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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기 싫은 이유(77-43. 교회는 또 하나의 계급사회?)
administrator  (Homepage) 2009-10-11 23:49:07, 조회 : 816, 추천 : 31

43. 교회는 또 하나의 계급사회?


예수님은 항상 만인을 평등하게 여겼을 뿐만 아니라 누구나 자신을 낮추고 낮은 곳으로 임하라 명령하셨는데 오늘날 교회의 낮은 곳에는 언제나 나와 같은 끗발 없는 평신도들밖에 없다. 보이게 안 보이게 귀족 따로, 평민 따로의 계급이 존재하는 조직이라면 교회가 세상과 다른 점이 무엇인가. 내가 보기에 형편없는 인간들도 각종 헌금을 왕창 많이 내기만 하면 교회의 귀족이 된다.



[답변]



세상적인 필요목적에 의해서 교회를 다닌다고 한다면 하나님께서 내려다보시는 심정이 그 얼마나 안타깝고 답답하시겠습니까?


대부분의 목사님들은 밖으로 내색을 하지 않습니다. 알면서도 모른 척 넘어가야 할 때가 많고, 보고서도 못 본 척 외면해야 할 때가 목사님들한테는 참 많답니다. 그러면서 혼자서 남몰래 기도하면서 기다리는 것이지요.


맑지 못한 심성을 가진 이들이 말씀의 감화를 통해 언젠가는 맑은 심성으로 돌아오기를 말없이 기다리는 것이지요. 맑지 못한 심성을 가진 이들이 말씀의 감화를 통해 언젠가는 맑은 심성으로 돌아오기를 말없이 기다리는 것이지요.


말없이 기도하는 가운데 온유한 마음으로 참으면서 기다리는 목사님의 모습, 장로님들의 모습은 평소 우리의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특히 젊은이의 경우와 같은 부정적 시각에는 잘 띄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무언의 실체를 헤아리는 긍정적인 시각으로 신실한 자기 신앙을 쌓아 가는 것이 교회를 다니는 사람의 자세여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나는 갖고 있습니다. 눈을 감고 있으면 코앞의 산도 볼 수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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