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type="text/css"> <!-- .style12 {color: #0000FF} --> </style> <span class="style3"><span class="style3"><span class="style3">방명록 겸 메모장</span></span></span>
총신 75회 동창회 멀티 Page입니다. 어서 오세요.
 방명록메모장 

 로그인  회원가입

박광재목사/들어가는 방송멘트! 진행자 표세흥목사님
administ'  (Homepage) 2010-04-26 20:13:51, 조회 : 372, 추천 : 10

들어가는 방송멘트 !
진행자 표세흥목사님



오늘은 특별히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와 사역을 통하여 주님의 교회를 거룩하게 하는
교회개혁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박광재목사님과 그 제비뽑기 선거제도에 의하여 예장합동 제92회 총회장님으로 선출되시고 추대되신 김용실 총회장님을 모시고 한국교회의 개혁과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와 관련한 말씀을 나누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김용실총회장님 감사합니다.
박광재목사님 감사합니다.

질문 1. 먼저 김용실목사님께서 제비뽑히셔서 예장합동총회 제92회기 총회장님으로 추대
          되신 것을 축하드리며 소감을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 2. 지난 제92회총회에서 가장 큰 이슈 중에 하나는 지나 간 7년 동안 잘시행해 오던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폐지하고 직선제로 돌아가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총회장님을 비롯한 절대다수 총대들의 '재신임'을 받으면서 계속시행 되
           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총회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죠.

질문 3. 박광재목사님께 묻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지나 간 20여년 동안 한국교는 물론 이곳 미주교포교회를 비롯하여
          전 세계적으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 확산을 통한 교회개혁운동을 전
          개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까닭에 금전 한국의 대표적인 장로교단인 예장합동총회에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
          제도가 '재신임' 받게된 사실에 대하여 남다른 감회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에 대한 소감을 말씀해 주시죠.

총회임원 제비뽑기 선거제도 시행 7년 차를 맞이하는 싯점에서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폐지하려는 교단 정치적인 모임과 동향을 접하면서 저와 제가 섬기는 영광교회에서는 하나님께 간절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시행 7년 차를 맞아하는 이때에 여리고성이 7곱번 돌고 무너져 내린 것처럼 금번 총회를 통하여 교단 정치꾼들의 권모술수와 세속적으로 부패하고 타락한 교권이 완전히 무너져 내리고 신본주의 제도인 제비뽑기 선거제도가 우리교단과 한국교회에 깊이 뿌리를 내림으로 거룩한 교회로 개혁되기를 기도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희들의 기도를 다 들어 주셨습니다.

지나 간 7년 동안 하나님께서는 총회임원 선출과 관련하여 우리 영광교회의 기도
          를 하나도 빠짐없이 다 들어 주셔서 일곱분의 총회장님들을 세워 주신것에 대하여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한명수 증경총회장님을 비롯하여 임태득 증경총회장님과 서기행 증경총회장님과 황승기 증경총회장님과 장차남 증경총회장님과 김용실총회장 및 최병남 부총회장님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도를 다 들어 주셨습니다.

총회 기간 내내 참으로 긴장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감사한 것은 하나님께서 금번 총회에서 제비뽑기 선거제도 존,폐를 위한 논쟁에 대비하셔서 제가 속한 남평양노회의 자리를 총회의석 중 제일 앞자리로 배정해 주셨고 저를 비롯하여 저의 동창 배재군목사님과 오래전부터 친분이 있는 유경선장로님을 강력하게 들어 쓰셔서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폐지하려는 반대자들의 논리를 제압하고 승리하게 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감사한 것은 김용실 총회장님께서 전면에 나서서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강력하게 옹호하시고 폐지를 막아내신 사실입니다.

예장합동 제92회 총회가 열리기 전 팔레스호텔에서는 100여명의 교단 중진들이 "교단발전을 위한 기도모임"이라고 하는 미명 하에 모여서 금번 총회에서 총회임원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폐지하고 직선제로 돌아가려는 회합이 있었습니다. 교단의 정치적 흐름을 주도해 나아가는 교갱과 영성과 21세기 등 세 그룹들이 힘을 합쳐서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폐지하려고 사전에 합의하였으나 하나님께서는 만장일치에 가까운 절대다수의 총대들로 하여금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재신임'하도록 역사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총회현장에서 하나님께 치리(?)를 받는 사건도 있었습니다. 총회임원 후보자 중에 한분의 입후보자가 정견을 발표하면서 " 우리교단이 어리고 부족해서 제비를 뽑고 있으나 하루 속히 성숙해져서 다수결 투표로 되돌아 가서 우리의 주권을 행사하게 되기를 바란다" 는 소견을 말한 후에 자신이 속한 노회총대들과 함께 총회현장을 이탈하여 당락을 확인하는 시간 15분이 지나도록 나타나지 않음으로 인하여 당선되고도 취소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소견을 들으시고 노(NO)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조직적으로 반대하고 폐지하려고 지나 간 7년 동안 끊질기게방해한 교단 내의 임의단체는 전국장로회연합회였었습니다. 그런데 금번에는 전국장로회연합회의 현직 회장이신 백영우장로님께서 장로부총회장님으로 제비뽑혀서 당선이 되셨습니다. 그렇게 되니까 ? 하시는 말씀이 " 이렇게 좋은 걸 그동안 왜 그렇게 반대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비뽑기 선거제도는 우리가 생존하는 동안 아니 주님께서 다시 재림하실 때까지 시행해야 할 선거제도입니다" 라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런가 하면 그동안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반대하는데 선봉장 노릇을 한 모장로님께서는 매년 열리는 총회현장에서 저를 볼때 마다 못 볼것 본것 처럼 못마땅 하게 여기셨는데 자신의 교회 담임목사님께서 목사부총회장으로 제비뽑혀서 당선되는 현장을 보면서 어느 누구보다 더 기뻐하시며 저와 함께 기념촬영도 하셨고 교제의 악수도 나누었습니다.

질문 4. 총회장님께서는 예장합동총회는 물론 한국교회와 관련하여 제비뽑기 선거에 대
           한 향 후 전에 대한 견해는 어떠 하신지요

질문 5.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제도의 역사적 전승과 계승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기 바랍
           니다.

1) 신구약 성경역사 1600년 동안 아론의 후손들인 거룩한 대제사장들과 경건한 왕들과 초
     대교회의 사도들과 성도들을 통하여 전승되었습니다.

2) 기독교 교회역사  2000년 동안 사도들과 경건한 수도원 공동체와 종교개혁자들과 미국
     건국의 조상들인 청교도들과 한국의 초대 강화기독교 감리교도들에 의하여 계승되었
     습니다.

3) 세속정치역사 2500년 동안 민주주의 발상국가였던 고대 그리스 헬라에서 민주주의 제
     도로 발전시켜 전승하였고 오늘날도 현대 민주주의 종주국인 미국의 민주주의 정치에
     서도 연방정부와 각 주정부에서도 다수결 선거제도와 더불어 병행하여 최종선택과 결
     정을 위한 선거제도로 명문화되어 계승하고 있습니다.

4) 지금으로부터 40여 년 전 신,구약 성경속에서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를 '재
     발견'한 이후 40여 년 동안의 나 자신의 삶과 28 년 동안의 목회사역의 적용을 통하여
     오늘날도 적용할 수 있는 사역과 제도임을 검증하고 입증하고 확증을 하였으며 지나
     간 20여 년 동안 국내,외적으로 세미나 개최를 통하여 성삼위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그
     리스도의 왕권 선포와 확산을 통한 하나님의 나라 건설과  교회개혁운동을 전개 하
     여 왔습니다.

5) 새 천년과 21세기를 맞이하여 한국의 예장합동 제85회 총회에서 총대전원 '만장일치
     결의'와 제86회 총회에서 절대다수 총대들의 '재결의'와 제89회 총회에서 총회임원 및
     총회산하의 각 기관장과 21개 상비부장에 이르기까지 '전면적인 확대결의'와 제92회
     총회에서 '재신임'을 받기까지 지나 간 7년 동안 은혜 가운데 적용해 오고 있습니다.
      
질문 6.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의 궁극적인 목적에 대하여 말씀해 주십시요.

하나님께서 성경속에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를 친히 제정하여 놓으시고 "오
직 제비뽑아 나누라"(민26:55~56)고 명령하시고 공포하신 궁극적인 세가지 목적은

1) 첫째로 성삼위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왕권을 행사하셔서 하나님 만이 주인이 되시어 다
               스리시는 하나님의 나라 건설과 그리스도께서 만이 왕노릇하시며 통치하시는
               그리스도의 왕국을 건설하시려는 것입니다.

2) 둘째로  이스라엘 국가공동체를 비롯하여 교회공동체와 인류공동체로 하여금 분쟁과
                분열을 종식시키고 화해와 일치와 연합을 이루어 평화로운 공동체를 이룩하
                여 살게하기 위함입니다.

3) 셋째로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세우신 대표적인 두 기관인 교회와 국가를 개혁하여 거룩
               한 교회와 국가로 만드시기 위함입니다.
            
질문 7.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의 시대적 요청과 당위성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
          죠

1) 망교회병이 되어 버린 교단장 선거과정의 타락상과 이로 인한 한국교회의 세속화와 중
    세교회적인 성직매매 행위를 치유할 성경의 원안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방법인 성
    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 시행 밖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2) 망국병이 되어 버린 국가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선거의 부패와 타락상을 개혁하고 국가
     적으로 영,호남의 갈등과 학연과 지연과 혈연에 따른 동서의 긴장과 갈등을 치유하고
     하나의 국가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하여서는 성경의 제도와 또 하나의 민주주의 제도
     인 제비뽑기 선거제도 시행 밖에는 별 다른 대안이 없기 때문입니다.

3) 하나님의 은혜로 장차 이루어질 남북통일에 대비하여 통일한국의 대통령을 비롯한 국
     회의원들과 각 도지사를 비롯한 광역단체장 선출과 지방자치 단체장 선출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통한 남북 대화합과 통합과 대한민국의 국가발전을 위하여 제비뽑기 선
     거의 필요성과 당위성이 성립됩니다.

4) 이 모든 시대적 요청과 당위성 보다도 더 시급한 시대적 요청과 당위성은 이 지구상에
     존재하고 있는 모든 교회와 국가를 다스리고 통치하시는 분은 성삼위 하나님이신 까
     닭에 인간들의 주권과 왕권만 행사되는 인본주의를 배격하고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왕
     권이 행사되시는 신본주의,신주주의,신정정치가 실현되는 하나님의 나라인 그리스도
     의 왕국건설이 무엇보다 우선하기 때문입니다.


질문 8.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가 한국감리교회 제27회 입법의회에서 부결되었는데
          그 원 인이 무엇이며 보완책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

한국감리교회는 최근에 인천의 계산중앙감리교회 (담임:최세웅목사)에서 개최한 바 있는 제27회 입법의회에서 한국감리교회를 거룩한 교회로 개혁하기 위하여 장정개정위에서 마련한 개혁입법안의 대부분을 거부하고 부결시켰습니다.

그 중에서 감리사와 감독과 감독회장까지 제비뽑아서 돈 쓰지 않는 맑고 깨끗한 선거를 위한 개혁입법안을 부결시킴으로서 장차 감리사와 감독과 감독회장선거 과정에서 빚어지게 될 금권,불법타락 선거를 방지할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하는 기회를 상실하였습니다.  

뿐 만 아니라 현 감독회장이신 신경하 감독회장님의 선거공약이며 취임일성이었던 "신경하감독회장이 물러 난 후 감독선거제도 하나 만은 잘 고쳤다는 평가를 받고 싶다"고 했던 선거제도 개혁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물러나게 되는 안타까운 현실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제비뽑기 방식을 반대한 총대들은 “이 방식은 대의민주주의에 배치되는 것이며, 만일 가결될 경우 뜻하지 않은 자격 미달자가 당선될 수도 있다”며 개정안을 강력히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입법의회 총대들이 반대한 이유를 정확히 파악하고 보완 한다면 다음 기회에는 무난히 통과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금번에 장정개정위에 마련하여 상정한 개정안은 여러 감독후보자들 중에서 1차 투표하여 3명을 후보자로 선출해 놓은 후 최종적으로 제비 뽑아 감독과 감독회장을 선출하는 안 이었기 때문에 3명의 후보자를 선출하는 과정에서 불법선거를 퇴치하기에는 역부족이며 결국 공명선거를 보장할 수 없다는 의견이 설득력을 얻어 개정안이 부결되었습니다.

또 하나의 부결원인은 그동안 제비뽑기 선거제도 채택을 결사적으로 반대 해왔던 장로회전국연합회에서 입장을 선회하여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나섰기 때문에 이를 너무 과신하여 이 참에 감리사까지 라도 제비뽑아 세우려고 한 성급한 밀어 부침이 결국은 감리사들의 저항을 불러 일으킨 주된 원인으로 작용하였다고 생각합니다. 감리사들의 여론을 수렴하여 반영하였더라면 금번에 무난히 통과 될 수 있었습니다.

감독선거에 제비뽑기방법을 도입하려는 시도는 지난 2004년 제25회 입법의회에서 35표라는 근소한 차이로 부결됐었고, 2006년 제26회 입법의회에서도 재도전했으나 실패한 바 있었습니다. 두번씩이나 부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제비뽑기를 지지하는 측에서는 이번 입법의회에서 제비뽑기안이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여 '3수'를 도전하였으나 결국 부결됨으로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드리는 것은 감리교단을 거룩한 교회로 개혁하기를 열망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다는 사실과 제가 할 일이 아직도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질문 9.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 도입을 위하여 기독교성결교단의 선거관리위원회 차원
           에서의 공청회가 열렸다구 들었습니다.

저도 그 공청회에 참석을 하여 그동안 저희 교단에서 시행했던 사례를 성결교단 관계자들에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공청회를 참석해 보니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하는 열망과 분위기가 대단했습니다. 찬성발언을 하는 내용을 경청해 보니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40여 년 동안이나 연구하고 적용한 제비뽑기 전도사요 전문가인 저 보다  성경적으로나 신학적으로 더욱 논리 정연한 발표들을 하였습니다.

공청회에서 서울신대 김희성 교수는 "과거 제비뽑기는 하나님의 뜻을 아는 방법으로 사용됐다"며 "자격을 갖춘 사람을 복수로 추천해 제비뽑기로 최종 선출하면 효과적"이라고 밝히면서 다수결제도는 인본주의인 반면 제비뽑기 제도는 신본주의이며 신정정치입니다. 그러므로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 라고 긍정적으로 강론하였습니다.

이러한 공청회를 참석하면서 깨닭은 사실은 한국교회를 거룩한 교회로 개혁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를 재발견하였고 한국의 여러 교단 중에서 그 어느 교단 보다도 더욱 성결을 유지하기 위하여 애쓰고 힘쓰는 성결교단 영적지도자들의 몸부림을 확인할 수 있었고 내년에 거행될 성결교단 102회 총회에서는 제비뽑기 선거제도가 무난히 통과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갖고 돌아왔습니다.

질문 10. 끝으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의 미래 비전 및 향후 활동 계획을 말씀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내년에는 제3차 안식년을 이곳 미국에서 LA를 중심으로 보내면서 전 미주지역과 전 세계적인 확산과 도약의 기회로 삼으려고 합니다. 이미 전 미주 지역에는 10년 전 제2차 안식년 기간에 각 주를 순회하면서 각 지역에 있는 기독교교회협의회나 목사협의회등과 같은 기독교단체와 연합하여 세미나를 개최하면서 참석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제비를 뽑아서 각 지역 운동본부를 조직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10년 이라고 하는 오랜 세월이 흐른 까닭에 재정비하고 재조직 해야할 필요성이 생겼고 현재는 한국교회적으로나 세계교회적으로 도입과 확산 단계에 진입한 까닭에 전 세계선교사역지들을 순회하면서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마침 하나님께서 저로 하여금 모국의 예장합동총회세계선교회 (GMS) 이사로 세워주셨습니다.

그리고 4년 전 시카고 빌리그래함 선교쎈타에서 개최한 바 있는 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의 주강사로 세워주신 바 있습니다만 내년 2008년 7월28일부터 8월1일까지 열리는 시카고 빌리그래함 선교쎈타에서 개최하게 될 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에 또 다시 강사로 참가할 예정이기 때문에 선교사들을 중심으로 세계화를 위한 조직과 확산전략을 전개하여 나갈 것입니다.


07·11·13 02:27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44  김수원 목사 한국 방문  [1]  administ' 2021/03/28 0 4
43  친애하는 김목사님에게!  [1]  administ' 2010/05/22 10 453
42  E_mail 변경  [2]  administ' 2010/05/22 12 368
41  친애하는 권목사님에게!    administ' 2010/05/22 12 359
40  신동대목사/동창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2).    administ' 2010/04/26 12 420
39  신동대목사/동창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administ' 2010/04/26 11 396
38  송부근목사/샬롬 ! 보고싶고 또 보고싶은 동창목사님들!  [2]  administ' 2010/04/26 10 481
37  송부근목사/영화"선택"예고편    administ' 2010/04/26 13 389
36  정해흔목사/새해가 밝았습니다.    administ' 2010/04/26 10 352
35  이용섭선교사/안녕하십니까? 이용섭 선교사입니다.    administ' 2010/04/26 10 629
34  권율복/안녕하세요?    administ' 2010/04/26 11 447
33  하재열목사/얼마나 아프셨을까?    administ' 2010/04/26 11 684
32  이상렬목사/인사말씀    administ' 2010/04/26 9 397
31  지석길선교사/페루 리마에 거주하는 GMS선교사 지부장~    administ' 2010/04/26 7 583
30  이상렬목사/ 동창제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administ' 2010/04/26 9 423
29  서미자/채규만 목사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1]  administ' 2010/04/26 11 377
28  예람/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administ' 2010/04/26 10 345
 박광재목사/들어가는 방송멘트! 진행자 표세흥목사님    administ' 2010/04/26 10 372
26  전홍엽목사/추석 명절 잘들 보내셨는지요.    administ' 2010/04/26 10 358
25  박성대목사/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administ' 2010/04/26 9 475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