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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我.治/요즘 맹랑한 아이들
administrator  (Homepage) 2009-07-03 09:44:35, 조회 : 501, 추천 : 12


맹랑한 요즘 아이들  


중학생 여자아이들이 버스좌석에 앉아있었다.
그 때 올라 탄 한 아주머니.
경로석에 앉아있는 아이들을 보고 옆에 가서 말했다.
"야, 니들은 어른이 왔으면 경로석에서 일어나야 할거 아니야."

아이들 왈
"아줌마가 노인이에여?"

열 받은 아줌마.
"이게 어디서 눈을 똥그랗게 뜨고 말대답이얏!"

싸가지 없는 아이들...
"그럼 아줌마는 눈 네모낳게 뜰 수 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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