃이 활짝 피어 아름답게 흐드러짐
百花齊放(백화제방) 온갖 꽃이 일시에 핀다는 뜻으로, 갖가지 학문이나 예술이 함께 성함의 비유.
繁文縟禮(번문욕례) 번거롭고 까닭이 많으며, 형식에 치우친 禮文.
伐齊爲名(벌제위명) 어떤 일을 하는 척 하면서 사실은 다른 일을 함.
變化無雙(변화무쌍) 세상이 변하여 가는 것이 더할 수 없이 많고 심하다.
兵家常事(병가상사) 군대에서 늘 있는 일의 뜻. 한번 실수는 兵家之常事라는 말로 전쟁의 지고 이김은 늘 있음
兵貴神速(병귀신속) 병사를 다룸에 있어서는 신속함이 제일이라는 뜻. 병법에 나와 있는 구절
兵聞拙速(병문졸속) 用兵할 때는 졸렬하여도 빠른 것이 좋다는 뜻이다
兵不厭詐(병불염사) 전쟁에서는 모든 방법으로 적군을 속여서라도 적을 이겨야 함
兵死之也(병사지야) 전쟁이란 사람이 죽는 것이라는 말로, 전쟁은 목숨을 던질 각오를 하고 해야 된다는 뜻이다
病入膏肓(병입고황) 몸 깊은 곳에 병이 들었으니 침이 미치지 못하므로, 병을 고칠 수 없다는 뜻이다
竝州故鄕(병주고향) 당나라 가도가 병주에 살다가 떠날 때 한 말로 오래 살아서 정든 타향을 이름
輔國安民(보국안민) 나랏일을 돕고 백성을 편안하게 한다.
報讐雪恨(보수설한) 원수를 갚고 한을 씻는다는 뜻.
駂羽之嘆(보우지탄) 너새 깃의 탄식이라는 말로, 신하나 백성이 전역에 종사하여 부모님을 보살피지 못하는 것을 탄식함
報怨以德(보원이덕) 원수 갚기를 덕으로써 하라.
報以國士(보이국사) 남을 국사로 대우하면 자기도 국사로서 대접을 받는다.
伏龍鳳雛(복룡봉추) 엎드려 있는 용과 봉황의 새끼라는 뜻으로, 초야에 숨어 있는 훌륭한 인재를 이르는 말
復巢之卵(복소지란) 공융의 두 아들이 한 말. 둥지가 부서지면 알이 성할 리가 없다는 뜻.
覆水不收(복수불수) 한 번 저지른 일은 다시 어찌 할 수 없음을 이른다. 엎질러진 물(=覆水不返盆)
複雜多端(복잡다단) 일이 얽히고설키어 갈피를 잡기 어려움.
福在積善(복재적선) 복(福)의 근원은 선(善)을 쌓는 데 있다
伏地流涕(복지유체) 땅에 엎드려 눈물을 흘림.
覆車之戒(복차지계) 먼저 간 수레가 엎어졌음을 보고 경계함. 앞사람의 실패를 뒷사람이 교훈으로 삼는 것
本末顚倒(본말전도) 일의 원줄기를 잊고 사소한 부분에만 사로잡힘
本然之性(본연지성) 사람이 본디부터 가지고 있는 심성. 지극히 착하고 조금도 사리사욕이 없는 천부자연의 심성.
本第入納(본제입납) 자기 집에 편지할 때에 겉봉 표면에 자기 이름을 쓰고 그 밑에 쓰는 말.
封庫罷職(봉고파직) 부정을 저지른 관리를 罷免시키고 官庫를 봉하여 잠그는 일.
夫婦有別(부부유별) 남편과 아내는 분별이 있어야 한다.
父父子子(부부자자) 아버지는 아버지 노릇을 하고, 아들은 아들 노릇을 함.
府仰不愧(부앙불괴) 하늘을 우러러보나 세상을 굽어보나 양심에 부끄러움이 없음.
婦言是用(부언시용) 여자의 말을 무조건 옳게 쓴다. 줏대 없이 여자의 말을 잘 듣다.
夫爲婦綱(부위부강) 아내는 남편을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
父爲子綱(부위자강) 아들은 아버지를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
父子有親(부자유친) 부자간에는 친애함이 있어야 함.
父傳子傳(부전자전) 아버지의 것이 아들에게 전해짐.
釜中生魚(부중생어) 솥 안에서 헤엄치는 물고기란 뜻으로 오래 계속되지 못할 일을 비유함
釜中之魚(부중지어) 장차 삶아질지도 모르고 솥 안에서 헤엄치고 있는 물고기.
不知所云(부지소운) 제갈량의 전출사표에 나오며, 무슨 말을 했는지 알 수가 없다는 뜻.
夫唱婦隨(부창부수) 부부의 화합을 뜻함
負荊請罪(부형청죄) 형(荊)은 가시나무. 가시나무를 등에 지고 때려 주기를 바란다. 즉, 사죄하는 것을 의미한다.
附和雷同(부화뇌동) 주관이 없이 남들의 언행에 덩달아 쫓음
北邙山川(북망산천) 묘지가 있는 곳. 사람이 죽어서 가는 곳을 일컫는 말.
北門之歎(북문지탄) 벼슬은 하였으나 뜻대로 성공하지 못하여 살림이 곤궁함을 한탄하는 말(北門은 궁궐의 상징어)
北山之感(북산지감) 나라 일에 힘쓰느라 부모봉양을 제대로 못한 것을 슬퍼하는 마음(北山은 궁궐의 상징어)
北窓三友(북창삼우) 북쪽 창가의 세 친구. 거문고와 시와 술을 일컬음
北風寒雪(북풍한설) 몹시 차고 추운 겨울바람과 눈.
粉骨碎身(분골쇄신) 뼈는 가루가 되고 몸은 산산조각이 됨. 곧 목숨을 걸고 최선을 다함
憤氣沖天(분기충천) 분한 기운이 하늘을 찌를 듯 대단함.
焚書坑儒(분서갱유) 학자의 정치 비평을 금하기 위해 책을 불사르고, 유생들을 생매장함.(진시황 때)
不可救藥(불가구약) 일이 만회할 수 없을 지경에 달하였음을 형용한 말
不可思議(불가사의) 사람의 생각으로는 미루어 알 수 없는 이상야릇함.
不可知論(불가지론) 의식에 주어지는 감각적 경험만이 인식되고, 그 배후에 있는 객관적인 실재는 인식할 수 없다는 설
不可抗力(불가항력) 힘으로 대항할 수 없음
不刊之書(불간지서) 길이길이 전할 不朽의 良書(영구히 전하여 없어지지 않는 良書.)
不敢生心(불감생심) 힘에 부쳐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함.
不顧廉恥(불고염치) 체면과 염치를 돌아보지 않음.
不俱戴天(불구대천) 하늘 아래 같이 살 수 없는 원수. 반드시 죽여 없애야 할 원수.(=不共戴天之讎)
不愧屋漏(불괴옥루) 사람이 보지 아니하는 곳에서도 행동을 신중히 하고 경계하므로 부끄럽지 아니함
不老長生(불로장생) 늙지 않고 오래 산다.
不立文字(불립문자)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이심전심
不忘之恩(불망지은) 잊지 못할 은혜.
不眠不休(불면불휴) 자지도 않고 쉬지도 않는다는 뜻으로, 조금도 쉬지 않고 내쳐 애써 일함의 뜻
不毛之地(불모지지) 초목이 나지 않는 메마른 땅.
不問可知(불문가지) 묻지 않아도 능히 알 수 있음
不問曲直(불문곡직) 옳고 그르고를 묻지 않고 다짜고짜로
不伐不德(불벌부덕) 자기의 공적을 뽐내지 않음.
不蜚不鳴(불비불명) 날지도 않고 울지도 않는다는 말로, 큰일을 하기 위해 오랫동안 조용히 때를 기다린다는 뜻
不世之才(불세지재) 대대로 드문 큰 재주, 세상에 드문 큰 재주.
不識泰山(불식태산) 泰山을 몰랐다 는 뜻으로 인재를 알아보지 못한다는 말.
不撓不屈(불요불굴) 한번 결심한 마음이 흔들거리거나 굽힘이 없이 억셈.
不遠千里(불원천리) 천리도 멀지 않게 생각함.
不撤晝夜(불철주야) 밤낮을 가리지 않음
不肖之父(불초지부) 어리석은 아버지
不恥下問(불치하문) 아랫사람에게 묻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음
不偏不黨(불편부당) 어느 한 쪽으로 기울어짐 없이 中正, 公平함. 늘 그러한 자연의 道의 본질을 말한다.
不寒而慄(불한이율) 춥지 않아도 벌벌 떨 정도로 몹시 두려운 상황을 형용한 말
不協和音(불협화음) 어울리지 않는 음.
不惑之年(불혹지년) 공자가 나이 사십부터 세상일에 미혹을 갖지 않는다고 하여 쓰이는 말
朋友有信(붕우유신) 벗과 벗은 믿음이 있어야 한다.
朋友責善(붕우책선) 친구는 서로 착한 일을 권함. 친구라면 나쁜 짓을 못 하도록 권하고 좋은 길로 이끌어야 한다.
鵬程萬里(붕정만리) 붕새가 날아가는 하늘길이 만 리로 트임. 곧 전도가 지극히 양양한 장래.
比肩繼踵(비견계종) 어깨를 나란히 하고 발뒤꿈치를 이음. 여러 사람을 줄지어 세우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飛禽走獸(비금주수) 짐승과 길짐승
非禮勿動(비례물동) 禮가 아니면 행동으로 옮기지도 말아라.
非禮勿視(비례물시) 禮義에 어긋나는 일은 보지를 말라는 뜻
非禮勿言(비례물언) 禮가 아니면 말하지도 말아라.
非禮勿聽(비례물청) 禮가 아니면 듣지도 말아라.
非命橫死(비명횡사) 뜻밖의 재난이나 사고 따위로 죽음.
非夢似夢(비몽사몽) 꿈인지 생시인지 어렴풋한 상태.
誹謗之木(비방지목) 헐뜯는 나무라는 말이다.
悲憤慷慨(비분강개) 슬프고 분한 느낌이 마음속에 가득 차 있음
比比有之(비비유지) 드물지 않음
匪石之心(비석지심) 내 마음은 돌이 아니므로 굴려서 돌리지 못하듯 결심이 확고하다
比屋可封(비옥가봉) 충신, 효자, 열녀가 많은 까닭에 벼슬에 봉할 만한 집들이 줄지어 있을 정도로 세상이 평안함.
髀肉之嘆(비육지탄) 넓적다리에 살만 찌는 것, 즉 성공하지 못하고 헛되이 세월만 보냄을 한탄함.
非一非再(비일비재) 한 두 번이 아님. 여러 번, 많이
牝鷄之晨(빈계지신) 암탉이 새벽을 알리느라고 운다. 아내가 남편의 권리를 잡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
貧而無怨(빈이무원) 가난하면서도 남을 원망하지 않음.
貧者小人(빈자소인) 가난하면 저절로 졸장부가 됨
貧者一燈(빈자일등) 물질이 많고 적음보다도 소중함을 일컬음.
貧則多事(빈즉다사) 가난하면 살림에 쪼들려 잔일이 많음
貧賤之交(빈천지교) 가난하고 천한 지위에 있을 때의 사귐.(=貧賤之交不可忘)
憑公營私(빙공영사) 공사를 이용하여 사리를 꾀한다.
氷姿玉質(빙자옥질) 얼음같이 투명한 모습과 옥과 같이 뛰어난 바탕. 용모와 재주가 모두 뛰어남을 비유(=仙姿玉質)
氷淸玉潤(빙청옥윤) 얼음처럼 맑고 구슬처럼 윤이 난다. 장인과 사위의 인물이 다 같이 뛰어남을 말한다.
氷炭不容(빙탄불용) 서로 용납할 수 없는 얼음과 숯. 두 사물이 서로 화합할 수 없음(=氷炭不相容)
氷炭之間(빙탄지간) 서로 화합할 수 없는 사이
氷壺之心(빙호지심) 백옥으로 만든 항아리에 얼음 한 조각을 넣은 것 같은 마음(지극히 청렴결백한 마음)

徙家忘妻(사가망처) 이사할 때 자기의 妻를 깜빡 잊고 데려가지 않음. 잘 잊는 것을 가리켜 하는 말이다.
四顧無親(사고무친) 사방을 둘러보아도 친한 사람이 없음. 곧 의지할 사람이 없음
事君以忠(사군이충) 충성으로 임금을 섬김.
舍己從人(사기종인) 자기의 이전 행위를 버리고 타인의 선행을 본떠 행함.
士農工商(사농공상) 선비·농부·장인·상인의 네 가지 신분을 아울러 일컫는 말.
捨短取長(사단취장) 단점은 버리고 장점은 취함.
思慮分別(사려분별) 사려는 여러 가지로 생각을 짜내고 신중하게 판단하는 것.
駟馬難追(사마난추) 駟馬는 말 네 필이 끄는 수레로써 엄청나게 빠른 것을 비유한다. 입조심을 하라는 뜻
四面楚歌(사면초가) 사방이 다 적에게 싸여 도움이 없이 고립된
四面春風(사면춘풍) 모든 방면에 봄바람이 분다. 항상 좋은 얼굴로 남을 대하여 누구에게나 호감을 삼
斯文亂賊(사문난적) 이단적인 언사로 유교를 어지럽히거나 유학의 본류를 어그러뜨리는 글을 쓰는 사람을 일컫는 말
駟不及舌(사불급설) 소문이 삽시간에 퍼짐. 말조심하라는 뜻.
四不犯正(사불범정) 사악한 것은 바른 것을 범하지 못함.
四分五裂(사분오열) 여러 쪽으로 찢어짐 어지럽게 분열됨
事不如意(사불여의)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음.
四捨五入(사사오입) 반올림
沙上樓閣(사상누각) 모래위의 누각이란 뜻으로 ,무슨 일이든지 기초가 견고하지 못하면 오래 견디지 못함을 일컬음
死生關頭(사생관두) 죽느냐 사느냐의 위태한 고비.
捨生取義(사생취의) 목숨을 버리고 의리를 쫓음.
四書之經(사서지경) 사서의 경전. 사서는 논어·맹자·대학·중용의 네 가지 책.
射石成虎(사석성호) 성심을 다하면 아니 될 일도 이룰 수 있다는 것. 돌을 범인 줄 알고 쏘았더니 화살이 꽂혔다는 말.
射石爲虎(사석위호) 돌을 범인 줄 알고 쏘았더니 돌에 화살이 꽂혔다. 성심을 다하면 아니 될 일도 이룰 수 있다.
事實無根(사실무근) 뿌리도 잎도 없는 것. 전혀 사실에 근거 하고 있지 않은 것.
死僧習丈(사승습장) 죽은 중의 볼기를 친다는 말로 대들 힘이 없는 사람에게 폭행을 가하거나 위엄을 부린다.
辭讓之心(사양지심) 겸손히 마다하며 받지 않거나 남에게 양보하는 마음. 仁의 근본이다.
死如歸家(사여귀가) 죽음을 마치 집에 가는 것처럼 담담히 받아들임
似而非者(사이비자)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한 것 같으나 실지로는 아주 다른 가짜.(=似而非)
死而後已(사이후이) 어떤 사업을 함에 있어서 죽음에 이르러서야 그만둔다. 그만큼 뜻이 굳음을 말한다.
事人如天(사인여천) 東學思想으로 사람 대하기를 하늘같이 떠받들라는 말.
社稷之臣(사직지신) 사직(왕조)을 지탱할 만한 신하.
事親以孝(사친이효) 효도로 부모를 섬김.
四通五達(사통오달) 길이나 교통망 통신망 등이 사방으로 막힘없이 통함
四通八達(사통팔달) 도로가 사방팔방으로 통해 있어 교통이 편리한 것. 도로나 지하철 등 교통망이 발달 된 모습.
事必歸正(사필귀정) 무슨 일이나 결국 옳은 이치대로 돌아감
四海同胞(사해동포) 천하의 모든 사람들이 모두 형제.
四海兄弟(사해형제) 사방이 형제라고 풀이되며 마음과 뜻을 같이 한다면 누구나 형제처럼 지낼 수 있다는 말
死灰復燃(사회부연) 다 탄 재가 다시 불이 붙었다. 혹은 곤경에 처해 있던 사람이 훌륭하게 됨을 비유하는 말이다.
山高水長(산고수장) 군자의 덕이 길이길이 전함.
山窮水盡(산궁수진) 막다른 골목의 경우.
山林處士(산림처사) 관직이나 세속을 떠나 산 속에 파묻혀 글이나 읽고 지내는 사람.
山上垂訓(산상수훈) 예수가 산꼭대기에서 행한 설교. 예수의 사랑의 윤리가 표현되어 있음
山紫水明(산자수명) 아름다운 경치
山戰水戰(산전수전) 산에서의 전투와 물에서의 전투를 다 격음. 세상일에 경험이 많음
山海珍味(산해진미) 산과 바다에서 나는 물건으로 만든 맛좋은 음식
殺生有擇(살생유택) 산 것을 가려서 죽임.
殺身成仁(살신성인) 목숨을 버려 어진 일을 이룸
三間草家(삼간초가) 세 간이 되는 초가. 썩 작은 집.
三綱五倫(삼강오륜) 유교에 있어서 사람들이 지켜야 할 도리.
三顧之禮(삼고지례) 유비가 제갈양의 초옥을 세 번 찾아가 간청하여 제갈양을 군사로 맞아들인 일화에서 나온 말
三顧草廬(삼고초려) 유비가 제갈명을 세 번이나 찾아가 군사로 초빙한 데서 유래한 말(임금의 두터운 사랑을 입다)
森羅萬象(삼라만상) 우주에 존재하는 온갖 사물과 현상
三令五申(삼령오신) 세 번 명령하고 다섯 번을 거듭 말하다. 같은 것을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명령하고 戒告하다
三馬太守(삼마태수) 청백리을 가리킴
三房荀彧(삼방순욱) 조조가 순욱을 세 번 방문한 끝에 그를 얻었다는 데에서 비롯된 고사성어.
三復白圭(삼복백규) 백규를 세 번 반복한다는 말로, 말을 신중하게 한다는 뜻이다
三三五五(삼삼오오) 셋 또는 대여섯이 무리를 지어 다니거나 함께 일을 하는 모양.
三生有幸(삼생유행) 삼생의 행운이 있다는 말이다.
三省吾身(삼성오신) 날마다 세 번씩 자신을 반성함.
三旬九食(삼순구식) 한달에 아홉 끼를 먹을 정도로 매우 빈궁한 생활
三十六計(삼십육계) 곤란할 때는 주저하지 말고 도망가는 것이 가장 좋다.(=檀公三十六計走爲上策)
三十而立(삼십이립) 孔子가 한 말로 나이 삼십에 이르러 비로소 학문상 자립할 수 있게 되었다는 말.
三握三吐(삼악삼토) 밥을 먹거나 머리를 감을 때 손님이 오면 먹던 밥은 뱉고, 감던 머리는 쥐고 바로 나가 마중함
三餘之功(삼여지공) 독서하기에 가장 좋은 ‘겨울, 밤, 음우(陰雨)’를 일컬음.
三位一體(삼위일체) 세 가지의 것이 서로 연관, 통합하여 목적하는 것이 하나가 되는 일.
三人成虎(삼인성호) 거짓말이라도 여러 사람이 하면 곧이듣는 다는 말
三日遊街(삼일유가) 과거에 급제한 사람이 사흘 동안 온 거리로 돌아다님
三日天下(삼일천하) 짧은 동안 정권을 잡았다가 곧 실패함을 이름. 영화가 짧음.
三從之道(삼종지도) 여자가 지켜야 할 세 가지 도리. 곧 어버이, 남편, 아들을 좇는 일.
三從之義(삼종지의) 여자가 지켜야 도리. 어려서는 아버지를, 시집가서는 남편을, 남편이 죽은 뒤에는 아들을 좇음.
三尺童子(삼척동자) 키가 석자에 불과한 자그만 어린애. 곧 어린아이
三遷之敎(삼천지교) 맹자의 어머니가 아들의 교육을 위하여 세 번 거처를 옮겼다(=孟母三遷之敎)
三韓甲族(삼한갑족) 우리나라에서 대대로 문벌이 높은 집안.
三寒四溫(삼한사온) 사흘 가량 추운 날씨가 계속되다가, 나흘 가량 따뜻한 날씨가 계속하는 주기적인 기후 현상.
喪家之狗(상가지구) 초상집에서 개에게 신경을 못 쓰 굶기기 쉽듯, 몹시 초췌한 모양으로 기웃거리며 얻어먹는 모습
傷弓之鳥(상궁지조) 화살에 상처를 입은 새란 뜻으로, 화살에 놀란 새는 구부러진 나무만 봐도 놀란다는 뜻.
象德敦和(상덕돈화) 큰 덕은 화를 돈독히 한다.
桑馬之交(상마지교) 뽕나무와 삼나무를 벗 삼아 지낸다. 즉 전원에 은거하여 농군들과 사귀어 지낸다는 말
相思不忘(상사불망) 서로 그리워하여 잊지 못함.
上山求魚(상산구어) 산 위에서 물고기를 찾는다. 당치 않은 데 가서 되지도 않는 것을 원한다는 말이다.
上壽如水(상수여수)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흐르는 물처럼 도리에 따라서 살아야 한다는 뜻.
桑田碧海(상전벽해) 뽕나무밭이 푸른 바다가 됨 세상의 일이 덧없이 바뀜
桑中之歡(상중지환) 임도 보고 뽕도 딴다.
桑中之喜(상중지희) 남녀간의 밀회, 음사, 姦通을 이름.
霜風高節(상풍고절) 어떠한 난관이나 어려움에 처해도 결코 굽히지 않는 높은 절개.
上下撐石(상하탱석) 윗돌 빼서 아랫돌 괴기. 곧 일이 몹시 꼬이는데 임시변통으로 견디어 나감을 이르는 말.
塞翁之馬(새옹지마) 세상일은 복이 될지 화가 될지 알 수 없음
生口不網(생구불망) 산 사람의 목구멍에 거미줄 치지 않는다는 말
生寄死歸(생기사귀) 산다는 것은 이 세상에 잠시 머물러 있는 것이며 죽는다는 것은 원래대로 되돌아가는 것이라는 말
生面不知(생면부지) 태어나서 만나 본 적이 없는 전혀 모르는 사람.
生不如死(생불여사) 삶이 죽음만 못 하다는 뜻으로, 아주 곤란한 처지에 있음을 말함.
生殺與奪(생살여탈) 살리고 죽이고 주고 빼앗다. 남의 목숨이나 재물을 마음대로 하다.
生生發展(생생발전) 끊임이 활동하면서 힘차게 발전함
生者必滅(생자필멸) 살아 있는 자는 반드시 죽는다. 그러므로 고귀한 삶을 어떻게 사는가가 문제
生而知之(생이지지) 나면서부터 앎.
西瓜皮舐(서과피지) 수박 겉핥기. 일이나 물건의 내용도 잘 모르면서 겉만 아는 척하다. 아무 실속이 없다.
胥動浮言(서동부언) 거짓말을 퍼뜨려 인심을 선동함
黍離之歎(서리지탄) 나라가 망하여 옛 대궐 터에 기장이 익어 늘어진 것을 보고 탄식함(영고성쇠가 무상함)
西施嚬目(서시빈목) 남의 흉내를 냄
鼠竊狗偸(서절구투) 쥐가 물건을 훔치고 개가 남의 눈을 속이는 것. 남모르게 숨어서 부당한 물건을 취하는 좀도둑을 말함.
噬臍莫及(서제막급) 기회를 잃고 후회해도 아무 소용이 없음
碩果不食(석과불식) 큰 과일은 다 먹지 않고 후손을 위하여 남김. 즉 자신의 복을 버리고 후손의 복을 받들어 줌
石佛反面(석불반면) 돌부처가 얼굴을 돌린다는 뜻으로, 아주 미워하고 싫어함을 비유 하여 이르는 말.
石田耕牛(석전경우) 자갈밭을 가는 소란 뜻으로, 황해도 사람의 근면하고 인내심이 강한 성격을 평한 말.
先見之明(선견지명) 앞일을 미리 보아서 판단하는 총명. 앞일을 미리 내다보는 밝은 슬기
先公後私(선공후사) 공적인 일을 먼저하고 사적인 일을 뒤로 미룸
善男善女(선남선녀) 보통사람
先禮後學(선례후학) 먼저 예의를 배우고 나중에 학문을 배우라는 뜻. 예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
先發制人(선발제인) 전쟁에서 기선을 제압해야 승리할 수 있다는 뜻.
善始善終(선시선종) 처음이나 끝이나 한결같이 잘 함.
先始於巍(선시어외) 가까이 있는 너부터 또는 말한 사람부터 시작하라는 말
先憂後樂(선우후락) 근심은 남보다 먼저 근심하고, 즐거운 일은 남보다 나중에 즐거워함.(어진 사람의 마음씨)
善游者溺(선유자익) 헤엄을 잔치는 사람은 물에 빠져 죽기 쉽다. 즉 자기의 재능을 과신하면 화를 입게 된다.
先義後利(선의후리) 먼저 의를 따지고 나중에 이익을 추구한다.
仙姿玉質(선자옥질) 용모가 아름답고 재질도 뛰어남
先從隗始(선종외시) 먼저 외로부터 시작하라. 큰일을 이루려면 먼저 작은 일부터 시작하여야 한다.
先則制人(선즉제인) 선수를 쓰면 남을 제압할 수 있음
仙風道骨(선풍도골) 뛰어난 풍채와 골격
先行後敎(선행후교) 선인의 행위를 들어 후학을 가르침.
雪泥鴻爪(설니홍조) 눈이 녹은 진땅에 큰 기러기가 걸어가 발자취를 남기나 그것은 곧 사라진다.(인생이 허무함)
舌芒於劍(설망어검) 혀는 칼보다 날카로움
雪膚花容(설부화용) 흰 살결에 고운 얼굴 (미인의 얼굴)
雪上加霜(설상가상) 불행한 일이 거듭하여 겹침
說往說來(설왕설래) 서로 辯論을 주고받으며 옥신각신함
雪中松柏(설중송백) 송백은 눈 속에서도 그 색이 변하지 않는다 하여 사람의 節操가 굳은 데 비유하는 말이다.
纖纖玉手(섬섬옥수) 가냘프고 고운 여자의 손
誠敬是寶(성경시보) 성실 공경 이것이 보배다.
聲東擊西(성동격서) 병법의 하나로 동쪽을 친다고 소리 질러 놓고 실제로는 서쪽을 친다.
成人之美(성인지미) 남의 뛰어난 점을 도와 더욱 빛나게 하는 일
盛者必衰(성자필쇠) 한 번 성한 자는 반드시 쇠할 때가 있다는 말.
城下之盟(성하지맹) 적에게 성을 정복당하고서 항복하여 맺은 강화(講和)의 맹약(盟約). 대단히 굴욕적인 강화.
城狐社鼠(성호사서) 임금 옆에 있는 간사한 신하
星火燎原(성화요원) 별똥처럼 작은 불이 들을 태우듯 사소한 것을 방치하면 나중에 매우 큰 재난을 가져온다.
勢孤取和(세고취화) 자기편의 세력이 약할 때는 화평을 취하라는 뜻
洗踏足白(세답족백) 상전의 빨래에 종의 발뒤꿈치가 희어진다는 뜻으로 남의 일을 하여 얻어지는 소득
世德長祥(세덕장상) 덕으로 처세하면 길이 상서롭다.
勢利之交(세리지교) 권세와 이익을 얻기 위한 교제.
世俗五戒(세속오계) 화랑들에게 지켜야 할 다섯 가지 계율.(事君以忠 事親以孝 交友以信 臨戰無退 殺生有擇)
勢如破竹(세여파죽) 기세가 대나무를 쪼개는 것과도 같다는 뜻.(=破竹之勢)
歲寒孤節(세한고절) 추운 계절에도 혼자 푸르른 대나무. 겨울.
歲寒三友(세한삼우) 겨울철 관상용인 소나무, 대나무, 매화나무.
歲寒松柏(세한송백) 임금 옆에 있는 간사한 신하를 말한다.
小國寡民(소국과민) 적은 나라 적은 백성, 노자가 이야기하는 가장 이상적인 국가형태
笑裏藏刀(소리장도) 외면으로는 웃으면서 온화한 척 하지만, 마음속에는 음흉하게 칼을 품고 있음(=口蜜腹劍)
小福在勤(소복재근) 조그만 복은 부지런함에 달려있다
笑而不答(소이부답) 웃기만 하고 대답을 하지 않음.
騷人墨客(소인묵객) 詩文이나 書畵를 일삼는 사람.
小人之勇(소인지용) 혈기에서 오는 匹夫의 용기.
小貪大失(소탐대실) 작은 것을 탐하다가 큰 것을 잃음.
所向無敵(소향무적) 이르는 곳마다 맞설 싸울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막강한 세력을 뜻한다.
速去千里(속거천리) 어서 멀리 가라는 뜻으로 귀신을 물리칠 때에 쓰는 말.
束手無策(속수무책) 어찌 할 도리 없이 꼼짝 못 함
束脩之禮(속수지례) 묶은 육포의 예절 스승을 처음 만나 가르침을 청할 때 작은 선물을 함으로써 예절을 갖추는 것
損者三友(손자삼우) 사귀면 손해를 보는 벗. 편벽한 사람, 착하지만 줏대 없는 사람, 말만 앞세우고 성실하지 못?사람
速戰速決(속전속결) 장기전을 피하고 속전으로 전국을 판가름하는 것.
孫康映雪(손강영설) 孫姜이 집이 가난하여 기름을 구하지 못해서 쌓인 눈빛에 비추어 책을 읽었다는 고사
孫順埋兒(손순매아) 손순이 어머니에 대한 효도를 다하기 위하여 아이를 묻었다는 설화.(효심이 지극함)
損者三樂(손자삼요) 驕慢을 좋아하고, 놀기를 좋아하고, 주색을 좋아하는 것을 말함
率先垂範(솔선수범) 먼저 자신이 본보기를 보이는 것
送舊迎新(송구영신)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음
松茂栢悅(송무백열) 소나무가 무성해지니 잣나무가 기뻐한다. 친구의 잘 됨을 기뻐한다는 의미로 쓰인다.
松柏之操(송백지조) 소나무와 잣나무의 푸르름처럼 변하지 않는 지조.
宋襄之仁(송양지인) 쓸데없는 인정을 베푸는 것
數間茅屋(수간모옥) 두서너 칸밖에 안되는 띳집. 오두막집.
首丘初心(수구초심) 여우가 죽을 때 고향 쪽으로 머리를 둔다는데 서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을 말함.
水到魚行(수도어행) 물이 이르면 고기가 그 물 속을 가게 된다. 무슨 일이건 때가 되면 이루어진다는 의미.
受命於天(수명어천) 하늘로부터 명을 받음
壽命長壽(수명장수) 수명이 길어 오래도록 삶.
隨問隨答(수문수답) 물으면 묻는 대로 거침없이 대답함.
壽福康寧(수복강녕) 오래살고 복되며, 몸이 건강하고 편안함
手不釋卷(수불석권) 손에서 책을 놓지 않음의 뜻. 즉, 열심히 공부함을 일컬음
首鼠兩端(수서양단) 진퇴를 정하지 못하고 망설임, 두 마음을 가지고 기회를 봄
漱石枕流(수석침류) 돌로 양치질하고 흐르는 물을 베개 삼는다. 말을 잘못해 놓고 그럴 듯하게 꾸며대는 것.
水泄不通(수세불통) 물이 샐 틈이 없다. 단속이 엄하여 비밀이 새어 나가지 못한다.
袖手傍觀(수수방관) 팔짱을 끼고 보고만 있음
修身齊家(수신제가) 행실을 닦고 집안을 바로 잡음
水深可知(수심가지) 물의 깊이는 알 수 있으나 사람의 속마음은 헤아리기가 어렵다는 뜻
水魚之交(수어지교) 고기와 물과의 사이처럼 떨어질 수 없는 특별한 친분
羞惡之心(수오지심) 자신의 그릇됨을 부끄러워하고 남의 바르지 못함을 미워하는 마음. 의(義)의 근본이다
誰怨誰咎(수원수구) 누굴 원망하며 누굴 탓할 것인가. 남을 원망하거나 책망할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이다.
水滴穿石(수적천석) 떨어지는 물방울이 돌을 뚫는다는 뜻으로, 작은 노력이라도 끈기 있게 하면 큰일을 이룰 수 있음
手足之愛(수족지애) 형제 사이의 우애를 일컫는 말.
守株待兎(수주대토) 어리석게 한 가지만 기다려 융통성이 없음. 노력 없이 성공을 바람.
隨株彈雀(수주탄작) 隨株 수후의 구슬로 날아가는 참새를 쏜다. 적은 것을 얻으려고 큰 것을 버림(=小貪大失)
壽則多辱(수즉다욕) 오래 살수록 망신스러운 일을 많이 겪게 됨
手下親兵(수하친병) 자기에게 직접 딸린 병졸, 자기의 수족처럼 마음대로 부리는 사람
菽麥不辨(숙맥불변) 콩인지 보리인지 분별하지 못한다. 어리석고 못난 사람.
宿習難防(숙습난방) 몸에 밴 습관은 고치기가 어렵다
菽水之歡(숙수지환) 콩을 먹고 물을 마시는 가난한 생활을 하면서도 부모에게 효성을 다하는 즐거움
宿虎衝鼻(숙호충비) 자는 범 코침 주기. 화를 스스로 불러들이는 일.
純潔無垢(순결무구) 마음과 몸이 아주 깨끗하여 조금도 더러운 때가 없다.
脣亡齒寒(순망치한) 가까운 사람이 망하면 다른 사람도 영향을 받음
脣齒輔車(순치보거) 이와 입술처럼 서로 없어서는 안 될 사이
脣齒之國(순치지국) 이해관계가 밀접하여 입술과 이와의 관계 같은 나라.
脣齒之勢(순치지세) 입술과 이처럼 서로 의지하는 관계.
述而不作(술이불작) '참된 창작은 옛것을 토대로 자연스럽게 태어난다.'는 공자의 말씀
崇德廣業(숭덕광업) 높은 덕과 큰 사업. 또, 덕을 높이고 업을 넓힘.
膝甲盜賊(슬갑도적) 남의 시문(詩文)을 표절하여 쓰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勝己者厭(승기자염) 속인은 자기보다 재능이 많은 사람을 싫어한다는 뜻
升堂入室(승당입실) 마루에 올라 방에 든다는 뜻으로 모든 일은 순서가 있음을 이르는 말, 학문이 점점 깊어짐을 비유
乘勝長驅(승승장구) 싸움에서 이긴 기세를 타고 계속 적을 몰아침.
始勤終怠(시근종태) 처음에 일을 시작할 때는 부지런하나 나중에는 게으름을 피움
是非曲直(시비곡직) 옳고 그르고 굽고 곧음.
是非之心(시비지심) 시비를 가릴 줄 아는 마음. 是非之心智之端也옳고 그름을 가리는 마음은 지(智)의 근본이다.
屍山血海(시산혈해) 시체가 산처럼 쌓이고 피가 바다처럼 많음
時時刻刻(시시각각) 시간이 흐름에 따라 시각마다.
是是非非(시시비비) 옳고 그름을 가리어 밝힘
尸位素餐(시위소찬) 벼슬의 책임은 다하지 않고 봉록만 먹는다.
是耶非耶(시야비야) 옳으니 그르니 하고 시비를 가림.
始終如一(시종여일) 처음이나 나중이 한결같아서 변함없음
始終一貫(시종일관) 처음과 끝이 같음
施行錯誤(시행착오) 일을 되풀이하면서 고쳐 나감.
施惠種德(시혜종덕) 은혜를 베풀고 덕을 심는다.
食不感味(식불감미) 먹어도 맛을 느끼지 못한다는 말. (제갈량의 출사표에 나오는 말)
食不二味(식불이미) 음식을 잘 차려 먹지 아니함
食少事煩(식소사번) 먹을 것은 적고 할일은 많음
識字憂患(식자우환) 학식이 도리어 근심을 이끌어 옴
食前方丈(식전방장) 사방 열 자짜리 상에 차린 잘 차린 음식이라는 뜻으로 호화롭게 많이 차린 성찬
信賞必罰(신상필벌) 공이 있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상을 주고, 죄가 있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벌을 줌
身言書判(신언서판) 인물을 선택하는 네 가지 조건. 몸, 말씨, 글씨, 판단력
新恩久義(신은구의) 새로운 은혜, 오래된 의리라는 뜻으로, 은혜는 조조에 대한 것이요, 의리는 유비에 대한 것이다
新陳代謝(신진대사) 묵은 것이 없어지고 새것이 대신 생기는 일.
身體髮膚(신체발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의 몸 전체.
神出鬼沒(신출귀몰) 자유자재로 출몰하여 그 변화를 헤아릴 수 없음
身土不二(신토불이) 몸과 태어난 땅은 하나라는 뜻으로, 제 땅에서 산출된 것이라야 체질에 잘 맞는다는 말.
神通之力(신통지력) 신통력. 헤아릴 수 없는 변화의 재주를 가진 힘.
實利追求(실리추구) 현실적인 이익을 추구함
實事求是(실사구시) 있는 그대로의 사실 즉, 실제에 입각해서 그 일의 진상을 찾고 구하는 것을 말한다.
實踐躬行(실천궁행) 말로 하지 않고 실천하며, 남에게 시키지 않고 몸소 행함.
心機一轉(심기일전) 어떠한 동기에 의하여 이제까지 행동하고 먹었던 마음을 좋은 쪽으로 바꿈
深思熟考(심사숙고) 깊이 생각하고 곧 신중을 기하여 곰곰이 생각함
心心相印(심심상인)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이심전심
心在鴻鵠(심재홍곡) 바둑을 두면서 마음은 기러기나 고니가 날아오면 쏘아 맞출 것만 생각함(마음은 다른 곳에 씀)
十年之計(십년지계) 십년의 큰 계획(나무를 심는 일).
十年知己(십년지기) 여러 해 친하게 사귀어 온 친구.
十年寒窓(십년한창) 십년동안 사람이 오지 않아 쓸쓸한 창문(오랫동안 열심히 공부한 세월)
十盲一杖(십맹일장) 열 소경에 한 막대기. 어떠한 사물이 여러 곳에 다같이 긴요하게 쓰임을 가리키는 말.
十目所視(십목소시) 열개(여러 개)의 눈이 보는 바와 같음이라는 뜻으로, 여러 사람이 다같이 보고 있는 것.
十伐之木(십벌지목)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는 뜻.
十步芳草(십보방초) 열 걸음 안에 아름다운 꽃과 풀이 있다. 도처에 人才가 있다
十常八九(십상팔구) 열이면 여덟이나 아홉은 그러함
十匙一飯(십시일반) 여러 사람이 한 사람 구제하기는 쉬움
十日之菊(십일지국) 국화는 9월 9일이 절정이므로 이미 때가 늦었다는 말
十顚九倒(십전구도) 여러 가지 고생을 겪음.
十中八九(십중팔구) 열 가운데 여덟이나 아홉. 거의 예외 없이 그러할 것이라는 추측.

我歌査唱(아가사창) 내가 부를 노래를 사돈이 부른다. 즉 책망을 받을 사람이 도리어 큰 소리를 침
兒童走卒(아동주졸) 철없는 아이들과 어리석은 사람들.
阿鼻叫喚(아비규환) 阿鼻는 八大地獄의 8번째로 고통을 못 참아 울부짖는 소리.
阿修羅場(아수라장) 阿修羅'는 산스크리트 'asur'의 音譯으로 추악하다는 뜻이다(끔찍하게 흐트러진 현장)
我心如秤(아심여칭) 내 마음은 공정한 저울과 같아 어느 한 쪽으로 기울어지지 않음
我田引水(아전인수) 자기에게 이롭게 함. 제논에 물대기
惡木盜泉(악목도천) 더워도 나쁜 나무 그늘에서 쉬지 않고, 목이 말라도 盜란 나쁜 이름이 붙은 샘물은 마시지 않음
惡木不蔭(악목불음) 나쁜 나무에는 그늘이 생기지 않는다. 덕망이 있어야만 주변에 따르는 무리들이 많다
握髮吐哺(악발토포) 주공이 감던 머리를 쥐고 입에 든 밥을 뱉고 찾아온 손을 만났다는 일에서, 인재를 아낌을 비유
惡因惡果(악인악과) 악한 일을 하면 반드시 그 결과가 나쁘게 나타난다는 말.
惡衣惡食(악의악식) 좋지 못한 옷을 입고 맛없는 음식을 먹음. 또는, 그런 옷과 음식.
惡戰苦鬪(악전고투) 죽을힘을 다하여 고되게 싸움.
眼高手卑(안고수비) 눈은 높으나 손은 낮다는 의미로 이상은 높으나 그에 따른 행동이 미치지 못함을 일컬음.
安分知足(안분지족) 편한 마음으로 제 분수를 지키며 만족을 앎(=安貧樂道)
安不忘危(안불망위) 편안할 때도 마음을 놓지 않고 위태로움에 항상 대비함.
安貧樂道(안빈낙도) 구차한 중에도 편한 마음으로 도를 즐김
安心立命(안심입명) 생사(生死)의 이해에 대하여 태연함. 생사의 도리를 깨달아 내세의 안심을 꾀함.
安如泰山(안여태산) 편안하기가 태산과 같음.
晏子之御(안자지어) 안자의 마부. 변변치 못한 지위를 믿고 우쭐대는 기량이 작은 사람
眼中無人(안중무인) 자기밖에 없듯 교만하여 사람을 업신여김(=眼下無人)
眼中之釘(안중지정) 항상 눈에 거슬리는 사람
眼中之人(안중지인) 눈 속에 있는 사람. 情든 사람을 뜻한다. 눈앞에 없어도 평생 사귄 사람을 일컫기도 한다.
眼下無人(안하무인) 눈 아래 사람이 없음. 곧 교만하여 사람을 업신여김
暗中摸索(암중모색) 어둠 속에서 손으로 더듬어 찾음
暗中飛躍(암중비약) 비밀한 가운데 맹렬히 활동함
殃及池魚(앙급지어) 성에 난 불을 끄느라 연못물을 퍼다 썼더니 못의 고기가 죽었다(다른 재앙을 불러옴)
愛國愛族(애국애족) 자기의 나라와 겨레를 사랑함.
哀乞伏乞(애걸복걸) 갖은 수단으로 머리 숙여 빌고 빌다.
曖昧模糊(애매모호) 사물의 이치가 희미하고 분명치 않음
愛別離苦(애별리고) 불교에서 말하는 八苦의 하나.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야 하는 괴로움.
哀不勝喜(애불승희) 슬픔은 기쁨을 이기지 못한다.
哀絲豪竹(애사호죽) 관현의 소리가 비장하여 사람을 감동시킴을 이름.
哀惜弊袴(애석폐고) 헤진 헌 바지도 남에게 그냥 주기를 아까워함
哀而不悲(애이불비) 속으로는 슬퍼하지만 겉으로는 슬픔을 나타내지 아니함
哀而不傷(애이불상) 슬퍼 허나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슬퍼함.
愛人如己(애인여기) 남을 자기 몸같이 사랑함.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도 늘 그를 사랑해준다.
愛之重之(애지중지) 매우 사랑하고 귀중히 여김.
哀毁骨立(애훼골립) 부모의 죽음을 슬퍼하여 몸이 바싹 여윔.
野壇法席(야단법석) 野壇이란 야외에 세운 단이란 뜻이고, 法席은 불법을 펴는 자리라는 뜻이다.
藥籠中物(약롱중물) 항상 곁에 있어야할 인물, 심복
藥房甘草(약방감초) 무슨 일이나 빠짐없이 끼임 반드시 끼어야할 사물
若涉大水(약섭대수) 큰 개천을 건너는 것과 같은 위험함.
弱肉强食(약육강식) 약한 놈이 강한 놈에게 먹힘
良禽擇木(양금택목) 현명한 사람을 자기 재능을 키워줄 사람을 가려서 섬김
羊頭狗肉(양두구육) 그럴 듯하게 내세우나 속은 음융함
梁上君子(양상군자) 도둑을 점잖게 일컫는 말
兩手兼將(양수겸장) 하나의 표적에 대하여 두 방향에서 공격해 들어감
良藥苦口(양약고구) 좋은 말은 귀에 거슬림(=良藥苦於口而於病)
良志良能(양지양능) 교육이나 체험에 의하지 아니하고 선천적으로 알고 행할 수 있는 능력.
養志之孝(양지지효) 항상 부모의 뜻을 받들어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는 효행.
楊布之狗(양포지구) 겉모습이 변한 것을 보고, 속까지 변해버렸다고 판단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
兩虎相鬪(양호상투) 두 호랑이가 서로 싸운다. 두 영웅 또는 두 나라가 서로 싸우는 것.
養虎遺患(양호유환) 호랑이를 길러 근심을 남김. 스스로 화를 자초했다는 뜻
養虎後患(양호후환) 범을 길렀다가 그 범에 물린다는 뜻 은혜를 베풀었다가 도리어 해를 당함을 비유(=養虎遺患)
魚頭肉尾(어두육미) 물고기의 머리와 짐승의 꼬리라는 뜻으로 어류는 머리가 육류는 꼬리가 맛이 좋음을 이르는 말.
魚魯不辨(어로불변) 魚자와 魯자를 구별하지 못함. 매우 무식함.
魚網鴻離(어망홍리) 고기를 잡으려고 그물을 쳤는데 기러기가 걸렸다.
魚目燕石(어목연석) 魚目은 물고기의 눈, 燕石은 燕山의 돌. 모두 玉과 비슷하여 옥으로 혼동함
魚變成龍(어변성룡) 물고기가 변하여 용이 됨. 어릴 적에는 신통치 못하던 사람이 자라서 훌륭하게 됨을 일컬음
漁父之利(어부지리) 도요새가 조개를 쪼아 먹으려고 다투고 있을 때 어부가 와서 둘을 잡아감.(=犬兎之爭)
語不成說(어불성설) 말이 이치에 맞지 않음
魚水之親(어수지친) 고기와 물의 친함. 임금과 백성이 친밀한 것을 일컬음, 부부간의 정을 말하기도 함(=水魚之交)
魚遊釜中(어유부중) 고기가 솥 속에서 논다. 목숨이 붙어 있다 할지라도 오래 가지 못할 것을 비유함(=釜中之魚)
抑强扶弱(억강부약) 강한 자를 누르고, 약한 자를 도와줌.
焉敢生心(언감생심) 어찌 감히 그런 마음을 먹을 수 있으랴'라는 뜻.
言過其實(언과기실) 실제보다 말이 더 앞선다는 뜻.
言文一致(언문일치) 실제로 쓰는 말과 글이 꼭 같음.
諺文風月(언문풍월) 지난날, 우리 글로 지은 시가 따위를 얕보아 이르던 말.
言飛千里(언비천리)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는 뜻으로, 말이 빠르게 멀리 퍼진다는 말.
偃鼠之望(언서지망) 쥐는 작은 동물이라서 강물을 마신대야 자기 배하나 가득히 밖에 더 못 마신다.
言語道斷(언어도단) 말문이 막힌다는 뜻으로, 어이가 없어 이루 말로 나타낼 수 없음을 이르는 말.
言者不知(언자부지) 떠들어 대는 사람은 알지 못하는 것이다.
言中有骨(언중유골) 예사로운 말 속에 심상치 않은 뜻이 있음
言則是也(언즉시야) 말이 사리에 맞음.
言出爲論(언출위론) 말을 하면 經論이고(言出爲論 下筆成文원어)
言行一致(언행일치) 말과 행동이 일치함.
嚴冬雪寒(엄동설한) 눈이 오는 몹시 추운 겨울.
掩目捕雀(엄목포작) 눈을 가리고 참새를 잡으려 한다. 일을 성취하려면 성실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뜻.
掩耳盜鈴(엄이도령) 자기 귀를 가리고 방울을 훔친다는 뜻
掩耳盜鐘(엄이도종) 귀를 막고 종을 훔친다. 자기만 듣지 않으면 남도 듣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행동
如鼓琴瑟(여고금슬) 거문고와 비파의 합주처럼 부부가 화합함.
如斷手足(여단수족) 손발이 끊어진 것처럼 의지할 곳이 없음
餘桃之罪(여도지죄) 애증과 증오의 변화가 심함
如履薄氷(여리박빙) 살얼음을 밟는 것과 같음을 의미. 즉, 처세에 극히 조심함을 이르는 말.
與物爲春(여물위춘) 만물과 함께 봄을 즐긴다는 뜻.
與民同樂(여민동락) 왕이 백성과 즐거움을 함께 나눔을 말한다.
如世推移(여세추이) 세상이 변하는 대로 따라 변함
與子同袍(여자동포) 자네와 두루마기를 같이 입겠네. 친구 사이에 서로 허물없이 무관하여 하는 말.
與鳥過目(여조과목) 새가 눈앞을 스쳐 날아가는 것처럼 빨리 지나치는 것에 비유한 말
如足如手(여족여수) 형제는 몸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팔다리와 같다는 말.
如坐針席(여좌침석) 바늘방석에 앉은 것처럼 몹시 불안하다(=坐不安席)
與足與手(여족여수) 형제간의 정의가 두터워 수족과 같다는 말.
與筷等伍(여쾌등오) 한나라 한신이 살아 있을 때 번쾌와 어깨를 나란히 하였다 하여 한탄한 말
與風過耳(여풍과이) 바람이 귀를 지나가듯 조금도 그 일에 관련이 없음.
女必從夫(여필종부) 아내는 반드시 남편에게 순종해야 함.
易子敎之(역자교지) 자식을 서로 바꾸어 가르친다는 뜻으로, 부모가 자기 자식을 가르치기는 어렵다.(=易子而敎之)
易地思之(역지사지) 처지를 바꾸어 생각함
鉛刀一割(연도일할) 납으로 만든 칼도 한번은 자를 힘이 있다. 자기가 약하다고 겸손하게 하는 말로도 쓰임
鍊磨長養(연마장양) 갈고 닦고 오래도록 준비하여 옴.
戀慕之情(연모지정) 사랑하여 그리워하는 정
緣木求魚(연목구어) 나무에 올라가서 물고기를 구함 되지 않을 일을 무리하게 하려고 함
鳶飛魚躍(연비어약) 하늘에 솔개가 날고 물 속에 고기가 뛰어노는 것이 자연스럽고 조화로움
連戰連勝(연전연승) 싸울 때마다 빈번히 이김
煙霞痼疾(연하고질) 산과 물을 매우 사랑하는 것이 마치 고치지 못할 병이 든 것 같음.
燕鴻之歎(연홍지탄) 봄과 가을에 엇갈리는 제비와 기러기처럼 서로 반대의 입장이 되어 만나지 못함(=燕雁代飛)
炎凉世態(염량세태) 권세가 있을 때에는 아첨하여 쫓고 권세가 떨어지면 푸대접하는 세속의 인심
恬不爲愧(염불위괴) 옳지 않은 일을 하고도 전혀 부끄러워할 줄 모름.
拈華微笑(염화미소) 말로 하지 않고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일을 뜻하는 말.(=以心傳心)
拈華示衆(염화시중)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榮枯盛衰(영고성쇠) 사람의 일생이나 나라의 운명이 필 때도 있고 질 때도 있으며 융성할 때도 있고 쇠퇴할 때도 있음을 뜻한다.
盈滿之咎(영만지구) 가득 차면 기울고 넘친다. 만사가 다 이루어지면 도리어 화를 가져오게 될 수 있음을 뜻함
永生不滅(영생불멸) 죽지 않고 영원히 살아 없어지지 않음
郢書燕說(영서연설)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을 억지로 끌어다 붙여 도리에 맞는 것처럼 말한다는 뜻.
永世無窮(영세무궁) 영원토록 무궁함
永永無窮(영영무궁) 영원하도록 길고 끝없이 오램
曳尾塗中(예미도종) 부귀속의 구속된 생활을 하는 것보다는 비록 가난하더라도 자유로운 생활을 누리는 것이 낫다.
禮之端也(예지단야) 겸허하게 양보하는 마음은 禮의 근본이다.
五關六斬(오관육참) 관우가 원소 밑에 있던 유비를 만나기 위해 그를 가로막는 다섯 관문의 장수 여섯을 베었다. 그의
五關斬將(오관참장) 관우가 단기로 조조의 다섯 관문 장수들을 차례로 베고 유비에게 들어갔다
五車之書(오거지서) 다섯 수레에 가득 실을 정도로 장서가 많음.
梧桐一葉(오동일엽) 오동 한 잎을 보고 가을이 온 것을 안다. 한 가지 구실을 보면 일의 전말을 알 수 있다는 말로 쓰인다.
五里霧中(오리무중) 도무지 종적을 알 수 없음
寤寐不忘(오매불망) 늘 잊지 못함(자나 깨나 잊지 못함)
寤寐思服(오매사복) 자나 깨나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
吾不關焉(오불관언) 나는 상관하지 아니함
吾鼻三尺(오비삼척) 네코가 석 자. 곧, 자기도 곤경에 처하여 감당할 수가 없어 남을 도울 여유가 없음을 일컬음.
烏飛梨落(오비이락)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일이 공교롭게 같이 일어나 남의 의심을 받게 됨.
烏飛兎走(오비토주) 세월이 빨리 흘러감을 이르는 말.
傲霜孤節(오상고절) 굽히지 않는 절개
五色玲瓏(오색영롱) 여러 가지 빛이 한데 섞이어 찬란하게 비침.
烏孫公主(오손공주) 정략결혼의 희생이 된 슬픈 운명의 여인
五言長城(오언장성) 五言詩를 잘 짓는 것이나 萬里長城은 보통 사람으로서는 바랄 수 없는 일임을 비유하는 말이다.
吳牛喘月(오우천월) 吳나라의 소가 더위를 두려워해서 달을 보고도 해 인줄 알고 헐떡인다.(지레 짐작으로 걱정함)
烏雲之陣(오운지진) 까마귀가 흩어지는 것 구름이 모이는 것과 같이 모임과 흩어짐이 계속되면서 변화가 많은 陣法을 말함
吳越同舟(오월동주) 서로 원수의 사이인 오나라 사람과 월나라 사람이 같은 배를 탐
烏有先生(오유선생) 상식적으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사람
五陰盛苦(오음성고) 불교에서 이르는 팔고의 하나 오온이 불같이 일어나서 생기는 고통
五臟六腑(오장육부) 내장의 총칭
五風十雨(오풍십우) 기후가 매우 순조로운 것. 또는 세월이 평화로움.
吳下阿蒙(오하아몽) 오나라 아래에 의지하고 있는 여몽. 학문의 소양도 없는 보잘 것 없는 인물.
烏合之卒(오합지졸) 까마귀가 모인 것 같은 무리. 질서 없이 어중이떠중이가 모인 군중을 뜻한다.
烏合之衆(오합지중) 까마귀 떼와 같이 조직도 훈련도 없이 모인 무리
玉骨仙風(옥골선풍) 뛰어난 풍채와 골격
玉石俱焚(옥석구분) 좋은 것과 나쁜 것이 함께 망하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
玉石同匱(옥석동궤) 옥과 돌이 한 궤짝 속에 있음. 혹은 똑똑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이 한데 섞여 있는 경우
玉石混淆(옥석혼효) 훌륭한 것과 쓸데없는 것이 뒤섞여 있음
屋烏之愛(옥오지애) 사람이 사랑스러우면 그 사람의 집에 있는 까마귀까지 귀여워함.
玉衣玉食(옥의옥식) 좋은 옷을 입고 맛있는 음식을 먹음.
屋下架屋(옥하가옥) 집 아래 집을 다시 짓는다. 부질없이 모방만 하고 새로운 발전이 없음을 가리키는 말이다.
溫故知新(온고지신) 옛 것을 익히어 새것을 앎)
溫凊晨省(온정신성)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해드림 정성을 다해 부모를 모시다.
蝸角之爭(와각지쟁) 하찮은 일로 실랑이를 함
瓦釜雷鳴(와부뇌명) 질그릇과 솥이 부딪치는 소리를 듣고 천둥이 치는 소리로 착각함.
臥薪嘗膽(와신상담) 섶에 눕고 쓸개를 맛본다는 뜻으로 원수를 갚고자 고생을 참고 견딤
玩物喪志(완물상지) 쓸 데 없는 물건을 가지고 노는 데 정신이 팔려 소중한 자기의 의지를 잃음.
曰可曰否(왈가왈부) 옳거니 그르니 하고 말함.
王座之才(왕좌지재) 왕을 섬길만한 재주를 지닌 사람이라는 뜻. 하옹이 순욱을 보고 이렇게 평하였다.
枉尺直尋(왕척직심) 작은 욕에 얽매이지 않고 큰일을 이룸을 이르는 말
王侯將相(왕후장상) 제왕과 제후와 장수와 재상을 함께 이르는 말.
矮人觀場(왜인관장) 자신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남이 그렇다고 하니까 덩달아 그렇다고 하는 것을 비유(=矮子看戱)
矮者看戱(왜자간희) 난장이가 키가 작아 구경은 못하고 남들이 보고 얘기하는 소리를 듣고 자기가 본척 아는 척 함
外柔內剛(외유내강) 겉으로 보기에는 부드러 우나 속은 꿋꿋하고 강함
外親內疎(외친내소) 겉으로는 친한 척하면서 속으로는 멀리함.
外虛內實(외허내실) 겉으로는 보잘 것 없으나 속으로는 충실함.
遼東之豕(요동지시) 견문이 좁고 오만한 탓에 하찮은 공을 득의양양하여 자랑함
要領不得(요령부득) 말이나 글의 요령을 잡을 수 없음
樂山樂水(요산요수) 智者樂水 仁者樂山의 줄 인말. 지혜 있는 자는 물을 좋아하고, 어진 자는 산을 좋아한다는 뜻
爎原之火(요원지화) 들판을 태우는 불. 세력이 대단해서 막을 수 없게 되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窈窕淑女(요조숙녀) 마음씨가 얌전하고 자태가 아름다운 여자
搖之不動(요지부동) 흔들어도 꼼짝 않음
欲巧反拙(욕교반졸) 기교를 너무 부리면 도리어 못 하게 됨.
欲死無地(욕사무지) 죽으려고 하여도 죽을 만한 땅이 없다는 뜻으로 매우 분하고 원통함
欲燒筆硯(욕소필연) 붓과 벼루를 태워버리고 싶다. 남이 지은문장의 보고 자신의 재주가 그에 미치지 못함을 탄식함
欲速不達(욕속부달) 마음만 급하다고 일이 잘 되는 게 아니라는 뜻. 즉, 매사를 하나씩 차근차근 풀어나가라는 말.
龍頭蛇尾(용두사미) 시작이 좋고 나중은 나빠짐
龍尾鳳湯(용미봉탕) 맛이 썩 좋은 음식을 가리키는 말
龍蛇飛騰(용사비등) 용과 뱀이 나는 것과 같이 글씨가 힘참
龍如得雲(용여득운) 용이 구름을 얻듯이 큰 인물이 활동할 기회를 얻음의 비유.
用意周到(용의주도) 마음의 준비가 두루 미쳐 빈틈이 없음.
勇者不懼(용자불구) 용감한 사람은 道義를 위해서 목숨을 아끼지 않음(어떠한 경우를 당하여서도 두려워하지 않음)
龍虎相搏(용호상박) 용과 범이 서로 싸우다. 강한 사람이나 나라가 서로 싸우는 것.
容或無怪(용혹무괴) 짐작하여 헤아릴만한 사정이 있는 것.
愚公移山(우공이산) 어떤 큰일이라도 끊임없이 노력하면 반드시 이룸
憂國之士(우국지사) 나라의 앞일을 근심하고 염려하는 사람.
牛刀割鷄(우도할계) 닭을 잡는 데에 어찌 소 잡는 칼을 쓰랴. 조그만 일을 처리하는 데 大器를 씀.
愚問賢答(우문현답) 어리석은 질문에 현명한 대답
愚夫愚婦(우부우부) 어리석은 지아비와 지어미.
牛溲馬勃(우수마발) 쇠오줌과 말 똥, 곧 별반 대수롭지 않은 물건을 뜻함
憂愁思慮(우수사려) 근심과 걱정
迂餘曲折(우여곡절) 여러 가지로 뒤얽힌 복잡한 사정이나 변화.
牛往馬往(우왕마왕) 소 갈 데, 말 갈 데. 갈 수 있을 만한 곳은 다 다녔다는 뜻.
右往左往(우왕좌왕) 사방으로 왔다 갔다 함
優柔不斷(우유부단) 어물어물하며 딱 잘라 결단을 내리지 못함.
牛耳讀經(우이독경) 아무리 말해도 소용없음
愚者一得(우자일득) 어리석은 사람도 때에 따라 좋은 생각을 해 낸다.
愚者千慮(우자천려) 어리석은 자의 많은 생각.
羽化登仙(우화등선) 껍질을 벗고 날개를 달아 하늘로 올라간다는 뜻으로 사람이 도를 깨쳐 신선이 됨.
雨後竹筍(우후죽순) 비가 온 뒤에 여기저기 무럭무럭 솟는 죽순 즉 어떠한 일이 한때에 많이 일어나는 것을 비유함
旭日昇天(욱일승천) 아침 해가 하늘로 오름. 그와 같은 기상.
雲泥之差(운니지차) 구름과 진흙의 차이. 天地之差와 같은 말. 사정이 크게 다름을 말한다.
雲散霧散(운산무산) 구름이 흩어지고 안개가 사라지듯, 근심이나 걱정이 깨끗이 사라짐의 비유.
雲上氣稟(운상기품) 속됨을 벗어난 고상한 기질과 성품
運數所關(운수소관) 모든 일이 능력이나 노력에 상관없이 운수에 달려 있다는 생각.
雲霓之望(운예지망) 큰 가뭄에 구름과 무지개를 바라듯 그 희망이 간절함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雲雨之情(운우지정) 남녀간의 육체적인 사랑.
雲中白鶴(운중백학) 구름 속을 나는 백학. 고상한 기품을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雲蒸龍變(운증용변) 구름이 들끓어 용으로 변함. 영웅호걸이 때를 만나 일어남을 일컬음.
遠交近攻(원교근공) 먼 나라와 친교를 맺고 가까운 나라를 공격함
轅門射戟(원문사극) 여포가 원문에서 150보 거리에 놓아둔 화극의 곁가지를 화살로 쏘아 맞춘 일.
鴛鴦之契(원앙지계) 琴瑟이 좋은 부부사이
怨入骨髓(원입골수) 원한이 뼈에 사무침
圓鑿方枘(원조방예) 둥근 구멍에 모난 자루를 넣는다는 뜻으로, 사물이 서로 맞지 않음의 비유.
怨憎會苦(원증회고) 불교에서 이르는 팔고의 하나 원망하거나 미워하는 사람과 만나 살아야 하는 고통
怨天尤人(원천우인) 하늘을 원망하고 사람을 탓함.
元亨利貞(원형리정) 사물의 근본 원리. 만물이 처음 생겨나서 자라고 삶을 이루고 완성함. 또는 仁․義․禮․智
遠禍召福(원화소복) 화를 멀리하고 복을 불러들임
猿猴取月(원후취월) 원숭이가 물에 비친 달을 잡으려다가 물에 빠져 죽는다는 뜻(욕심을 부리면 화를 입게 됨)
月滿則虧(월만즉휴) 달도 차면 이지러진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성하면 쇠퇴하게 된다는 말.
月明星稀(월명성희) 달이 밝으면 별빛은 희미해진다는 뜻.(한 영웅이 나타나면 다른 群雄의 존재가 희미해짐)
月白風淸(월백풍청) 달은 밝고 바람은 선선함. 달이 밝은 가을밤의 경치를 형용한 말.
月盈則食(월영즉식) 달이 꽉 차서 보름달이 되고 나면 줄어들어 밤하늘에 안보이게 된다. 한번 흥하면 한번은 망함을 비유함
月態花容(월태화용) 달 같은 태도와 꽃 같은 얼굴
月下老人(월하노인) 혼인을 중매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月下氷人(월하빙인) 月下老와 氷上人이 합쳐진 말로 결혼 중매인
爲國忠節(위국충절) 나라를 위한 충성스러운 절개.
危機一髮(위기일발) 거의 여유가 없는 위급한 순간
謂鹿爲馬(위록위마)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고 한다는 뜻으로 사리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을 비유한 말 (=指鹿爲馬)
爲富不仁(위부불인) 致富하려면 자연히 어질지 못한 일을 하게 된다는 말.
渭樹江雲(위수강운) 渭水에 있는 나무와 江水 위에 떠 있는 구름. (멀리 떨어져 있는 벗이 서로 그리워함)
危如朝露(위여조로) 아침 이슬은 해가 뜨면 곧 사라지듯이 위기가 임박해 있음을 말함.
威而不猛(위이불맹) 威嚴은 있으나 결코 난폭하지 않음.
爲人設官(위인설관) 어떤 사람을 위해 벼슬자리를 새로이 마련함.
韋編三絶(위편삼절) 공자가 읽던 책 끈이 세 번이나 끊어졌다는 것에서 유래한 것으로 열심히 공부한다는 뜻
威風堂堂(위풍당당) 풍채가 위엄이 있어 당당함.
有敎無類(유고무류) 가르침이 있으면 종류가 없다. 가르침이 있으면 모든 사람이 차별이 없다.
有口無言(유구무언) 입은 있으나 말이 없다는 뜻으로 변명을 못함을 이름
有口不言(유구불언) 입은 있으되 말을 하지 않는다는 뜻,(거북하거나 따분하여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아니함)
遺臭萬年(유년만취) 냄새가 만 년에까지 남겨진다. 더러운 이름을 영원히 장래에까지 남김.
柔能制剛(유능제강) 부드러움이 능히 굳셈을 제어한다.
柳綠花紅(유록화홍) 버들은 푸르고 꽃은 붉다. 자연에 조금도 인공을 가하지 않음을 일컫는 말이다.
類萬不同(유만부동) 모든 것이 서로 같지 아니함
有名無實(유명무실) 이름뿐이고 실상은 없음
有無相通(유무상통)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서로 통한다는 뜻.
流芳百世(유방백세) 향기가 백대에 걸쳐 흐름. 꽃다운 이름이 후세에 길이 전함.
有備無患(유비무환) 미리 준비가 있으면 뒷걱정이 없다는 뜻
流水不腐(유수불부)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항상 움직이는 것은 못쓰게 되지 않는다는 비유로 쓰인다.
有始有終(유시유종) 시작할 때부터 끝을 맺을 때까지 변함이 없음.
唯我獨尊(유아독존) 불교에서 부처가 한 말로, 사람은 누구나 존귀하고 무한한 존재라는 의미.(=天上天下唯我獨尊)
有耶無耶(유야무야) 있는지 없는지 모르게 희미함
游於釜中(유어부중) 가마솥 속에서 논다. 생명이 매우 위험한 상태에 놓여 있다.
流言蜚語(유언비어) 도무지 근거 없이 널리 퍼진 소문.
有爲變轉(유위변전) 세상은 항상 변화무쌍하여 잠시도 머물러 있는 법이 없다는 뜻.
類類相從(유유상종) 끼리끼리 사귐
悠悠自適(유유자적) 속세를 떠나 아무것에도 속박되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마음 편히 삶.
唯一無二(유일무이) 오직 하나 뿐 둘도 없음.
有終之美(유종지미) 끝맺음을 잘 마무리하는 것
宥坐之器(유좌지기) 항상 곁에 두고 보는 그릇. 마음을 적당히 가지기 위해 곁에 두고 보는 그릇.
遊必有方(유필유방) 부모가 생존해 계실 때는 그 슬하에서 모시고 遊學을 할지라도 부모가 알 수 있도록 일정한 곳에 머물러야 한다는 뜻.
肉跳文字(육도문자) 뜻을 잘못 사용한 글.
肉腐出蟲(육부출충) 모든 일은 근본이 잘못되면 폐단이 백출한다는 것.
肉山脯林(육산포림) 고기와 술이 많음을 이름.
陸績懷橘(육적회귤) 陸績이란사람이懷橘(귤을품음) 부모님 생각에 귤을 소매에 넣은 일(효성의 뜻으로 쓰임)
陸地行船(육지행선) 뭍으로 배를 저으려 함. 되지도 않을 일을 억지로 하려 함.
六尺之孤(육척지고) 열 너더댓 살의 부모 없는 아이.
允文允武(윤문윤무) 문무와 덕을 갖춘 착한 임금을 형용한 말.
綸言如汗(윤언여한) 임금의 綸言은 땀과 같다. 임금의 綸言은 한 번 내리면 고칠 수 없음.
輪回轉生(윤회전생) 생사를 반복 해감을 말함.
殷鑑不遠(은감불원) 은나라의 거울은 먼데 있지 않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의 실패를 자신의 거울로 삼으라는 말.
隱居放言(은거방언) 속세를 피하여 혼자 지내면서 품고 있는 생각을 거리낌 없이 말하는 것을 일컫는다.
恩深怨生(은심원생)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는 것이 도를 넘치면 오히려 원망을 받는다는 뜻.
隱忍自重(은인자중) 괴로움을 참고 몸가짐을 조심함
乙丑甲子(을축갑자) 갑자을축이 바른 차례인데 그 차례가 바뀜과 같이 일이 제대로 안되고 순서가 바뀜.
陰德陽報(음덕양보) 남모르게 덕을 쌓은 사람은 뒤에 그 보답을 절로 받음
飮馬投錢(음마투전) 말에게 물을 먹일 때 먼저 돈을 물 속에 던져서 물 값을 지불할 정도로 결백한 행실을 비유함
吟風弄月(음풍농월)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을 노래함. 풍류를 즐긴다는 뜻
邑犬群吠(읍견군폐) 동네 개들이 떼 지어 짖어 댄다는 뜻으로, 여러 소인배들이 남을 비방함의 비유.
泣斬馬謖(읍참마속) 울면서 마속을 벤다는 뜻으로, 공정함을 지키기 위해서 사사로운 정을 버린다는 말.
應接不暇(응접불가) 일일이 인사할 사이가 없다는 말로 아주 바쁨을 형용
意氣銷沈(의기소침) 의기가 쇠하여 사그라짐.
意氣揚揚(의기양양) 의기가 드높아 매우 자랑스럽게 행동하는 모양.
意氣衝天(의기충천) 의기가 하늘을 찌를 듯함.
意氣投合(의기투합) 서로 마음이 맞다.
衣錦褧衣(의금경이) 비단 옷을 입고 홑옷을 또 입음 미덕을 갖추고 있으나 이를 자랑하지 않음을 비유함(=衣錦絅衣)
衣錦夜行(의금야행) 비단옷을 입고 밤에 다닌다는 뜻으로 입신출세 하여도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음을 비유
衣錦晝行(의금주행) 의금야행과 반대되는 말로 입신출세하여 고향에 돌아감
意馬心猿(의마심원) 뜻은 말처럼 날뛰어 다루기 어렵고 마음은 원숭이처럼 이 흉내 저 흉내 다 내어 걷잡을 수 없다.
依門之望(의문지망) 멀리 가 있는 아들을 매일 문에 기대어 기다리는 어머니의 정을 일컫는 말이다.
意味深長(의미심장) 말이나 글의 뜻이 매우 깊음.
義方之訓(의방지훈) 아버지가 아들에게 하는 교훈
義不負心(의불부심) 의는 마음을 저버리지 않음이라는 뜻
疑心暗鬼(의심암귀) 의심하면 마음속에 망상이 일어나 불안함, 선입관이 판단을 빗나가게 함
以管窺天(이관규천) 대롱을 통해 하늘을 봄. 우물 안 개구리
異口同聲(이구동성) 여러 사람의 말이 한결같음.
離群索居(이군삭거) 동문의 벗들과 떨어져 외롭게 사는 것을 말함.
以德報怨(이덕보원) 원수를 은혜로 갚는다.
痢霽(이독제독) 독을 없애는데 다른 독을 사용함.
以卵擊石(이란격석) 계란으로 바위치기. 즉, 약한 것으로 강한 것을 당해 내려는 어리석음을 비유.
以卵投石(이란투석) 계란으로 바위를 친다.
夷蠻戎狄(이만융적) 동쪽․남쪽․서쪽․북쪽 오랑캐. 즉 사방의 오랑캐.
耳目口鼻(이목구비) 귀·눈·입·코
移木之信(이목지신) 남을 속이지 아니함을 밝힘, 약속을 실행함
已發之矢(이발지신) 이미 떠난 화살. 이미 시작한 일을 중지하기 어려운 형편에 놓인 상태.
異床同夢(이상동몽) 다른 처지에서 같은 뜻을 가짐의 비유.
以小成大(이소성대)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해서 큰일을 이룸.
以實直告(이실직고) 참으로써 바로고함.
以心傳心(이심전심) 말을 하지 않더라도 서로 마음이 통하여 앎
以羊易牛(이양역우) 양을 가지고 소와 바꿈. 작은 것을 가지고 큰 것에 대용하는 것을 뜻한다.
易如反掌(이여반장) 쉽기가 손바닥 뒤집는 것과 같음
以熱治熱(이열치열) 열로서 열을 다스림
已往之事(이왕지사) 이미 지나간 일.
利用厚生(이용후생) 이용은 匠人이 그릇을 만들고 厚生은 옷을 입고 고기를 먹어 추위에 떨지 않고 굶주리지 않음
二律背反(이율배반) 꼭 같은 근거를 가지고 정당하다고 주장되는 서로 모순되는 두 명제, 또는 그 관계.
以夷制夷(이이제이) 오랑캐로 오랑캐를 제어한다는 뜻으로, 이 나라의 힘을 빌리어 저 나라를 침.
二人同心(이인동심) 절친한 친구사이
泥田鬪狗(이전투구) 진흙 밭의 개싸움. 치열하게 싸우지만 결국 서로에게 아무 이득이 없는 싸움.
以指測海(이지측해) 손가락을 가지고 바다의 깊이를 잰다. 양(量)을 모르는 어리석음을 가리키는 말이다.
理判事判(이판사판) 뾰족한 방법이 없어 막다른 상황에 이름
以暴易暴(이포역포) 폭력으로 폭력을 다스린다는 말로, 정치를 함에 있어 덕(德)으로 하지 않고 힘(力)으로 다스림
利害得失(이해득실) 이익과 손해, 얻음과 잃음.
弋不射宿(익불사숙) 주살로 자는 새를 잡지 않는다는 뜻으로 仁者의 자비심을 이름.
益者三樂(익자삼요) 禮樂을 적당히 좋아하고, 남의 착함을 좋아하고, 착한 벗이 많음을 좋아하는 것.
益者三友(익자삼우) 사귀어 보탬이 되는 세 벗으로 정직한 사람, 신의 있는 사람, 학식 있는 사람 등을 말함
匿瑕含垢(익하함구) 임금의 도량이 넓고 커서 널리 용서하고 수치를 참는 일.
引車避道(인거피도) 길가는 도중에서 귀인을 만났을 때 공경하여 길을 피해줌.
人傑地靈(인걸지령) 걸출한 인재를 낳아 그 땅이 좋다는 뜻.
因果應報(인과응보) 선한 행동에는 선한 결과가, 악한 행동에는 악한 결과가 나타난다고 하는 것.
人口膾炙(인구회자) 사람들의 입맛에 맞는 회와 구운 고기라는 뜻 많은 사람들 입에 자주 오르내림을 이르는 말.
人琴俱亡(인금구망) 가까운 이들의 죽음에 대한 哀悼의 情을 비유한 말
引類呼友(인류호우) 뜻이 같은 사람을 불러 모으는 것.
引滿擧白(인만거백) 넘쳐흐르는 술잔을 들어 마셔 버리는 것. 백은 술잔임.
人面獸心(인면수심) 얼굴은 사람이나 마음은 짐승과 다름없는 사람.
人命在天(인명재천) 사람의 목숨은 하늘에 달렸다.
人事不省(인사불성) 정신을 잃고 의식을 모름
人死留名(인사유명)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人山人海(인산인해) 많은 사람이 한 군데로 모여서 사람으로 산과 바다를 이룸. 人波
人生無常(인생무상) 인생이 덧없음을 이르는 말
人生在勤(인생재근) 사람의 근본은 부지런함에 있다는 말.
人生朝露(인생조로) 인생은 아침이슬과 같이 덧없음
因徇姑息(인순고식) 사람은 습관이나 폐단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눈앞의 편안함만을 취하다.
引繩批根(인승비근) 자기의 반대자에게 앙갚음을 하는 것을 이름.
人心如面(인심여면) 사람의 얼굴이 각각 다름과 같이 마음도 또한 각기 다르다는 말.
引喩失義(인유실의) 비유를 잘못하여 뜻이 어긋나는 것.
仁義禮智(인의예지) 중국 戰國時代의 사상가 孟子가 주창한 인간 도덕성에 관한 설.
引而不發(인이불발) 가르침에 있어 공부하는 법만을 가르치고 그 묘처를 말하지 않아 학습자가 궁리하여 자득케 함
因人成事(인인성사) 남의 힘으로 일을 이룸
仁者無敵(인자무적) 어진 사람에게는 적이 없음
仁者不憂(인자불우) 어진 사람은 道理에 따라 행하고 양심에 거리낌이 없으므로 근심을 하지 않음.
仁者樂山(인자요산) 인자는 의리에 만족하며 생각이 깊고 행동이 신중함이 산과 같으므로 자연히 산을 좋아함.
人中驥驥(인중기기) 뛰어나게 잘난 사람을 이름.
人中獅子(인중사자)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나게 잘난 사람을 이름.
人之常情(인지상정) 사람이 누구나 가지는 보통의 인정
忍之爲德(인지위덕) 참는 것이 덕이 됨.
引錐自刺(인추자자) 공부하다가 잠이 오면 송곳으로 자기 몸을 찔러 잠을 깨게 하는 것.
人親爲寶(인친위보) 부모를 위함을 재보로 여김.
一刻千金(일각천금) 일각이 천금이다 는 뜻. 즉, 극히 짧은 시각도 귀하고 소중하기가 천금과 같음을 일컬음.
一擧兩得(일거양득) 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의 이득을 봄. =一石二鳥)
一鼓作氣(일고작기) 단숨에 해치우다 처음의 기세로 끝장을 내다.
一丘之狢(일구지학) 같은 부류여서 차이가 없는 것 같은 산언덕에서 자란 담비와 같이 모습이 모두 똑같다고 비유
日久月心(일구월심) 날이 오래고 달이 깊어 간다. 날이 갈수록 바라는 마음이 더 간절하다.
一國三公(일국삼공)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 구구한 의견을 제시함
一饋十起(일궤십기) 한 끼 식사에 열 번 일어서기 즉 위정자가 백성들을 위하여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음.
一騎當千(일기당천) 한명의 군사가 천을 당해냄, 한 사람이 천 사람을 당해낼 정도로 무예가 아주 뛰어남을 비유.
一年之計(일년지계) 한 해 동안의 계획.
一刀兩斷(일도양단) 한칼로 쳐서 둘에 냄. 머뭇거리지 않고 일이나 행동을 선뜻 결정함의 비유.
一龍一蛇(일룡일사) 어느 때는 용이 되어 하늘로 올라가고 어느 때는 뱀이 되어 못에 숨는다.
一望無際(일망무제) 아득하게 멀고 넓어서 끝이 없음
一網打盡(일망타진) 한번 그물을 쳐서 다 잡아들임
一脈相通(일맥상통) 생각·성질·처지 등이 어느 면에서 한 가지로 서로 통함.
一面如舊(일면여구) 단 한 번 만나 사귀어 옛 친구처럼 친해짐.
一鳴驚人(일명경인) 평소에 묵묵히 있던 사람이 갑자기 사람을 놀라게 할 만한 일을 해내는 것을 말함
日暮途窮(일모도궁) 날은 저물고 갈 길은 막힘. 앞으로 살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
日暮途遠(일모도원) 해는 저물고 갈 길은 멀다. 몸은 쇠약한데 뜻은 커 앞으로 할 일이 까마득하게 많다.
一木難支(일목난지) 큰 집이 무너지는 것을 나무 기둥 하나로 떠받치지 못하듯 손을 쓸 수 없음
一目瞭然(일목요연) 첫눈에도 똑똑하게 알 수 있음
一問一答(일문일답) 한 가지 물음에 한 가지 대답을 함.
一飯千金(일반천금) 한 그릇의 밥이 천금의 가치가 있음을 말함
一罰百戒(일벌백계) 한사람의 악인을 처벌함으로써 다른 백 사람이 죄를 범하지 않도록 경계하는 것
一步不讓(일보불양) 남에게 한 걸음도 양보하지 않음
一夫一妻(일부일처) 한 남편에 한 아내만 있음.
一絲不亂(일사불란) 질서 정연하여 조금도 흔들림이 없음.
一瀉千里(일사천리) 조금도 거침없이 빨리 진행됨
一石二鳥(일석이조) 한 가지 일을 해서 두 가지 의 이익을 얻음. 한 개의 돌로 두 마리 새를 잡음
一樹百穫(일수백확) 나무 한 그루를 심어서 백 개의 열매를 수확한다. 인물을 양성하는 보람을 말함.
一視同仁(일시동인) 모두를 평등하게 보아 똑같이 사랑함
一身是膽(일신시담) 온몸이 쓸개라는 뜻. 당양, 사두진, 봉명산 등에서 용맹을 떨친 조운의 대담함을 일컫는 말
一心同體(일심동체) 한 마음 한 몸. 곧 굳은 결속.
一魚濁水(일어탁수) 한 마리의 고기가 물을 흐린다. 한사람의 잘못이 여러 사람에게 해가됨(=一魚混全川)
一言半句(일언반구) 극히 짧은 말.
一言半辭(일언반사) 한 마디나 반 마디의 말.
一言之下(일언지하) 말 한마디로 끊음. 한마디로 딱 잘라 말함
一葉知秋(일엽지추) 사물의 일단을 앎으로써 대세를 미루어 안다는 말(=一葉落天下知秋)
一葉片舟(일엽편주) 한 조각 작은 배
一衣帶水(일의대수) 간격이 매우 좁음
一以貫之(일이관지) 하나로써 그것을 꿰뚫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변하지 않다. 또는 막힘없이 끝까지 밀고 나간다.
一人一技(일인일기) 한 사람이 한 가지의 전문적인 기술을 가지는 일.
一日三秋(일일삼추) 하루가 세 번의 가을과 같다는 뜻으로, 마음이 몹시 지루하거나 기다림을 일컬음.(=一日如三秋)
一字無識(일자무식) 글자 한자도 알지 못함
一字千金(일자천금) 아주 빼어난 글이나 시문
一長一短(일장일단)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다고 하는 것.
一張一弛(일장일이) 사람이나 물건을 적당히 부리고 적당히 쉬게 함
一場春夢(일장춘몽) 한바탕 허무한 봄 꿈
一戰不辭(일전불사) 한바탕 싸움을 사양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싸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냄.
一錢不値(일전불치) 자기편에는 오만하고 무례하며 외부사람에게는 비굴하게 아첨하는 사람.
一箭雙雕(일전쌍조) 한 대의 화살로 두 마리의 새를 맞춘다는 말(=一石二鳥)
一朝一夕(일조일석) 하루아침, 하루 저녁이라는 말로, 얼마 안 되는 짧은 시간을 일컬음.
一進一退(일진일퇴) 조금 나아가는가 하면 다시 물러난다. 나아갔다, 물러났다 하는 것.
一觸卽發(일촉즉발) 조금만 닿아도 곧 폭발할 것 같은 모양. 막 일이 일어날 듯하여 위험한 지경.
一寸光陰(일촌광음) 아주 짧은 시간.
日就月將(일취월장) 날로 발전하여 나아감
一炊之夢(일취지몽) 덧없는 부귀영화. 인생의 허무함을 비유하는 말.
一波萬波(일파만파) 한 사건이 그 사건에 그치지 않고 잇달아 많은 사건으로 번짐.
一敗塗地(일패도지) 여지없이 패배하여 다시 일어날 수가 없음.
一片丹心(일편단심) 오로지 한곳으로 향한, 한 조각의 붉은 마음.
一暴十寒(일폭십한) 일을 함에 있어서 꾸준한 마음이 없이 하다 말다하는 일관성 없는 태도와 행위를 비유
一筆揮之(일필휘지) 한숨에 글씨나 그림을 죽 쓰거나 그림
一狐之腋(일호지액) 한 마리의 여우 겨드랑이 밑에서 뜯어낸 희고 고운 모피라는 뜻으로 진귀한 물건을 비유한 말
一攫千金(일확천금) 힘 안 들이고 한꺼번에 많은 재물을 얻음
一薰一蕕(일훈일유) 좋은 향기와 나쁜 냄새. (선한 것은 없어지기 쉬우나 악한 것은 떨쳐버리기 어렵다)
一喜一悲(일희일비) 기쁜 일과 슬픈 일이 번갈아 일어남.
臨渴掘井(임갈굴정) 목이 말라서야 우물을 팜. 준비 없이 일을 당하여 허둥지둥하고 애씀.
臨機應變(임기응변) 그때그때의 일의 형편에 따라서 변통성 있게 처리함
臨難鑄兵(임난주병) 난리가 난 뒤에 무기를 만든다. 이미 때가 늦었음.
臨農奪耕(임농탈경) 땅을 다 다듬고 이제 농사를 지으려 하니까 농사지을 땅을 빼앗아 간다. 오랫동안 애써 준비한 일을 못하게 빼앗는다는 말이다.
臨時方便(임시방편) 필요에 따라 그 때 그 때 정해 일을 쉽고 편리하게 치를 수 있는 수단
臨戰無退(임전무퇴) 싸움에 임하여 물러섬이 없음
臨陣易將(임진역장) 실제로 일할 때가 되어 익숙한 사람을 버리고 서투른 사람으로 바꿔 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立身揚名(입신양명)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고 출세하여 이름을 세상에 드날리다.
入耳著心(입이저심) 귀로 들어온 것을 마음속에 붙인다. 들은 것을 마음속에 간직하여 잊지 않는다.
入耳出口(입이출구) 귀로 듣고 입으로 금방 말함. 말을 금방 옮긴다는 뜻.
立錐之地(입추지지) 송곳 하나 세울 만한 땅. 매우 좁아서 조금도 여유가 없다.

自家撞着(자가당착) 앞뒤가 서로 어그러져 무순됨
自强不息(자강불식)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아니함
自激之心(자격지심) 제가 한 일에 대하여 스스로 미흡한 생각을 가짐
自古以來(자고이래) 예로부터 지금까지.
自愧之心(자괴지심) 스스로 부끄럽게 여기는 마음
自給自足(자급자족) 자기의 수요를 자기가 생산하여 충당함
煮豆燃萁(자두연기) 콩을 볶는 데 콩깍지를 태운다. 형제끼리 서로 미워하고 들볶는 것.(=煮豆燃豆萁)
子路負米(자로부미) 가난하게 살면서도 효성이 지극하여 갖은 고생을 하며 부모의 봉양을 잘함.(=百里負米)
玼吝考妣(자린고비) 아니꼬울 정도로 인색하고 비정한 사람을 꼬집어 이르는 말.
子莫執中(자막집중) 융통성이 없고 임기응변 할 줄 모르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慈母敗子(자모패자) 慈母에 敗子 있다고 한다. 과보호는 아이들을 잘못되게 만든다는 것.
自問自答(자문자답) 제가 묻고 제가 대답함.
自斧斫足(자부작족) 제 도끼에 제 발을 찍듯 자기 일을 자기가 망친다.
子誠齊人(자성제인) 견문이 아주 좁아 하나밖에 모르고 고루한 사람
自手削髮(자수삭발) 제 손으로 머리를 깎음. 하기 어려운 일을 남의 힘을 빌지 않고 제 힘으로 처리한다는 뜻이다.
自手成家(자수성가) 물려받은 재산이 없는 사람이 자신의 힘으로 한 살림을 이룩함.
自繩自縛(자승자박) 자기의 말이나 행동으로 자기가 옭혀 들어가 묶임
自我陶醉(자아도취) 자기가 어떤 것에 끄려 취하다시피 함.
自我省察(자아성찰) 자기의 마음을 반성하여 살핌
自業自得(자업자득) 자기가 저지른 일의 과보를 자기 자신이 받는 일. 나쁜 결과를 받는 경우에 사용된다.
自然淘汰(자연도태) 자연적으로 환경에 맞는 것은 있게 되고 그렇지 못한 것은 없어짐
自作之孼(자작지얼) 자기가 저지른 일로 인해 생기게 된 재앙. 자승자박(自繩自縛).
自中之亂(자중지란) 같은 패 안에서 일어나는 싸움
自初至終(자초지종) 처음부터 끝까지의 동안이나 일
自暴自棄(자포자기) 스스로 자신을 학대하고 돌보지 아니함
自行自止(자행자지)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하지 않음.
自畵自讚(자화자찬) 자기가 그린그림을 칭찬한다는 말로 자기의 행위를 칭찬함
作法自斃(작법자폐) 자기가 만든 법에 자기가 죽다.
作舍道傍(작사도방) 길 곁에서 집짓기란 의미로, 길에 많은 사람들의 이견 때문에 집 짓는 일에 진척이 없는 모습.
酌水成禮(작수성례) 물을 떠 놓고 혼례를 행한다. 형세가 가난하여 혼례를 간략하게 지냄.
作心三日(작심삼일) 한번 결심한 것이 사흘을 가지 않음. 곧 결심이 굳지 못함
勺藥之贈(작약지증) 남녀간에 향기로운 함박꽃을 보내어 정을 더욱 두텁게 하는 것을 말한다.
長勁烏喙(장경오훼) 越王 句踐을 평한 말로, 患難은 같이 할 수 있으나 안락은 같이 누릴 수 없는 人相을 이름
張脈憤興(장맥분흥) 사람이 격분하거나 흥분하면 혈맥의 움직임은 강한 모습을 띄게 되지만, 그 속은 마르게 됨
張三李四(장삼이사) 장씨의 셋째 아들과 이씨의 넷째 아들이란 뜻 이름 없는 사람들이나 평범한 사람들의 비유.
長生不死(장생불사) 오랫동안 살아 죽지 아니함.
長袖善舞(장수선무) 긴 소매는 춤을 잘 춘다.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도 조건이 좋은 사람이 유리하다.
長夜之飮(장야지음) 날이 새어도 창을 가리고 불을 켜 논 채 계속하는 주연(酒宴)을 말한다.
長幼有序(장유유서) 어른과 아이는 차례가 있음.
長長夏日(장장하일) 기나긴 여름 날.
莊周之夢(장주지몽) 장주라는 사람이 꿈에 나비가 되었는데, 실제 자신이 누구인지 알지 못했다는 고사.
掌中寶玉(장중보옥) 손에 쥔 옥. 사랑하는 자식이나 매우 귀중한 물건.
材大難用(재대난용) 재목이 너무 크면 쓰이기 곤란하다. 즉, 재주 있는 사람이 쓰이지 못함을 비유하는 말.
宰相八德(재상팔덕) 재상이 지녀야할 충(忠), 직(直), 명(明), 변(辯), 서(恕), 용(容), 관(寬), 후(厚)의 여덟 가지 덕
才勝薄德(재승박덕) 재주는 있으나 덕이 없음.
才子佳人(재자가인) 재주가 있는 남자와 아름다운 여자
爭魚者濡(쟁어자유) 고기를 잡으려는 사람은 물에 젖는다. 이익을 얻으려고 다투는 사람은 언제나 고생을 면치 못한다.
低首下心(저수하심) 머리를 낮게 하고 마음을 아래로 향하게 한다는 뜻으로, 남에게 머리 숙여 복종하는 것을 비유한다.
適口之餠(적구지병) 입에 맞는 떡
賊反荷杖(적반하장) 잘못한 자가 도리어 뻣뻣하게 나오는 것
赤貧如洗(적빈여세) 가난하기가 마치 물로 씻은 듯하여 아무 것도 없음
積善餘慶(적선여경) 착한 일을 많이 하면 후대에 좋은 일이 생긴다.
積小成大(적소성대) 작은 것이 모여서 큰 것이 됨.
赤手空拳(적수공권) 맨손과 맨주먹, 즉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다는 뜻
積惡餘殃(적악여앙) 악한 일을 많이 하면 후대에 나쁜 일이 생긴다.
積羽沈舟(적우침주) 가벼운 새의 깃털도 많이 쌓이면 그 무게로 배를 가라앉게 함. 곧 작은 힘도 합하면 큰 힘이 된다.
適者生存(적자생존) 생물이 외계의 형편에 맞는 것은 살고 그렇지 못한 것은 전멸하는 현상.
赤子之心(적자지심) 임금에게 충성을 다하는 백성의 마음. 갓난아이같이 거짓이 없는 마음
適材適所(적재적소) 알맞은 자리에 알맞은 인재를 등용함.
積塵成山(적진성산) 티끌모아 태산
積土成山(적토성산) 흙이 쌓여 산을 이룸. 작은 것을 힘써 모아서 큰 것을 이룸을 뜻하는 말이다.
傳家寶刀(전가보도) 조상 때부터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집안의 보물이라는 뜻(=傳家之寶)
前車可鑑(전거가감) 앞 수레는 뒷 수레의 거울이 될 수 있다는 뜻이다.
前車覆轍(전거복철) 앞 수레가 엎어진 바퀴자국이란 뜻으로 앞의 실패를 거울로 삼으라는 의미.
前倨後恭(전거후공) 이전에는 거만하다가 나중에는 공손하다는 뜻으로, 상대편의 입지에 따라 대하는 태도 변함
電光石火(전광석화) 電光은 번개.石火는 부싯돌의 불꽃. 동작이 아주 민첩함의 비유.
戰國七雄(전국칠웅) 춘추전국시대(BC 5세기∼BC 3세기) 중국의 패권을 놓고 대립한 7대 강국
前代未聞(전대미문) 지금까지 들어본 일이 없는 새로운 일을 이르는 말.
前途洋洋(전도양양) 앞길이 바다와 같음. 장래가 매우 밝음
前道遼遠(전도요원) 앞으로 길길이 아득히 멀다. 목적한 바에 이르기에는 아직도 멀다.
前無後無(전무후무) 전에도 앞으로도 없음
前覆後戒(전복후계) 앞 수레가 뒤집힌 자국은 뒷 수레의 좋은 경계가 된다. 앞의 실수를 경계로 삼아야 한다.
傳不習乎(전부습호) 曾子의 一日三省 중 한 가지. 배웠던 것에 대해 몸에 익도록 하지 않은 것이 있었던가?
田園將蕪(전원장무) 논밭과 동산이 황무지가 됨
前人未踏(전인미답) 이제까지의 세상사람 그 누구도 가보지 못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2021-06-20
19: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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