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type="text/css"> <!-- .style12 {color: #0000FF} --> </style> <span class="style3"><span class="style3"><span class="style3">자유게시판</span></span></span>
총신 75회 동창회 멀티 Page입니다. 환영합니다.
예화 자료실

 로그인  회원가입

이년 새년
administrator  (Homepage) 2009-12-31 18:32:27, 조회 : 355, 추천 : 10

어느 외국인 선교사 한 사람이 한국에 온지 1년이 채 되지 못했습니다.
송구영신예배를 인도하기 위하여 설교를 준비했습니다.
아마 1년 2년 3년 하는 것은 배웠지만 한해 두해를 배우지 못했던 모양입니다.

“친애하는 교우여러분! 오늘 우리는 송구영신예배를 드립니다.
이 밤이 지나면 이년이 가고 새년이 옵니다. 새년은 어떤 년일까? 기대를 해 봅니다.
"지난 년들을 돌이켜 보면 여러 가지 꿈과 기대에 미친 년도 있고, 어떤 년은 실망스러웠고, 어떤 년은 참 재미있었습니다. 새 년은 어떤 년일까 하는 호기심과 기대도 있겠지요...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이년 저년 할 것 없이 모두 하나님께서 주신 년이란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년을 맞아도 잘 살아야 합니다. 오는 년을 맞이함에 있어 새 년과 함께 보낼 몸과 마음의 준비들이 필요하듯, 간 년을 과감하게 정리하여 새 마음을 가질 마음가짐도 중요합니다.여러분 모두 새년과 함께 잘 사시기를 바랍니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이년 새년    administrator 2009/12/31 10 355
24  베들레헴과 그 근방의 울음소리    administrator 2009/12/20 8 346
23  금, 은 사슬의 장식들    administrator 2009/12/20 6 323
22  수표-휴지-수표    administrator 2009/12/20 7 336
21  충성의 보상    administrator 2009/12/20 8 414
20  승리의 날    administrator 2009/12/20 6 318
19  높으신 이름    administrator 2009/12/20 8 328
18  그리스도인의 사명    administrator 2009/11/21 7 323
17  구두를 대할 때마다    administrator 2009/11/21 10 310
16  제국의회에 울린 외치는 자의 소리    administrator 2009/11/21 11 350
15  사법장관의 투철한 책임감    administrator 2009/11/21 8 356
14  성자로 불린 구두수선공    administrator 2009/10/03 9 328
13  실화자료/고재봉    administrator 2009/07/14 8 487
12  사랑하는 자식들 ‘우상’은 아닌가?    administrator 2009/07/03 7 340
11  방향이 문제    administrator 2009/07/03 10 338
10  은칠한 거울    administrator 2009/07/03 7 333
9  도대체 그 하나님이 어디에 있는지 가르쳐 주시오    administrator 2009/07/03 8 363
8  다니고 싶은 교회    administrator 2009/07/03 5 353
7  애프터(After)라는 별명    administrator 2009/07/03 7 361
6  ‘예수 다시 사셨다’    administrator 2009/07/03 8 385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