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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김목사님에게!
administ'  (Homepage) 2010-05-22 23:10:19, 조회 : 453, 추천 : 10

친애하는 김홍근 목사님!


못난 사람을 두고 "가슴안에 있소이다. 생각안에 있소이다. 지척에 있소이다". 라는 그런 귀한
글에 분명히 신속하게 답글이 있으리라 생각하시고 학수고대 홈에 들어와 답글 살펴 보았지만
내내 답글 한자 달지 않는 저를 어쩌면 야속하게 생각하셨을 것 같기도 합니다.
왜 내가 저런 고귀한 어휘를 써가며 기러기를 불렀나? 후회를 하셨을 것 같기도 합니다.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석고대죄, 용서만을 빌고 어떤 변명도 하지를 않겠습니다.
다만 님의 분에 넘치는 사랑을 잊지 않겠다는 말은 꼭 하고 싶습니다.
저번 전화로 이번 주일이 지나면 해외를 나가신다는 말을 들었으니 이제 이 글을 쓰지 않으면
언제 저의 글을 보시겠나 생각이 들어 늦은 밤이지만 이렇게 글을 쓴답니다.

님께서 가시는 길에 힘이 되시는 주님이 동행하시므로 여행길이 힘들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
님께서 가시는 길에 반석이 되시는 주님이 함께 하심으로 언제나 평탄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님께서 가시는 길에 요새이신 주님이 함께 하심으로 마귀가 범접하지 못하기를 바라겠습니다.
님께서 가시는 길에 구원의 주님이 함께 하심으로 언제나 안전한여행이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님께서 가시는 길에 전능의 하나님이 동행하심으로 어떤 어려움도 다 극복하심 바라겠습니다.
님께서 가시는 길에 피할 바위되시는 주님이 곁에 계시므로 비바람이 비켜가기 바라겠습니다.
님께서 가시는 길에 방패되시는 주님이 앞에 계심에 마귀의 불화살도 비켜가기 바라겠습니다.
님께서 가시는 길에 구원의 뿔 되시는 주님이 함께 계심에 든든한  여행 길이기 바라겠습니다.
님께서 가시는 길에 산성이 되시는 주님이 함께계셔 시종여일 평안의 여행되기 바라겠습니다.

여행을 마치고 돌아 오시는 대로 김해도 부산에도 여행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지금 부산 갈매기는 행님을 버리고 미국으로 날아가 버리고 소식이 끊겼습니다.
갈매기내외는 둘째아들 美 버클리大 법학박사 학위식에 축하하러 간 줄 압니다.
돌아 오면 행님에게 "자갈치 가자!"라고 연락 꼭 하겠다고 약속하고 갔었습니다.
그 때 연락 오면 뜸부기가 날아 오면 같이 가자고 연기를 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그 때까지 안녕! Good bye! 샬롬! Good luck! God bless you. Thank you.




김홍근
님께서 가시는 길에 힘이 되시는 주님이 동행하시므로 여행길이 힘들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
님께서 가시는 길에 반석이 되시는 주님이 함께 하심으로 언제나 평탄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님께서 가시는 길에 요새이신 주님이 함께 하심으로 마귀가 범접하지 못하기를 바라겠습니다.
님께서 가시는 길에 구원의 주님이 함께 하심으로 언제나 안전한여행이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님께서 가시는 길에 전능의 하나님이 동행하심으로 어떤 어려움도 다 극복하심 바라겠습니다.
님께서 가시는 길에 피할 바위되시는 주님이 곁에 계시므로 비바람이 비켜가기 바라겠습니다.
님께서 가시는 길에 방패되시는 주님이 앞에 계심에 마귀의 불화살도 비켜가기 바라겠습니다.
님께서 가시는 길에 구원의 뿔 되시는 주님이 함께 계심에 든든한 여행 길이기 바라겠습니다.
님께서 가시는 길에 산성이 되시는 주님이 함께계셔 시종여일 평안의 여행되기 바라겠습니다.

이 기도문을 일일이 또박또박 따라서 복창하고 아멘으로 화답하였으니 이것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디에
있겠으며 이번 안식년에 계획된 여정이야말로 은혜 그자체가 되리라 믿습니다.
이렇게 좋은 선물을 주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목사님 악법도 법이란 말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한다면 아무리 이 무지랭이 같은 목사요 천방지축같은 목사라지만 목사는 목사 아닙니까?
부디 이 아오를 잊지마시고 계속 기도하여 주시기 바라오며 독일 브레멘 집회가 끝이 나는 7월 중순부터 10월 초순 사이에
뜸부기의 속성을 살려 불시에 뜸북 뜸뿍 뜸부기 논에서 울고 하면서 기러기 들판으로 날라가겠사옵니다
그 때는 이 뜸부기 비단구두는 못사올망정 기러기 들판에 널려있는 곡식들에게 마음껏 축복할것이외다 샬롬
2010-05-24
08: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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