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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박근배  2012-01-09 15:00:00, 조회 : 1,380, 추천 : 70

본인의 컴이 바이러스가 침투해서 완전히 세팅하고 다시 윈도우를 까는 과정에서 홈의 주소도 날라가 버렸군요
주소를 찾아 헤메이다가 못찾았는대 오늘에서야  올려져 있군요. 송구하고 죄송스럽고 미안합니다.
컴 사용에 초보자가 되다가 보니까 여러가지로 어려운점이 많이 있군요.
그간 여러차례 권목사님의 도움 요청도 받았는대 년말년시 목회계획과 결산에 시달리다보니 본의 아니게 응답이 늦었군요.
다시 이 홈이 열려져서 천만 다행입니다. 최선을 다해서 문닫는 일이 없도록 협조하는대 힘쓰겠습니다.^^^^^

허목사님! 새해인사 문자 메세지 잘 받았습니다. 회신 드리지 못한 죄를 용서하십시요.
워낙 근성이 게을러서 시간이 지나고보니 죄송스러운감이 있어서 회신 드리지 못했습니다.
넓고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구요 부지런하심으로 교회와 가정과 가족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권의수
박목사님 가까이에 계신데 오랫만인것 같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셔서 늘 건강하시고 가정의 행복과
교회의 부흥을 기원합니다
다음주에 속초에서 3박 4일간 개최되는
황해노회 인천 지역 교역자회의 세미나가 소집되었으니
바쁜일이 많지만 참가토록 신청하였으니 그때에 뵙겠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허목사님 새해에 건강을 기원합니다
본 홈을 없어지도록 그대로 방치함이 어떻겠는가를 허목사님께서 문의하셨는데
제가 완강히 거부 의사를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이미 30만원을 미리 송금해 드렸으니 이번에도 1년간은 운영이 잘 될것입니다

그러면서도 항상 허목사님께는 송구스런 마음이 있음은
시간적으로 신경쓰이게 해 드리는것 같고 이것이 부담스럽게 해드리는 것은 아닌지
생각되어 미안스럽습니다

그러나 이홈은 누가 뭐라해도 역사성이 있고 전통성이 있으며
역사적 적통성 있는 본 홈이며
홈지기님께서 헌신적인 수고로 심혈을 기울여 잘 만들어진 홈이며

또한 무엇보다도 기나긴 세월동안 우리여러 동창들의 흔적들이 남겨진 기록을 삭제하게 둘수는 없는 일입니다
때가 되면 옛날처럼 수많은 동지들이 출석하여 고락간의 사연들을 올려 주실것이며
함께 울고 함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 분명히 오리라 생각 됩니다

그러므로 동창회에서 이홈운영에 경비를 지급치않고 편파적으로 방치한다면 단언하건데
지난 여러해처럼 제가 힘을 써서 여러분들의 정성들을 모아서라도
이홈은 계속 운영되도록 해나갈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같이 임의로 이름을 삭제한사람은 들어갈수 없기 때문입니다
복덩이 올림
2012-01-10
10:49:07

 


administ'
박목사님!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버려진 이 홈입니다. 그래서 찾는 이가 드문 이 홈입니다.
그런데 박목사님은 어찌타 이 홈을 그리 잊지 못하시나이까?

버려진 이 홈! 도가니, 인화학교의 버려진 원생들입니다.
自他, 독실하다하는 교장과 실장에게 유린당한 원생들입니다.

이 홈은 존재하고 싶으나 존재할 자격을 빼앗긴 홈입니다.
이 홈은 사랑받고 싶으나 사랑받을 가치마저 빼앗긴 홈입니다.

버려진 어미와 자식, 어미마저 아이를 버리듯 이 홈을 버리려 했습니다.
버려지지 않은 것은 모정이 아니라 님같은 사랑의 사람들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두움을 물리치려 빛이 다가 왔습니다.
가물가물 하는 이 홈을 환히 밝히려 새해에 님께서 오셨습니다.
2012-01-11
01:52:32

 


administ'
복덩이님! 박목사님의 글에 저는 댓글 대신 그림을 올렸었습니다.
그래 놓고 보니 뭐 나사가 하나 빠진 듯 아무래도 찜찜하였습니다.
댓글 한자 달아야 겠다 생각하고 홈을 열어 둔채 자리를 비웠습니다.

한참 후 그 댓글에 바로 이어 답글을 다노라고 달아 올렸습니다.
그런데 올리고 보니 권목사님이 저 보다 먼저 이미 댓글 달았드랬습니다.
권목사님 댓글에는 박목사님께 드리는 글 외에 제게도 인사말을 달았더군요.

다시 권목사님의 글에 저가 또 댓글을 바로 달아야 했었습니다.
헌데 음악파일 모두 감상 한 후 그 음악 저 혼자 듣기에 너무 아까웠습니다.
음악 동영상 감상 다 한 후 하나 둘 올리다 보니 권목사님에게 댓글 이제 올립니다.

권목사님! 저가 이 홈을 버리고자 한 것은 이 홈이 제게 우상이었기 때문입니다.
한 달여 저가 이 홈에서 손을 떼어 보니 제겐 감옥에서 해방된 기분이었습니다.
권목사님께서 다시 입금하셔서 홈을 살려 놓고 보니 저는 또 감옥에 들어 왔습니다.

30만원 중에서 관리비 일부 지불하고 남는 돈으로 이 홈을 다소 수정해야 합니다.
저가 이 홈을 만들기는 했지만 저는 아마추어이지 프로가 아닙니다.
저가 프로가 되려고 마음먹으면 얼마든지 가능하겠지만 목회를 접을 순 없습니다.

사실은 이 홈 때문에 저의 목회는 엄청난 피해를 감수해야 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홈은 사실상 우리 동창회로부터 버려진 홈입니다.
동창회로부터 버려진 홈인데 역사성과 정통성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버려진 홈에 역사성과 정통성을 논하는 것은 죽은 아이 불알만지기입니다.
이 홈은 마치 도가니 인화학교에서 버림 받은 불쌍한 원생들과 같을 뿐입니다.
홈지기와 님은 그들 학부모와 같을 뿐인데 못 난자들이고 부끄러워 해야 할 뿐입니다.
2012-01-11
01:53:39

 


박근배
허목사님!
버려졌다는 말은 조금 강한 표현을 사용하셨군요. 권목사님 같이 자신의 물질을 드려서 다시 열어볼려고 노력하는
관객이 있는한 이 홈은 결코 버려진 홈은 아닙니다. 한사람의 방문자라도 있다면 감사함으로 계속 문을 열어 놓을때
분명 그곳에 밝은 빛은 비취어 질것입니다. 그동안 이런저런 핑게로 자주 들리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더 열심히 문을 두드릴께요. 또한 권목사님께 아주 작게나마 동참할께요 더 좋은글 많이 올려주시고 새해에도
더 힘차게 달려봅시다요.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하심이 넘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2-01-11
17:43:17

 


권의수
허목사님께!
허목사님께 주의 은총으로 인하여 건강과 크신 은총이 기득하심을 소원합니다
윗글을 몇번을 읽으면서 큰 죄를 허목사님께 진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제작하도록 강권했던점부터 현제에 이르기 까지 수차에 걸쳐서
이어온 사건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홈지기 목사님의 수고와 고뇌의 심정은 수차에 올려지고
또한 개인적인 전화통화를 하였기에 잘알고 있습니다

위에 글중에서 저의 마음을 무겁게하는것은
본 홈이 허목사님께는 우상이었기 목회는 엄청난 피해를 감수해야 한다는 말씀과
또 감옥에서 해방된 기분에서 또 감옥에 투옥되신 기분이란 말씀과
동창회로부터 버려진 홈이라 하심과
이홈이 도가니 인화학교에서 버림 받은 불쌍한 원생들과 같다는 말씀과
버려진 홈에 역사성과 정통성을 논하는 것은 죽은 아이 불알만지기란 말씀등등의 내입용니다

좀 비약인지 모르나 저는 26년여전에 김창인 목사님을 뫼시고 한때 수년간 북한 선교원에서 일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에 주동하는 한사람이 김창인목사님의 뜻과는 정반대의 일을 저지른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무엇이 옳은건지 그른것인지 분간을 못해서 말발이 서지도 않고 오해까지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근자에서야 그릇된것임의 진상이 들어났고 부족한 사람을 통하여 역사성과
옳바른 정통성을 회복하기위해서 제힘을 다하여 14차례를 재판하면서까지 해가면서 정리되고 있는중에 있고
재판중에 10여차례를 패소했을때에 제가 개입을 했고 마지막 고등법원에서 현재에는 네차례나 연거푸 승소하였고
마지막 대법원 한 판결만 남아 있는데 승소할것을 확신하며 정리 절차만 남아 있습니다
이제야 제가 한 행동과 생각이 옳바로 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김창인목사님이 97세인데 제가 종종 찾아뵙고 있는데 그때일을 제게 사과까지 하셨습니다

동창들끼리야 이렇게까지는 할수 없는 일이지만 그래도 알사람은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잘못된것인줄알면서도 따라가서는 않되고 군중심리에 떠내려가면 않된다는 생각에서 입니다

이런 글조차도 올리기가 망서려지며 머뭇거리게 되지만 이런생각을 하는것이
저혼자 뿐이라면 그냥 꿀꺽 삼키고 말겠으나 그렇지 않다는것이 여러 정황속에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조금만더 지커 보십시다
제가 본홈에 방문하면서도 글을 자주 올리지 못하는것도 이런 때문이었습니다
본홈은 하루에 같은 사람이 두번 들어 와도 한번 방문자로 기록되는것을 알고 있으며
그럼에도 많을땐 35명 적을때는 18명정도가 매일 출석되고 있음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할일이 많은 이때에 이런 것때문에 너무 맘 상하는 일들이 피차 없었으면 합니다
저 때문에 무거운 짐을 져 드린것있으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내내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동창회를 아끼고 사랑하는 복덩이 올림
2012-01-12
11:33:37

 


신동대
아휴! 힘들어 이제 눈도 어둡고 손도 떨리고 바보 떡다리가 다 대였구먼 이홈을 잦다보니 옛날 비번이 생각이 나야지

어쩌구 저쩌구 해서 왔당게 핫팅 할렐루야! 근디 요쪽 위의 말쌈들이 뭐라꼬 하는 기요 응 무시기 버린자식이라고 고라

고라 고래소릴 허구 법석인냐고요 이 신영감이 잘 알지는 못허겠지만 암텐 허서방님께서 고로큼 심혈을 기울려서 홈을

사수해 온거라면 뭔가 대책을 세워 봐요! 하나로 통합을 하든지 아니면 우리 현제쓰고 있는 홈 검색을 허면 같이 나온다

든가 뭘 할수 있음 해봐요 돈든것 보담 심적 고통과 아픔이 얼마나 크겠소 치울수도 없고 안할수도없고 여기까지 왔는디

아유 !속 ~터 ~져 ~젠장 ~목사님! 암텐 힘내시고요 동창 종회가 얼마 안남았으니까 총회때에 다시 야기 해 보자고요

울 허서방(허목사님)은 以德服人(이덕복인) 이시고 有志君子 (유지군자) 가 아니시요 허허허허 허목사님 그간의 노고

와 선행에 남다른 관심으로 수고하신 님에게 찬사를 보냄니다.流水不腐 (유수불부) 라고 했든가요 님의 선하고 착한

심성이 변하지 아니 함으로 언젠가는 쨍하고 볕들날이 올겁네당 미안해요 간만에 갑짜기 나타나서 횅설탕 설렁탕 해서요

저도 앞으로는 이홈에 종종와서 허목사님의 다박하신 석학적 아이디를 전수 받고 싶어요 목사님 사랑합니다.

건강하시고요 부디 사모님과 겁나게 행복하시기를 기원 합네다 올은 여기 꺄지먄 하고 두서없는 손버럿을

접을까합니다.
2012-01-22
16:17:30

 


박광재
기록의 중요성을 우리는 잘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지만 기록하는 자가 없었다면
이 땅에 성경은 존재하지 못했습니다.

허목사님의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허목사님은 지금 우리 75동창들의 살아있는 생생한
역사를 기록하는 귀중한 사역을 감당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기록이 없는 역사는 역사로서의 인정을 받을 수 없습니다.
기록이 그 만큼 중요하기에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로하여금
이 말을 기록하라고 명령하신 것 아닙니까 ?

보는 이 없고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사역이라도
허목사님께서는 역사를 기록하는 서기관과 사관의 심정으로
계속하여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한 동안 뜸 했습니다.
종종 방문하겠습니다.
건필하세요 . 샬-롬 !
2012-01-28
15:20:51

 


김상태
도도히 흐른는 물은 막을 수 없습니다.
주의 종들은 어디 까지나 공명 졍대 해야 합니다.
이 홈의 역사성과 정통성은 애당초 부터 주지 되어온 바이며 진실은 살아 있습니다.
복덩이와 기러기와 갈매기의 퇴출 당한 그 심정은 그 누구도 그 애끊은 심정을 알아 주지 못합니다.
특히, 기러기가 그 단잠 밤잠 자지 못하고 뒤척이며 먹지 못하고 슬퍼 할 때 갈매기가 얼마나 위로하며
함께 울었는지 모릅니다. 그 역사는 역역히 나타나 있습니다.
2012-01-29
20:53:10

 


권의수
부산 갈매기님 이제는 완전한 미국 갈매기가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오랫만에 이홈에 오셨네요
사모님과 아드님들과 함께 큰 꿈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갈매기님이 위에서 말씀하신것이 정확한 사실입니다
그러니 많은 분들이 바람따라 물결따라 흘러가도
우리 뜻있는 몇명이라도 정통성과 역사성과 정당성과 정의성이
무시당하게 방치할 수는 없습니다

그 누구인가 이문제에 대하여서 진위를 밝힐려고도 하지 않고
무조건 소뚜껑으로 자라를 잡듯하고 불의한 역사를 덮어
일부러 잊으려 함은 온당치 못한 처사이고 불의에 동조하는
불의의 사건이라고 판단하며 주장합니다

이런 글을 올리기는 좋은 일이 아니지만 본 홈을 삭제하려하기에 밝히는 것입니다
기억조차 하기 싫으며 이미 지난 과거의 일이지만
저쪽 홈에 대하여 자칭 홈지기라고 하면서 많은 분들을 편가르고 맘에 드는 글을 추켜세우고
옳은 일이든 이니든 상관없이 자기의 마음에 맞지 않으면
모욕하고 저주하고 삭제하는등의 만행을 저질러서
오죽하면 명예회손으로 고소하려 했던 때를 우리는 잊을수 없는 일입니다

갈매기님이 타국에 가셔서 살게되면 고향이 그리워지고 과거사를 잊는게 당연한 일이지만
갈매기님도 이일만은 잊을수 없는 일이고 마음이 저와 똑 같을것입니다

이문제에 대하여 새로 선출되는 임원들은 확실하게 집고 가야 할 사항임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갈매기님 자주 글 남겨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복덩이 올림
2012-01-30
09:36:52

 


administ'
신정도 지나고
구정도 지나고
소한도 지나고
대한도 지났습니다.

신정으로도 새해고
구정으로도 새햅니다.
소한이 지나고 대한도 지났으니
내일모래면 필시 입춘일 것입니다.

차가운 북풍한설은 이제 서서히 훈풍이 될 것입니다.
음산했던 바람소린 미풍으로 귓가를 간지를 것입니다.
살을 애는 듯한 한기는 강도의 발길질이었지만
따사로운 봄볓은 사랑하는 연인의 손길일 것입니다.

우리 사랑하는 님들의 글들은 봄날의 훈풍이었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님들의 글들은 도래미파 솔라시 미풍의 음악이었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님들의 글들은 사랑하는 연인의 손길이었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님들의 글들은 흐르는 눈물을 닦아 주는 냅킨이었습니다.



사랑하는 님들 모두에게 "눈물의 사죄와 감사의 노래(글)"를 올리옵니다.

2012년 2월1일 입춘 사흘 전에, 경남 김해에서 사랑아/기러기 올림
2012-02-01
08: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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