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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다시 사셨다’
administrator  (Homepage) 2009-07-03 09:58:20, 조회 : 384, 추천 : 8


영국에 훌륭한 설교가인 ‘샘스터’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많아지면서 전신 마비가 생겨 항상 누워서 지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부활 주일이 되던 날 아침, 목사님은 딸에게 귓속말로 말씀하기를 “사랑하는 딸아, 오늘은 부활주일이구나. 부활절 아침에 일어나서 ‘예수 다시 사셨다’ 고 크게 소리 치고 싶다.
그런데 아무리 소리 질러도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구나. 그래서 아빠는 답답하기 그지없다.
그런데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것보다 더 기가 막힌 사실이 있구나. 그것은 목소리를 가지고 있지만 ‘예수 다시 사셨다’고 소리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것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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