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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기 싫은 이유(77-41. 감사할 줄 모르는 탐욕의 메카니즘...... 싫어!)
administrator  (Homepage) 2009-10-11 23:46:17, 조회 : 715, 추천 : 31

41. 감사할 줄 모르는 탐욕의 메카니즘......  싫어!


내가 아는 교회라는 곳은 늘 상 입으로는 '범사에 감사할 것'을 신도들에게 강요하면서도 정작 자기 자신은 전혀 감사할 줄 모르는 탐욕스런 '신앙기업'일 뿐이다. 모처럼 큰맘 먹고 주일예배에 참석해 볼라치면 그 끝없는 탐욕의 메카니즘에 기가 질리고 만다. 얼른 들으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좋은 말 같지만 그 내용과 행간을 잘 뜯어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뭔가를 계속 헌납하라는 탐욕의 연속이다. 교회에 헌금 더하라, 교회에 봉사 더하라, 교회에 순종 더 하라가 결국 그 내용의 본질인 것이다.



[답변]



우리는 흔히 우리가 아까운 소유물을 떼어 교회에 공짜로 바친다는 생각을 갖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소유물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 한 번 잘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만유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베풂과 허락 없이 어떻게 내가 나의 재물을 소유할 수 있는가 하는 얘기입니다.


젊은이의 생각이 교회의 생각과 다른 점이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허락하신 하나님 말씀의 귀한 사업장이며, 따라서 교회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과 정신과 섭리를 하나님의 영역권 내 소유로 보는 시각을 갖고 있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롬 11:36 ; 고전 8:6 ; 고전 10:31)


그러므로 헌금은 스스로 즐겁게 바칠 때만 은혜가 된다는 점 잊지 말기를 바랍니다. 내가 스스로 즐겁게 헌금하게 될 때까지 기도하며 기다리는 것도 그중 한 방법입니다. 절대로 헌금에 대해 불필요한 부담감을 갖지 않기를 권합니다. (고후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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