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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기도! 총신!(1)
administ'  (Homepage) 2010-03-02 01:11:09, 조회 : 1,524, 추천 : 65

S.O.S 기도! 총신!(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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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의수
총신 운영이사회, 송전탑 해결 위해 9인위 선정
책임,권한 강화로 조속한 해결 모색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이사장:황원택 목사)는 1월 28일 사당캠퍼스에서 이사회를 열어 2009학년도 졸업인준을 통과시켰다.
이번에 졸업하는 학생들은 신학대학원 405명을 비롯해 총회신학원 144명, 각 대학원 138명 등 687명이며, 대학부는 미정이다. 신학대학원 졸업식은 2월 9일 양지캠퍼스 100주년기념예배당에서 열리며, 대학과 대학원 졸업식은 다음날인 2월 10일 사당캠퍼스 종합관 대강당에서 갖는다.
이사들은 이어 제94회 총회결의사항인 ‘총신 학적취득을 위한 특별교육과정 개설의 건’과 ‘음악목사(전문사역) 양성의 건’에 대해 논의했다.
총신대는 2008학년도 특별과정을 열어 353명을 교육했다. 이에 대해 한 이사는 “구개혁측 요구조건에 미흡한 교육”이라고 지적하면서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음악목사 양성에 대해서는 “다변화된 시대에 다양한 사역을 하는 목사를 배출해야 한다”는 주장과 “헌법에 위배되며 학교 행정에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주장이 맞섰다.
결국 이사들은 특별교육과정 개설 건을 운영이사회임원회와 학교당국에 맡겨서 처리하기로 했다. 음악목사 양성의 건 또한 재단이사회에 맡겨서 학교당국과 검토하기로 했다.
한편 2년째 미봉책으로 남아 있는 양지캠퍼스 송전탑 문제에 대해 논란이 오갔다. 김동권 증경총회장은 “100억을 투자해서 총신에 얼마만큼 유익이 있느냐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과 해답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최선은 아니지만 차선책으로 천신일씨의 토지를 매입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이사들은 송전탑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고 책임 및 권한을 강화하기 위해 재단이사장 김영우 목사와 운영이사장 황원택 목사에게 맡겨 9인위원을 선정하기로 했다.


▲ 총신 재단이사장 김영우 목사가 송전탑문제에 대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10-03-02
08:27:37

 


권의수
[해설/총신 송전탑 사태 2년 현재는?] 공사는 끝나가는데 총신은 ‘불통’
오랜 총장 공백 후유증에 초기 대응 미진…“학생들 패배감이 더 걱정”

2010년 02월 09일 (화) 13:03:42 정형권 기자 hkjung@kidok.com


총신대학교(총장:정일웅 목사) 양지캠퍼스에 세워지고 있는 초고압 송전탑 문제가 불거진지 2주년이 됐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보면 총신대와 총회가 얻은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한국전력은 1월말 양지마을에 위치한 40호기를 끝으로 전체 공사를 완료했으며, 지금은 선 연결을 위해 유도(안내)선을 연결해 놓은 상태다. 총신대 관계자는 “신안선~신가평 공사 중 양지면과 총신대에 연결된 부분만 빼고는 선로 연결도 완료된 상황이며, 연결을 위한 준비작업도 완료돼 이제 전기가 흐르는 것을 보고만 있어야 한는 긴박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2년간 표류한 원인은

그렇다면 지난 2년간 송전탑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크게 책임자 부재와 내부갈등(창구혼선)으로 압축할 수 있다. 송전탑 사태가 불거지기 시작한 때는 김인환 전총장 임기 말기 때이다. 이후 15개월 동안 총장이 공석이었기 때문에 책임을 지고 송전탑 문제에 뛰어들지 못했다는 것이 공통된 의견이다. 여기에 법적 책임과 권한이 있는 재단이사회마저 1년 이상 파행이었기 때문에 시기를 놓쳤다. 한국전력 관계자들도 “책임질 인사가 없어 대화에 어려움이 크다”고 토로할 정도였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지난해 9월 정일웅 총장이 선출되고 올해 1월 김영우 재단이사장이 선출됐다는 것이다. 1월 28일 운영이사회는 이들을 중심으로 9인위원회를 조직하기로 했다. 학교 관계자들을 전면에 내세워 책임감 있게 송전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라는 것이 이유였다.

책임자 부재보다 더 큰 문제는 내부갈등이다. 특히 제93회 총회임원회와 재단이사회간 관계는 총회적 힘을 하나로 묶는데 걸림돌이 됐다. 또 학교 내 강경파와 온건파간 의견차는 시간이 지나갈수록 총회적 갈등으로 확산되고 있다.

강경파는 “100억을 투자해서 총신에 얼마만큼 유익이 있느냐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과 해답이 있어야 한다. 국책사업이니 국가가 나서서 해결을 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또 △100억 설 △무모한 언론 플레이 △정부와 여당과의 관계성 설정 실수 △합의서 작성 문제점 등을 거론하며 “시작부터 잘못 접근했다”고 주장한다.

이에 반해 온건파는 “당시 상황에서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맞선다. 애초 세중나모 천신일 회장은 12만평 부지 매각에 170억을 요구했으며, 오랜 줄다리기 끝에 100억으로 낮췄다는 것이다. 또 대언론 정책과 정부관계를 통해 송전탑 공사를 수차례 연기시켰으며, 국회 진상조사단 구성도 이러한 노력의 결과라고 주장한다.



해결방안은 없나

문제는 시간이 없다는 것이다. 한국전력은 이미 안내선을 연결한 상태며, 2월 말까지 선로 연결을 마무리한다는 내부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양지면 주민들의 반발도 문제다. 지난 1월 양지면에 송전탑이 세워지면서 이 지역주민들은 “한국전력이나 천신일나 총신대는 똑같다”며 비난을 하고 있다. 또 양지면 주민들이 운영이사장 황원택 목사가 시무하고 있는 신창교회에 몰려가 두 차례 시위를 벌이는 사건도 발생했다.

총신 구성원 특히 학생들의 패배감도 우려가 된다. 신대원장 정훈택 교수는 “1년 이상 학생들이 희생하고 피를 흘리며 지켜왔다. 그러나 아무런 변화가 없다면 학생들은 패배감에 빠져들 것이다. 100억보다 더 염려되는 부분이 바로 이것”이라고 주장했다.

따라서 현재 일부에서 제기하고 ‘책임론’은 성급한 판단이다. “총회가 하나가 되면 송전탑 문제는 쉽게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 증경총회장 김동권 목사의 말처럼 오히려 총회에 흩어져 있는 역량을 하나로 묶어 골리앗과 같은 송전탑을 쓰러트리는 지혜가 필요하다.

정일웅 총장은 “송전탑 해결을 위해 정부부처를 비롯해 정재계 등을 통해 모든 방법을 강구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2010-03-02
08: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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