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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내 배꼽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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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권찰 왈~~
김상태  2009-12-15 16:29:20, 조회 : 467, 추천 : 11

997  신노인 (신권찰)   WHEN : '2002-10-11 [23:20]'  FROM : '218.237.121.252'    R|M|D  

아거들아!네들이 게맛을 알아!!
신노인이 죽은것이 아니라 살기위해서 독수공방해가면서 한권의 책을 내느라고 얼마나 용을 쓴거야요 주상! 옥골님이시여!
더디어 태평양의 거센바람과 한반도의 대륙성기후의 찬바람이 함께 어울려 오게목장의 결투라도 .... 님그리리는 농심라면이나 홀로독이된 주상의 님그리는 외기러기나 산타모니카의 섬섬옥수의 휘날리는 검빛이나 권장로님의 동분사주하며 뛰는 모습들이 한결같이 홈의 지킴이로서의 사명을 다하는것 같구려 근데요 당회장이 당 해장국이되면 안되잔아요 요즘왜들 뒤슝슝한지 주아치도씨도 보통 빤쯔입고 새벽2-3시상관없이 뒤치락 내치락 하신다니 뭐야뭐야 꼬요 무렁익어가는 가을경적에 조심들하소 봄강아지 쌔끼치고 가을 호랑이 벽무너터린데요 사나이들은 가을이되면 확 미친당께요 우리 친구아이가? 같이 미치보잔께 수원영감께서 출두했다니 신노인이 마중가야 겠군 어쩨 쪼께 거시기 하구멍 주상!주안상! 대령이요 ! 어거 한줌드세요 아아
입벌려요 지네보신탕입내다. 이거만 드시면 병이 나을 거요 상태목사님 께서도 함께 드시고 힘내세요 그레도 우리홈에 최고의 어른이자 당회장이신데 성도가 아직 어려서 잘 받들지 못함을 ...힘내소서 2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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