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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권목사님에게!
administ'  (Homepage) 2010-05-22 17:50:44, 조회 : 352, 추천 : 12

친애하는 권의수 목사님에게!


구좌번호를 알려 드리지 못하여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미 저가 도메인대금을 완불하였습니다.
권목사님에게 구좌번호를 알려 드리지 못하게 된 것을 용서를 구하며 몇 가지 저간(그 동안)의 1) 저에게 있었던 일과 2) 심경과 예측, 3) 간절한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느날 동창회 임원회에서 "이 홈을 동창회에 바치라면 바칠 수 있겠느냐?" 고 의사를 타진해 왔습니다.
저는 한 번 생각해 보겠다고도 하지 않았고, 생각해 볼 여유를 달라고도 하지 않았고 머뭇거림도 없이 즉석에서 즉답으로 바치겠다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저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바치겠다고 해 놓고 한 번도 후회해 본적도 없습니다.

그 때부터 동창회에서 이 홈을 받으면 이 홈에 그 누가 로그인하여 들어 와 보더라도 어떤 기능, 어떤 부분에도 부족함이 없는 홈이 되게 하기 위하여 저는 이 홈의 미비한 점을 더욱 최선에 최선을 다하여 수정과 보완을 거듭하였습니다.

많은 것들이 있지만 한 두 가지만 예를 든다면 "미니 칼렌다" 이며 그리고 일정보기(SCHEDULE)입니다. 일정보기가 전에도 있었지만 전에 와는 차별됨을 아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하단부에는 위젯사에서 제공하는 전국에서 홈에 입출 카운터를 알려 주는 것을 첨부하므로 어느 하나의 특정 글쓰기에 계속 클릭을 하여 조회수를 임의로 올리는 일을 할 경우, 그가 누구인지는 몰라도 어느 곳에서 하는지는 금방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참고로 그 곳을 보시면 최근 경남에서 조회수가 특별히 많은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저가 홈을 합홈하는 과정에서 홈에 자꾸 들락날락하기를 거듭했기 때문에 타곳에 비하여 월등하게 카운트가 많이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이 홈은 여타 홈과 달리 글쓰기, 그림 올리기, 등이 없이 어느 한 곳에 조회수가 이상하게 많으면 그것은 언제(when), 어느 곳(where)에서 그 일을 하였는지를, 결국 다른 경로로 그런 일을 누가(who) 하였는지를 금방 알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저는 지금(2010년3월22일)으로부터 꼭 두 달전 2010년 3월23일 12:34, 인천지회 양원교회에서 동창회 임원회가 있는날 이 홈을 바치겠다고 동창회 임원 한 분에게 문자로 정식 알려 드렸습니다. 누누이 말씀을 드렸지만 저는 이 홈을 만들면서 아무 댓가도 바라지 않았고 오직 동창회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만들었으며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대로 2010년 3월 23일 또한 아무 댓가도 바라지 않고 "바치겠다" 약속하였습니다. 이 홈을 바쳤기에 이 홈을 잘 관리할 수 있는 분을 동창회에서 알려 주기만 하면 저는 이 홈을 관리하는 관리자의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즉시 알려 줄 마음을 가지고 기다려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 동창회에서 관리자를 알려 주지 않기에 그리고 박광재목사님의 특별한 부탁(공지 80번 댓글)도 있고 해서 저가 십자가를 지는 마음으로 관리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이 홈을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분을 동창회에서 잘 찾아서 알려 주시면 저는 지체없이 이 홈의 괸리자의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알려 드릴 것입니다. 다만 한 가지 꼭 동창회에 알려 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면 이 홈을 관리할 수 있는 분은 드림위버, 포토솹, 플래시 FTP 등으로 홈페이지를 직접 만들어서 적어도 3년이상 많게는 5년 이상의 홈 관리 유경험자이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드림위버, 포토솹, 플래시 FTP 어느 하나도 만만한 것이 없습니다, 특히 드림위버, 오랜 경험이 없는 분이 한 번 손을 잘못되면 일순간에 다 망가져 버릴 수도 있습니다. 드림위버 프로그램을 만진지가 벌써 몇년이 되었지만 저는 드림위버를 요술상자처럼 괴상하다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저가 홈페이지만 전문으로 계속 만지지도 배우지도 않았기 때문에 그런지, 지금도 한 번 손을 잘 못되면 밤샘을 해도 수정 불가능하여 하루가 아니라 몇날며칠을 끙끙 할 때도 있고 그래도 안되면 할 수 없이 전문가를 찾아가 사비를 드려 도움을 받을 정도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정말입니다. 다년간 유경험자가 아니면서 이 홈을 관리를 해 보면 저의 말이 하나도 틀린말이 아니고 정말 맞는 말임을 알 것입니다.

조령모개[朝令暮改](야후사전=‘아침에 내린 명령을 저녁에 바꾼다’는 뜻, ‘명령을 자주 뒤바꿈’을 이르는 말).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없이 동일하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아닌 사람이 하는 일이란 아침과 저녁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슬프고 안타까운 일이지만 동창회가 "홈을 바치라고 하면 바치겠느냐"는 말이 어느 날 정반대의 말로 돌변하여 "동창회가 홈을 버리라면 스스로 버릴 수 있겠느냐?"라는 말로 뒤 돌아 올 수 있다라는 것을 예측도 해야 할 줄로 압니다.

친애하는 권목사님! 안타깝게도 이 홈은 동창회 임원회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는 홈입니다. 그래서 영영 인정을 못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 홈은 결국 버려지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날이 오면 권목사님께서 이 홈에 관심을 가지시면 가지시는 만큼 더더욱 비분강개, 섭섭하실 것입니다.

안그래도 섭섭해 하실 권목사님! 권목사님을 더욱 섭섭하게 해 드리고 싶지를 않았습니다. 섭섭함을 당해도 저 혼자 당하고 마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권목사님! 그동안 누구보다도 이 홈에 많이 관심을 가져 주신 권목사님이기에 대단히 죄송한 말씀이지만 권목사님! 일찌감치 이 홈에 관심을 끊어 버리시기를 미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일찌감치 이 홈에 관심을 끊으심으로 그로 인하여 비분강개하지 않으시기를 간절히 바래서 드리는 말씀이니 부디 오해도 섭섭함도 없으시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안 그래도 권목사님은 최근에 이 홈에 들어 오시지도 글도 올리시지를 않으시는군요. 관심을 끊어 버리시기 위하여 애써서 하시는 일인 줄로 여겨집니다. 감히, 잘 하시는 일이라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권목사님! 만에 하나 가정을 하여 말씀을 드려 봅니다. 누군가가 저에게 "허목사가 이 홈을 스스로 버려 달라"고 하면 그 말은 저가 밤낮 정성을 기울여 5년 이상 애서 키워 온 나무를 한 순간에 "스스로 잘라버리라"라는 말과 같은 뜻의 말일 것입니다. 따라서 만에 하나  "스스로 홈을 버리라"라는 말을 누가 저에게 한다면 저가 홈을 바치기 전에는 통할 말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미 바친 이상(바치기 전에도 저는 저 개인의 홈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슴), 이 홈은 그 이전에도 이제도 저의 홈이 전혀 아닌 것입니다. 이제 이 홈을 사용을 하든지 버리든지 그것은 동창회의 소관이지 저의 소관은 아닌 줄로 저는 압니다. 그래서 만에 하나 동창회에서 이 홈을 버린다면 그 때 누가 가장 섭섭하겠습니까? 권목사님이겠습니까? 권목사님이 친히 닉네임을 "사랑아"라 불러 준 저이겠습니까? 아무래도 저가 아니겠습니까? 그 때를 생각하시면서 저의 말이 혹 대단히 섭섭하시더라도 그런 때의 저를 생각하시며 저를 용서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제 저의 말을 정리하겠습니다. 뜬검_없이 드리는 저의 말이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되지 않아서 "지금 하는 소리가 무슨 소리냐?"고 묻지 말아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다만 한가지, 그러면 허목사는 그런 것을 예측을 한다면서 왜 그 힘든 합홈 작업을 계속하느냐? 하고 물으시겠군요. 그 물음에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런 말 잘 아시지 않습니까? "내일 이 지구에 종말이 온다고 할지라도 나는 오늘 이 땅에 한 그루의 나무를 심겠다"라는 말. 저는 그런 마음으로 이 일을 계속하고 있을 뿐입니다.

부족하지만 내일 설교준비를 어제밤 늦게 아웃라인하여 올려 놓고 시간이 좀 있어서 글을 올렸습니다. 내일은 성령강림 주일입니다. 어떤 아픔도 슬픔도 성령님의 은혜로 훌훌 다 털어 버리고 사랑과 기쁨과 화평으로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주님을 모시고 주일을 맞이하십시다. 권목사님! 섬기시는 교회와 내외분과 가정에 성령님의 은혜가 충만하심으로 평안에 평강을 기원드리면서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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