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type="text/css"> <!-- .style12 {color: #0000FF} --> </style> <span class="style3"><span class="style3"><span class="style3">방명록 겸 메모장</span></span></span>
총신 75회 동창회 멀티 Page입니다. 어서 오세요.
 방명록메모장 

 로그인  회원가입

송부근목사/샬롬 ! 보고싶고 또 보고싶은 동창목사님들!
administ'  (Homepage) 2010-04-26 20:46:48, 조회 : 475, 추천 : 10

샬롬 ! 보고싶고 또 보고싶은  동창목사님들!


그간  주 안에서 안녕하셨는지요?   넘 오랫만에 정들었던 75 동창 홈페이지를 방문하니 참으로 감회가 새롭고 가슴이 뭉클하기도 합니다.  너무 멀고도 가까운 곳에 있었나 봅니다.
2008년,2009년 수양회 두번다 빠지게 되니 아쉬움이 뇌리에 스쳐갑니다.  불과 몇년 전 동창회 회계,서기,총무까지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 부회장 되고부터 저의 하는 사역이 특수한 일이라 임원활동이나 수양회 정기총회등 성실히  참석하지 못하여 너무 송구스럽고 또  미안한 마음과 아쉬운 마음뿐입니다.
자주 중국을 비밀리에 왕래하면서 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영육으로  구원하여 소중한 열매를  우리 주님께 드리니 주께서 너무 너무 기뻐하시니 저 또한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현재하고 있는 사역에대한  엄청난 자긍심을 갖고 지칠줄 모르고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동창회수양회기간에 저는 중국에서 활동하다가 공안에 체포되어 파출소에 갔으나 주께서 강권적으로 역사하시어 그들을 멍청하게 만드시고  조서꾸밀 생각도 못하게 하시고  나에게 용기를 주시어 1시간 40뷴동안 그안에서 전도만하고 나왔으니 어찌 주님을 찬양하지 않겠습니까?   할렐루야 ---  그리고 탈북민11명을 만나복음을 전하고 제3국을 거쳐 2009년4월에 한국에 무사히 입국,하나원교육 후 퇴소 한국국민의 국적을 취득하여  새로운 삶 제 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답니다.
-중국에서 구출활동하다가  연변 역전으로 가는길에 검정 차량이 나를 추적해 오는것을 따돌리고 골목을 돌면서 이리저리 피하여 극적으로 따돌리고 길림으로무사히가서 탈북민 6명을 구출하기도 했습니다.   참 긴장된 순간 이었습니다.    
이러한 실제적인 활동 내용을 중심으로 이번에  영화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영화특징은  감독이 탈북민이고 PD도 탈북민이고 출연배우  노래 작사 작곡  모두 탈북민들로구성하여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시나리오 원작은 저의 작품 (실제적인 구출활동내용중심) 이고 저가 빚을 내고 가족들이 힘을 합하여 참으로어렵게 제작비를 투자하느라  눈물겨운 아픔을 가슴에 묻고  탈북민들에게 희망과 소망을 주고  자신들도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갖게하는 기회가 될뿐아니라 이로인해 하나님을 좀 더 가까이 하고 믿을을 갖게하는 좋은 기회가 된 것입니다.   영화제목은 ' 선 택 '  입니다  
사명감을 갖고빵으로 짜장면으로 한끼 끼니를 떼우면서 밤을 세워 만들었습니다.    동창 목사님들  교회에서 이 영화를 상영할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교인들이 최대한 많이 관람할수있도록 광고하시고  당일 관람료 명목으로   선교후원금을 지원해 주시면 됩니다. --                                                                
아래 영화 '선  택'예고편입니다.---

영화 상영한 교회/ 대석교회(정재규목사) 예광교회(최덕순목사) 신반포중앙교회(김성봉목사)
앞으로상영할교회 /여의도 순복음교회(이영훈목사) 금란교회(김흥도목사) 성령교회(엄기호목사)온누리교회(하용조목사)대치동 제2성전 (김성광목사)에서 상영할 예정입니다.  

아직 시사회 하지 않았습니다 .  기회가 되면 미국 국무성에가서 시사회할 계획도 세우고 있습니다.  수입금은 탈북민 구출비,중국에 있는 탈북민  고아들 양육,, 북한 선교에 모두 사용되어집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읽어 주신 동창옥사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 저는 탈북자들 문제가 해결될때까지 계속 이 사역을 할 것이며  북산 선교에 생을 걸고 현재 비밀리에  중국에 보호처를 마련하여 우리동포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생필품들을 조금씩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북한에 지하교인들이 곳곳에 많이 있습니다..( 긴급 선교제 1호 대상은 탈북자들입니다)

송부근 목사  탈북자 구출(특수선교)활동 및 북한 선교사역괴 비젼을 간략하게 보고합니다.

주소 변경 :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710번지  건영아파트 104동 1204호
전화 : 070-7529- 9361    02 765-1503  011-268-9360

09·07·23 03:15


song bu keun
샬롬! 동창 목사님 그간 주 안에서 안녕하셨습니까?

넘 바쁘게 활동하느라 동창 홈에 들어오지도 동창활동에 참여치 못해 넘 미안하고 안타갑습니다.
지난 7월 2일에 국민일보에 인터뷰 기사 난것을 잠깐 올립니다.
---------------------------------------------------------------

14년째 목숨걸고 탈북자 구출 송부근 목사 스토리

[2012.07.01 20:57]

“2004년 베트남 탈북자 468명 입국 주도

오늘도 SOS 전화… 한국교회 나서야 할때”

14년째 목숨을 걸고 탈북자를 구출해 온 목회자가 있다. 주인공은 NK.C(노스코리아 차이나) 에바다선교회 대표 송부근(59·서울 열리는교회) 목사. 그의 서울 효제동 사무실에는 하루에도 몇 통씩 탈북자를 구출해 달라는 전화가 걸려온다. “탈북이 최근 더 어려워졌습니다. 김정은이 탈북자들을 총살형까지 처하도록 명령 내렸기 때문입니다. 탈북을 안내하는 사람들도 크게 줄었고요. 7∼8년 전만 하더라도 중국 돈 1000위안(18만원)이나 담뱃값 정도만 쥐어줘도 북한과 중국 국경을 넘어오곤 했는데, 지금은 300만∼400만원을 줘도 힘듭니다.”

그는 최근 북·중 국경에 전기철책선이 설치됐다고 전했다. 북한 주민들이 월경하다 건드리면 소리가 크게 울려 국경 경비부대원에게 발각된다. 전파 방해와 감청도 심해져 전화하기도 훨씬 어려워졌다. 현지 협력자들은 산속 깊은 곳에서 조심스럽게 짧게 통화하곤 한다. 중국 공안의 단속도 강화돼 중국 내에 은신하고 있는 탈북자들의 입지도 좁아지고 있다. 탈북자들은 언제 중국 공안에 붙잡혀 북송될지 몰라 두려움에 떨고 있다.

송 목사가 탈북자 구출 활동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건 1999년 봄. 북한인권단체인 탈북난민보호운동본부 기획실장에 임명되면서부터다. 총신대 신대원을 졸업하고 15년간 평범한 목회를 하던 그는 한 교계 중보기도모임에 참석했다가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받았다. 탈북자들의 실정은 참혹했다. 기도 가운데 그는 “북한 구원을 위해 울라”는 사명을 받게 된다.

기도모임은 이들을 어떻게 도울까 논의한 끝에 탈북난민보호운동본부를 조직했고, ‘탈북자 강제북송 저지 1000만명 서명운동’을 전개하기로 뜻을 모았다. 2년여 만에 1180만여명의 서명을 받았다. 2001년 5월 유엔난민기구(UNHCR)에 서명을 전달했다.

“전 세계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서명이 담긴 20여개 상자를 유엔난민기구에 전달했습니다. 서명 전달 후 각종 세미나와 심포지엄은 물론 중국의 탈북자 색출과 강제송환 및 난민지위신청 거부에 항의하는 시위가 주한 중국대사관 앞에서 열리고, 탈북자 강제북송저지 국제결의대회가 개최되는 등 놀라운 일들이 속속 일어났습니다.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인권 국가들은 북한인권법을 제정했고 탈북자 인권 문제가 전 세계적으로 이슈화됐습니다.”

이후 그는 수백명의 탈북자들이 자유를 찾을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기울였다. 특히 2004년 7월 베트남 호찌민에서 탈북자 468명이 비행기 두 대에 나눠 타고 한국에 들어오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그는 그해 5월 베트남 현장을 찾아가 조사하고 다음 달 2일 외교통상부를 방문해 담판을 지어 탈북자들의 한국행을 성사시켰다. 그의 활동은 2009년 영화 ‘선택’(감독 채명민)으로 제작됐다. 이 영화는 출연 배우 모두가 탈북자들로 구성한 첫 영화로 기록됐다.

그는 최근 탈북난민보호운동본부를 사임하고 NK.C 에바다선교회를 설립했다. 탈북자 사역과 북한선교를 더 전문화하고 세분화해 소신 있게 추진하기 위해서다.

“NK.C 에바다선교회는 국내에 입국한 탈북자들의 정착을 돕기 위해 활동해 오던 가정행복연구원을 모태로 한 북한선교단체입니다. 앞으로 탈북자 구출 사역과 강제북송 저지, 체포된 탈북자 긴급구출 활동을 하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것입니다.”

그는 현재 탈북자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고 북한 주민들에게 생활필수품을 비밀리에 전달하고 있다. 설날과 추석이 되면 남한에 온 탈북자들을 집에 초청해 잔치를 열곤 한다.

송 목사는 인터뷰 내내 탈북자나 그 가족에게 도움을 요청받았지만 빨리 돕지 못하는 것을 몹시 안타까워했다. 탈북자 구출 경비와 사역자들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특히 구출을 지체하다 중국 공안에게 잡힐까 걱정이 앞선다.

“탈북자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이 사역의 끈을 놓지 않을 것입니다. 생명을 살리는 탈북자 구출 사역이 제 사명입니다. 두렵지 않습니다. 체포된 탈북자들은 강도 만난 이웃과 같습니다.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꼭 ‘선한 사마리아인’ ‘한국의 쉰들러’가 되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02-765-1171 , 010-8468-9360 010 -6676-9360

글·사진=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2012-07-28
17:35:45

 


song bu keun
송부근 목사

주소 및 전화 변경 안내입니다.

집 주 소 : 서울시 성동구 성수2가ㅣ동 청구강변@101동 1504호
집 전 화 : 070- 7529-9361

교회주소 : 열리는교회( nk.c 에바다 선교회 ) --- 서울시 종로구효제동 69-7 (2층)
교회전화 : 02-765-1171 070-7524-9361
홈페이지 : WWW.nkebada.co.kr

010- 6676-9360 010-8468-9360
2012-07-28
17:46:33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44  김수원 목사 한국 방문  [1]  administ' 2021/03/28 0 2
43  친애하는 김목사님에게!  [1]  administ' 2010/05/22 10 450
42  E_mail 변경  [2]  administ' 2010/05/22 12 366
41  친애하는 권목사님에게!    administ' 2010/05/22 12 353
40  신동대목사/동창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2).    administ' 2010/04/26 12 417
39  신동대목사/동창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administ' 2010/04/26 11 395
 송부근목사/샬롬 ! 보고싶고 또 보고싶은 동창목사님들!  [2]  administ' 2010/04/26 10 475
37  송부근목사/영화"선택"예고편    administ' 2010/04/26 12 385
36  정해흔목사/새해가 밝았습니다.    administ' 2010/04/26 9 348
35  이용섭선교사/안녕하십니까? 이용섭 선교사입니다.    administ' 2010/04/26 10 627
34  권율복/안녕하세요?    administ' 2010/04/26 11 443
33  하재열목사/얼마나 아프셨을까?    administ' 2010/04/26 11 678
32  이상렬목사/인사말씀    administ' 2010/04/26 9 393
31  지석길선교사/페루 리마에 거주하는 GMS선교사 지부장~    administ' 2010/04/26 7 579
30  이상렬목사/ 동창제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administ' 2010/04/26 8 420
29  서미자/채규만 목사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1]  administ' 2010/04/26 11 373
28  예람/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administ' 2010/04/26 10 341
27  박광재목사/들어가는 방송멘트! 진행자 표세흥목사님    administ' 2010/04/26 10 370
26  전홍엽목사/추석 명절 잘들 보내셨는지요.    administ' 2010/04/26 10 354
25  박성대목사/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administ' 2010/04/26 9 470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