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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태/2006년도, 총신 75동창회 하기 수양회, 기행문 (제1부-첫째날)
administrator  (Homepage) 2009-07-30 22:28:35, 조회 : 905, 추천 : 40

학수 고대 하던 75동창회 하기 수양회가 드디어 닥아 왔다
8.28일(월) 간밤 수잠을 자다가, 이른 새벽에 일어나 새벽 기도회를 마치고 여장 Bag을 챙기고 나섰다
오전 6:30분에 집에서 나와 긴축 재정 일환으로 148번의 시내 Bus를 타고 구포역에 7:00에 도착 하였다. 마침 도착하니 벌써 김해 기러기 허홍재 목사님과 정성은 사모님은 도착 되어 반가이 만났다. 사모님은 잡곡 아침밥을 은박지에 잘 싸와서 준비 하여 왔다. 갈매기(본인 닉네임)도 한개 얻어서 우동 식사와 함께 민생고를 해결 하였다.

잠시후 오전 7:47분 발 무궁화 열차를 타서 9:56분에 동대구역에 도착 하였다. 또 택시를 타고 대구 공항에 내리며 3100원의 요금을 지불하고 공항 대합실로 향하여 갔다. 벌써 여러 동창 목사님 사모님들이 모여 있었다. 시간이 지나며 28명의 목사님 사모님들이 모두 모였다. 마침 서울서 김현희 인솔자가 도착 하였다. 이제 여권을 모두 제출하고 명찰(비자번호)을 받아 목에 걸고 출발 Gate로 이동 하였다. 오랫만에 만난 경북 경남의 동창 목사 사모들이라 이야기 꽃을 피우니 인솔자가 인솔이 잘 되지 않아 이상렬 목사가 본인을 조장으로 추천하므로, 박수를 받고 이제 본격적으로 절도 있는 인솔에 들어갔다

우리 일행은 오후 12:20분 발 중국행 비행기를 타고 2시간 가량 소요되니 대륙 중국 땅 상해 공항에 도착 하였다. 우리는 4호차로 현지 가이드로 이홍란 아가씨가 우리를 인도 하였다. 우리 가이드는 청산 유수의 말로서 중국인에겐 중국말로, 우리에게는 한국말로 사용하는 달변가 가이드 아가씨였다.

이제 가이드 따라 공항을 나와서 우리를 인도하는 관광 Bus를 탔다. 오후4:10-45분까지 상해 박물관을 관람하게 되었다

가이드 말에 의하면 중국인구는 16억이며, 55개의 소수 민족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였다 그 구성은 한족 장족 묘족 니글족등이라고 하며, 중국의 제일 긴강은 양자강으로 6,300Km로서 세계 네번째의 강이라고 하였다.

장족들이 결혼 할 때는, 처녀 총각들이 년령이 되면 먼저 총각이 처녀있는 집으로 가서 일주일을 노래 부르면 아가씨가 나와서 구혼을 응해 준다고 하였다 그래서 결혼에 들어 간다고 하였다. 중국에서 역대 미인은 양귀비로 꼽으나 제일의 미인은 서씨? 란 여인이라고 하였다
첫째날 저녁 식사는 태가촌 식당으로 향하여 갔다. 식사하러 오는 우리 일행에게 식당 직원들이 양쪽에 서서 장구와 징을 치며 대환영이었다. 오후5:30-6:00 식사 시간이었으며, 첫날 저녁 음식은 모두 좋았다고 하며 맛이 있었다. 식사 도중에 중국 아가씨들의 추는 춤도 매우 인상적이었다~~

#. 중국 가이드 아가씨에게 배운 중국말 #. 식사 많이 잘 하셨습니까? = 쯔발 늠아, 수고 했습니다 = 싱콜라 , 왕기사님 = 왕 따꺼.   당신 식사 많이 했습니까 = 니, 쯔발늠아 .
써커스 보러 가자 = 자지 보러가자.   란 말로서 우리 일행은 서슴없이 사용 하였다.
그곳은 중국이니까 한국 와서는 사용 하지 말라고 하였다.

식사후 중국 써커스를 1시간 30분 동안 관람하였다 . 그야말로 쓰릴과 서스펜스였다.  감동 그 자체였다~~~
지난번 장가계와 심양을 거쳐 백두산 관광을 갔을 때는 이런 써커스 관람은  없었던 것이다.

도중에
황산으로 캐이불카를 타고 내려가는 곳에서 임은식 목사가 본인에게 " 야 ! 시발늠아 "라고 하기에 황당 하였으나, 본인도 반격으로 " 니 ! 쯔발늠아 !! "
라고 응답 하였다. 그 전 황산으로 캐이불카를 타고 올라갔을때 차추병 목사가 본인에 또 " 야 ! 시발늠아 " 하기에 아까 미리 연단 받은 경험으로 바로 반격으로 " 니!~~쯔발늠아 !! " 응답 하였다. 임은식 목사와 차추병 목사는 본인에게는 허물없는  사이로서 쾌히 받아 넘겼다.
아무에게나 사용 하는것이 아닌 줄 안다. 아무에게나 잘못 사용하면 욕한다 고 대판 싸움 날 것이다~~  ~~~

식사후 항주로 출발 하는데 오후 10시에 출발하여 3시간 30분 장시간 주행하여 다음날 29일 화요일 1시30분에 도착 하였다
첫날 여행은 모두 피곤한 동창들이었다
1 2 3 4호 관광 버스에 탄 동창 모두가 도착 되어 첫째날 개회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그런데, 예배실 마이크 상태가 안좋아 우왕 좌왕 하였다

사실,  김상태는 상태가 양호 한데 그 호텔 회의실(예배실)의 마이크 상태는 좋지 않았다.

이리하여 수양회 첫날 모든 예배 순서를 마치고, 늦은밤 단잠의 꿈나라로 모두 들어 갔다~~~띵 하오 !!

다음 기행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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