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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환모 목사님 빈소 지킴이 소식드립니다.
전홍엽  2010-03-04 13:18:55, 조회 : 1,507, 추천 : 52

은혜중에 김환모 목사님 빈소 지킴이 잘 있습니다.
장례 절차는 울산 노회장으로 하기로 했구요.
어제밤에는 총회장 서정태 목사님이 다녀가셨습니다.

3. 4(목) 5시에 입관식을 하구요.
3. 5(금) 아침 7:30에 환송예배가 있고
    8:30 울산 성화원으로 출발합니다.
화장후 유해는 김목사님이 나가시는 교회 사모님 집안의 산소가 울산 근교에 있는데 거기에서 수목장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어제밤 수요 예배후 채규만 목사님이 서울에서 출발하여 오늘 새벽 빈소에 도착하여 저와 함께 있으며,
조금전에 12시20분경 회장 황학우 목사님이 도착 하셨습니다.
그리고 동창 여러분들이 전화 위로해 주시고 있어 고마운 마음이고, 오늘 오후 5시경에는 여러 동창 목사님들이 같이 할 것 같습니다.

총무님이 올리신 사모님 계좌가 잘 못되였다기에 재 확인하여 올려 드립니다.

농협 815084 - 56 - 108291 임안현(김환모 목사사모)

많은 기도와 위로 있기를 기도 합니다.    

동창 목사님들의 건강과 항상 주님의 은혜가 충만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김환모 목사님의 빈소에서  임시 상주 전홍엽 목사드림니다.


김상태
오늘, 고 김환모 목사님의 발인 예배가 울산 노회 주관으로 치러졌읍니다
흐린 날씨 속에 울산 국민 요양 병원 장례식장에서 노회원들과 동창들 함께 발인 예배를 드렸습니다.
운구 위원으로는 이상렬 김상태 전홍엽 라인권 강상원 김성우 목사 였습니다. 정영환 목사 내외분은 발인식을 마치고 갔습니다.

영구차는 운구하여 반시간 가량 지나성화원에 도착하여 하관 예배를 드렸습니다. 9시에서 10시 반 지나 유골을 담아 순창으로 갔습니다. 수목장으로 제1호로 동창을 모신다고 강이장이 말했심니다.
금번 수고하신 모든 75동창 회원들에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덧입혀 주실줄 믿십니다.

특히, 자칭 상주로 수고하신 전홍엽 목사님과 이상렬 목사님의 노고는 주님이 아시고 동창들도 익히 잘 알고 있을 줄 압니다.
그리고 ,서울 경기 등 원거리 마다 않고 물심양면 조문한 동창들에게도 주님의 똑같은 위로와 은혜가 있기를 기원 합니다 .
이젠 전보다 더 우애 있는 동창회가 되며, 사랑이 펄펄 더 뜨겁게 들끓으며 넘치는 우리 75동창회가 되기를 소원 합니다.

화이팅 !! 하나로 뭉칩시다. 뜨겁게 사랑 합니다, 75동창 회원 여러분들이씨여 !!


(아래, 또 댓글이 줄줄이 사탕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2010-03-05
13:59:44
2010-03-05
14:08:24

 


김홍근
김상태 목사님의 자상한 소식에 감사드립니다 부흥회를 은혜 중에 마쳤지만 김목사님의 장례식에 가보지 못하여
마음 조아렸습니다. 그러나 우리 동창 목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관심 속에서 장례식을 잘 마친 것에 대하여
깊이 감사를드리며 상주 노릇한 전목사님을 비롯하여 수고하신 여러 목사님들에게 머리숙여 감사합니다
이제 우리 모두 이전보다 더 뜨거운 사랑과 관심으로 뭉쳐서 하나님의 크신 역사를 이루기를 소망합니다
김환모 목사님의 소천을 계기로 우리 동창회가 더욱 화기애애하고 사랑이 넘치는 동창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0-03-05
15:23:20

 


채규만
감사합니다.

함께 위로와 소망으로 달려갑시다.

그번에 함께하신 동문들입니다.

전홍엽 채규만 황학우 정영환 사모님 김성우 박기환 민남기 사모님 강상원 신동대 이상열 사모님 허홍재 사모님 정태현 사모님 김상태 라인권목사외 부조로 함께 모든 회원들이 천국에서 만날때에 영광중에 함께 하리라고 믿습니다.

부디 영육건강과 성역을 잘 챙기시고 승리합시다.

서울 방학골에서

채규만 드림 살롬
2010-03-05
15:33:18

 


민남기
어제(4일) 오후 5시 30분경에 제가 장례식장에 도착했을 때 시찰회에서 입관예배를 드리고 있었고 전홍엽목사와 채규만목사가 참석하고 있었고 예배후에 입관이 있었는데 사모님과 따님과 누이동생이 서럽게 우셔서 우리 모두 가슴도 저려왔습니다. 그 후에 정영환목사 내외분이 다시 오셨고, 신동대목사가 경기도에서부터 멀리서 차를 운전하고 도착하였고, 이어 강상원목사가 도착했고, 정태현목사 내외가 대구에서 도착했고, 허홍재목사 내외가 김해에서 도착했고, 밤 10시 30분경에 창원에서 이상열목사 내외가 과일 박스를 들고 도착해서 영안실을 지키고 있는 우리 동기들에게 큰 격려가 되었고, 11시가 넘어서 경기도에서 라인권목사가 도착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전에 회장 황학우목사가 왔다가 갔습니다. 그리고 5일 오전에 장례식 때 여러 동기들이 올 것이라는 소식을 듣고 저는 밤 12시가 넘어서 다음날 다른 일정관계로 여러 동기들을 장례식장에 남겨두고 장례식장을 떴습니다. 사모님의 대학 동창들 여러 분이 끝까지 사모님과 함께 하는 것도 봤지만 75회 동기들의 뜨거운 동기애를 새삼스럽게 경험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2010-03-05
16:58:20

 


administ'
"이웃 사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먼 친척보다 가까이 있는 이웃이 더 났다"라는 말인 줄로 압니다.
헌데 이번에는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이웃인 부산과 김해 동창들은 하루한밤도 제대로 세우지를 못했는데
부산과 김해보다 먼 동창들은 한밤과 하루를, 혹은 몇날몇밤을 지세웠습니다.
특히 전홍엽 목사님은 멀고 먼 곳을 총알 같이 날아 오셔서 시종여일,
75 우리 동창을 대표하여 스스로 상주가 되어 주셔서 헌신하셨습니다.

님들의 그 뜨거운 사랑에 비하여 우리들의 미지근한 사랑이 부끄럽습니다.
님들의 그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서 님들의 그 뜨거운 사랑을 잊지 않으실 줄 믿습니다.

총신 75 모든이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은총 있사옵기 기원드립니다.
2010-03-05
17:26:38

 


권의수
부르심을 받은 고 김환모 목사님께서는 평안한 안식하시다가
천국에서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합시다

사모님을 위시하여 따님과 동생께도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신동대 목사님을 통하여 부조는 올렸습니다만
마땅히 함께 해야 도리인줄 아노나
선약과 계획 세운 일때문에 장례식에 함께 하지 못함을 송구 스럽게 생각 합니다

자리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 혹은 자리는 함께 하지 못 했지만
부조로 마음을 같이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상주를 자임하신 전홍엽목사님 헌신적인 수고에 감사를 드리며
김환모 목사님의 살아 생전에도 많은 도움을 주셨던 이상열 목사님 내외분과
서머나 교회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현장의 소식을 세세히 올려 주신 감상태 채규만 허홍재 민남기 목사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어떤 이유에서인가 한동안 갈라지고, 분쟁도하고 ,섭섭하며, 혈압을 올리고, 갑론 을박하던, 이 모든 것들은
다 장사 지내 버리고 금번을 계기로 이전처럼 더욱 단단하게 결속되는 동창회로
다시 새롭게 태어나는 동창회가 될 수 있기만을 기도 합니다

조금 전에 어디 갔다가 사당동 총신에서 거행된 총신 제단 이사장 이 ,취임식장에서
이춘복 목사님 만나뵙고 김환모 목사님의 별세 건에 대하여 짧은 시간이지만 말씀을 나누었고
아쉬움의 시간들을 가졌었습니다

여러분들 수고들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복덩이 올림
2010-03-05
18:03:25

 


박근배
동창 목사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많은 목사님들이 움직이셨는대 가서 뵙지못함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런 어려움이있을때
그 어려움을 함께 나눌수있는 사람이 진실한 벗이라고 했는데 지식으로만 알았지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여 송구스럽기 짝이없습니다.
수고하신 목사님들께 감사를 드리오며 특히 밤을 세우시면서 빈소를 지켜주신 의리 깊은 모든분들 존경합니다.
하늘나라에 먼저가신 고인께서도 흐믓해 하시리라 믿습니다. 사모님과 따님께 하나님의위로하심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0-03-05
18:18:52

 


신동대
박목사님 부주돈 10만웡 제가 권목사 10만원 (복덩이)님 같이 분명하게 국민오빠 전대령 앞으로 전달했습니다. 액수를 알리는것은 분명히 제구좌로 넣어 줘서 그대로 전달했음을 투명성 있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복덩씨 같이 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물런 저도 했지요 ... 저는김한모 목사님 하고는 유별라게도 형님 아우하는 바람에 두 꼴때기가 신경전을 많이 벌렸지요 해서 정도들고 아쉬웁도 있네요 그러니까 경기도 하고도 남양주에서 차몰고 승용차 왕복 13시간 걸려서 다녀 온겁니다.내도 나이가 있지않소 한모 성님보다 한살 아래이고요 .. 이제 맛이 옛날 갔진 안아요 이제 울 동창님들 금번 일을 통해서 서로 하나로 뭉쳐서 잿밋게 놀아봅세용
누가 한번 소집해서 홈피 정리도 좀하고 옛날 강호의 명성들이 모여서 한마당 백일장 무림대회를 함 열면 좋겠서요 ... ㅎㅎㅎㅎ
2010-03-05
19:49:32

 


전홍엽
모두모두 수고들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예수마을 양지 바른곳에 김목사님 유해를 안장하고
사모님하고 따님하고 저희 집으로 모시고 왔습니다.
오늘밤 저희집에서 쉬시고 내일 전주에서 울산으로로 가시도록 할 것입니다.
홀로 남으신 사모님과 따님을 위하여,
그리고 모두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고 격려하며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2010-03-05
21:35:50

 


박근배
아이구!
신목사님 자상하시기도 하셔라 뭘 액수까지 밝히시면서 사람을 무안하게 하십니까요^^^^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건강하세요^-^^-^^-^-^^-^
2010-03-06
09:53:50

 


신동대
하하 넘 공치사를요.. 허나 잘했다고 칭찬으로 알고 기뻐할례요 일전도 재물이요 재산분명은 대장부란 옛말이 있습니다. 원례가 나이들면 주책이 심하거든요 하하 박목사님 앞으로는 자주 얼굴을 뵙도록합시다요 그간 모두들 아픔도 괴로웁도 누구나 없는사람없을겁니다. 그러나 여기까지 에벤에셀의 하나님이 ..아멘
김한모목사님의 (임시:장례식동안만) 큰아들(국민오빠) 정말 수고 했넴용 우리동창님을 대신해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무던히도 그자리를 지키면서 유정의 미를 거두시는 오빠의 심려 깊은 맴이 넘넘 정감이 갑니다. 사랑해요 고마워요 예수마을 강이장님댁에다(강상원목사) 유해를 안치했다니 넘 마음든든하네요 사모님도 좋아 하시드라고요 자화자찬이 아니라 그래도 그날 이러쿵 저러쿵 하는데 이 신영감이 단도적으로 교통정리를 해서 사모님께 말쌈드리고 허락을 받았잔아요 저도 먼길 13시간을 다녀온 보람을 느낌니다. 담에 우리모두 함께모여서 장례식에 수고하시고 애쓴 모든분들과 동창회에 애정을 갖는 모든분들 한번 모입시다. 네 아멘이지요!
2010-03-06
17:48:07

 


박광재
우리구주 예수그리스도께서 하나님과 원수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화목제물이 되심 같이
우리동창 김환모목사님께서 우리75회 동창회들의 화해와 일치와 연합을 위한 제물이 되셨습니다.
그동안에 있었던 동창들 간에 앙금드을 말끔히 털어내 버리고 평화의 공동체 이루기를 희망합니다.

수고하신 전홍엽목사님과 채규만 황학우 정영환 사모님 김성우 박기환 민남기 사모님 강상원 신동대
이상열 사모님 허홍재 사모님 정태현 사모님 김상태 라인권목사외 부조로 함께 모든 회원들깨 감사드립니다.
저도 귀국하는 대로 김환모 목사님의 부조에 동참하겠습니다. 살 -롬 !
2010-03-08
05: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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