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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날
administrator  (Homepage) 2009-12-20 04:33:00, 조회 : 317, 추천 : 6

무디는 세상을 떠나기 몇 시간 전에 저 하늘에서 자기를 기다리는 영광을 희미하게나마 보고 증거 하였습니다. 그는 죽음의 병상에서 잠시 깨어나 둘러서 있는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세상은 물러가고 내 앞에 하늘이 열리고 있다. 이것이 죽음이 라면 죽음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이다. 거기에는 험한 골짜기가 없다.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고 있다. 나는 이제 가야만 한다."

침상 곁에 서 있던 그의 아들이 울면서 "안돼요 아버지, 안돼요. 아버지는 죽음의 꿈을 꾸고 있는 거예요" 하고 부르짖었습니다. 이때 무디는 조용히 그 아들의 손을 잡으면서, "아니다. 나는 꿈을 꾸고 있는 게 아니란다. 나는 하늘문 안에 이미 들어섰다. 그곳에 있는 믿음의 자녀들이 나를 보고 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얼마 후 그의 가족들이 보기에 무디는 마지막 죽음의 몸부림을 치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때 무디는 다시 입을 열어 말했습니다. "오늘은 나의 승리의 날이다. 오늘은 내가 승리의 면류관을 쓰는 날이 다. 참으로 영광스럽다."

바울 사도의 말씀대로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습니다. 우리는 나그네와 같이 이 세상에서 순례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우리가 순례자이면 이 세상의 영광이나 명예나 권세에 연연하지 말고 저 하늘나라 본향을 위해 예수 안에서 날마다 준비하며 살아야 할 줄 믿습니다.(승리의 날-예화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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