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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박근배  2010-02-03 18:02:38, 조회 : 1,987, 추천 : 53

오랜만에 들려보니 아니나다를까 엄청 잘 해놓셨네요. 허목사님의 수고와 노력의 모습들이 구석구석  가득합니다.
자주 들려서 좋은 대화 나누어야 겠다는 마음이 솔솔 생기는군요. 늘 건강하시구요 추운 날씨에 몸조심하세요


김홍근
박근배 목사님 오래간만이외다 어디 갔다가 오셨소이까 이제 자주 자주 들어오셔서 그 옛날에 휘날렸던 도포자락이라도
보여주셔야지요 그리고 언제 김포 황량한 들판에 오셔서 우리 심야의 결투(?) 한번 해보시자구요
그래야 복덩이 목사님도 오셔서 응원할 것 아닙니까 요즘 복덩이 목사님 원기가 좀 가라앉는 것 같은데 보양식 한번
하실 의향이 없으신가요 하하하하
2010-02-04
07:03:47

 


권의수
박목사님 가까이서 늘 뵙지만 이곳 홈에서는 오랫 만입니다
동창회 총회때 오시기로 하셨기에 오셨는가 확인하려고 뒤를 돌아 보다가 눈이 빠질뻔 하였습니다
물론 갑작 스런 사정으로 인해 오실수 없었다는 것은 알게 되었고요
그래도 다음날 새벽에라도 달려 오셔서 50 여명을 뵈올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홍근 목사님은 전날에 오셔서 총회시에 임무를 충실하게 다하셨고
제주도에서 총회장님의 소집으로 전국 노회장 연석모임이 있어서 가신것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분이 오셨지만 길은 엊갈려서 오랬만의 조우가 되지 못했습니다
보고 싶었던 분들끼리 좋은 기회였는데요 금번에도 성공은 거두지 못했습니다

주아치님이 오랜 전부터 초청장을 계속 보내고 계시니 언제 부담없는 시간에
불원간에 만나셔야 할것 같습니다
제가 시간을 한번 절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분 모두 좋은 분들이고 정의의 사도 성향이 있으신지라 만나시면 참 잘 통하실것 같습니다

박목사님 죄송합니다
총회를 마치고 우리 부부가 무슨 일이 있었는데 어름거리다가 시간을 놓치고
이춘복목사님 대접해주신 맛있는 칼국수 함께 여러분들과 나누고
박목사님과 강상원 목사님을 모시고 박목사님의 댁에 까지 갔는데
정많으신 박목사님은 강목사님 대접을 하신다고 우리 부부도 함께 가다가
마침 우리 집으로 오기쉬운 고속도로를 보자 아내의 요청으로 기수를 돌려
끝까지 자리를 하지 못하고 송도에 특식을 제공하셨겠는데 못먹고 와서 참으로 죄송합니다

갑자기 집에서 할일도 있고 아내가 몸도 좀 불편하다하여 그랬으니 양해해 주실줄로 믿습니다
강목사님께 안부 전화하려고 다음날 댁으로 몇차례 전화를 하였는데 통화는 못했군요
강목사님 잘 모시고 잘 대접해 주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쎴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잘 내려가신줄 압니다

아뭍튼지 금번 동창회에 생각보다도 훨씬 많은 분들오셨고 회원들만 50여명
사모님들까지 80명이 넘는 수가 오셨습니다
오세광 목사님 부부는 다음날 새벽에 오셨습니다
다음날까지 남아서 박물관 관람하신분들도 40여명이나 되었습니다

잠시 동창회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앞으로 동창회가 더욱 좋은 모습으로 원상 회복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황학우 목사님 주도 면밀하게 잘 이끌어 주실것이고
총무님 서기님 회계님 모든 임원들께서 분위기 좋은 동창회로 다시 복구해 주실것을 기대해 봅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20102월 4일 아침에
복덩이 올림
2010-02-04
08:55:09

 


박근배
김홍근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별볼일 없는 사람이 목사님의 초청에 응하지 못한것 같아 송구스럽기 짝이없습니다.
근간에 특별히 시간내어서 복덩이목사님과 함께 찿아뵙겠습니다. 혹시 금번 총회에 새벽이라도 가면 뵈올수있을까
기대속에 갔는대 뵙지못해 서운했습니다. 다행스럽게 허목사님 뵙고와서 그래도 반가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권목사님! 강목사님과 저녁대접하고 싶었는대 중간에 빠지셔서 서운했습니다.
강목사님과 송도갈매기집에서 배터지게 먹고 왔습니다. 그 밤에 이장(?) 목사님 성남 계시는 어머니 뵈옵겠다고 가겠다고 우겨서 할 수 없이 정거장까지 모셔드렸지요.

암턴 짧은 시간이었지만 모두들 반가웠습니다. 동창회에 자주 나가지 못해서 늘 죄스러운 마음입니다.
허지만 복덩이 목사님이 항상 곁에 계시기에 든든합니다.

허목사님 먼길 잘가셨는지 궁금하군요? 항상 무거운 보따리 걸머 메시고 다니시는 목사님의 부지런하심이 동창 홈의 활성화를
이루는 원동력이겠지요.보답하는 길은 홈을 자주 찿는길로 알고 최선을 다해서 부지런히 들락거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셔서 동창 목사님들의 놀이터를 잘 가꾸어주시기를 감히 바래봅니다. -에뜨랑제 박근배-
2010-02-04
15:55:21

 


administ'
박근배 목사님께!

목사님의 글 아래 저가 가장 먼저 답글을 달아야 도리인데 저가 미쳐 달지 못하자, 보다 못하여
김홍금 목사님이, 이어 권의수 목사님이, 이어 목사님께서 다시 글을 쓰시면서 말미에 저에 대한
안부를 물어 주셨군요. 박목사님께서 김홍근 목사님에게 쓰신 글 중에서 한 문구를 좀 인용을 해야하겠습니다.

"별 볼일 없는 사람"을

여러모로 과찬을 해 주시니 비행기가 활주로에서 창공을 향하여 45도 각도로 이륙할 때의 기분입니다.
저는 처음 비행기를 타고, 활주로에서 창공을 날을 때, 눈을 감고 "주여! 살든지 죽든지 뜻대로 하옵소서!" 기도하였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그 후, 수십여회 비행기를 타고 이착륙을 했지만 하나님께서 그런 저를 긍휼히 여기시고 살려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이런 긍휼이 앞으로도 계속, 저는 물론 사랑하는 우리 모든 님들에게도 늘 함께 하여 주시므로,
2010년 이 한해도, 언제나 어디서나 항상 무탈하고 하시는 일마다 형통하시기를 이 시간을 빌어 기원을 드립니다.



국립중앙박물관 건물 옥상에서 다음에 또 만날 날을 기약하여 bye bye! 하며 헤어 지던 그 날,
동창동기 민남기 목사님내외분의 애마(grandeur) 뒷자석에 앉아 서울 역으로 향하던 중에 서울에 있는 아들로부터
자기집에 다녀 가라는 부탁을 받고 민목사님의 차에서 다시 내려 택시를 갈아 타고 아들내외 집으로 갔었습니다.
"태워 달라" 하자, 금방 태워 주시고 "내려 달라" 하자, 또 친절하게 내려 주신 민남기 목사님 내외분께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한 밤을 자고 이틑날 아침 아들이 다니는 회사(강남구신사동자생당한방병원)출근길 가는길에 함께 따라 나와
서울역에서 9시 발 부산(구포)으로 향하는 KTX에 몸을 맡겼드니 11시 반 좀 지나 구포에 떨구어 주었습니다.
등어리에는 노트북 가방을, 손에는 켐코드와 세면도구 등이 든 가방을 끌고 127번 버스를 탓더니 집 가까이 내려 주었습니다.

하나님이 지켜 주셔서, 그리고 동창님들의 염려지 사랑으로 무사히 귀가하였습니다.
2010년 이 한 해도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동창회를 여전히 사랑해 주실 줄로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2010년 이 한 해도 우리 동창님들이 하나님 사랑으로 서로서로 사랑하는 동창회가 될 줄로 믿고 동창회를 사랑합니다.


목사님 내외분 새해에도 여전히 섬기시는 교회와 내외분과 가정에 하나님의 은총과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리면서
이만 이밤 올립니다. 경남 김해에서 사랑-러기 HHJ 드림.
2010-02-05
04: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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