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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기 싫은 이유(77-1 노방전도 모습 보면 만정이 딱 떨어진다).
administrator  (Homepage) 2009-10-08 14:51:49, 조회 : 698, 추천 : 24

교회가기 싫은 이유(77-1).

1. 노방전도 모습 보면 만정이 딱 떨어진다.


지하철역 같은 곳에서 큰소리로 “예수구원”,“불신지옥” 등을 외치는 이들을 자주 본다.

이상스런 각설이 복장에 화가 난 흉한 얼굴로 “말세!”, “종말!”을 외치는 사람도 보았다. 예수 믿으면 나도 저렇게 될까봐, 또는 남들이 저 비슷한 부류로 취급할까봐 아예 교회 근처에는 가까이 가지 말아야겠구나 하는 극단적인 생각까지 하게 된다.


답변


신앙의 속성이 원래 ‘개인적’인 것이기 때문에 기도할 때도 어떤 이는 묵상하기를 즐기고, 또 어떤 이들은 통성하기도하기를 즐기지 않습니까?  또 스스로 거리로 뛰쳐나가 세상 만인들한테 당장 고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예수님의 재림 임박을 간절히 믿는 경우도 있겠지요.

이제 날이 갈수록 그런 이들의 수가 줄어드는 추세에 있다는 사실과, 이상스런 언동으로 노방전도를 하는 사람들 가운데 어떤 일부는 정통 기독교단 소속이 아닌 사이비 교파 사람들도 끼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무튼 그런 사소한 이유로 해서 교회를 멀리하겠다고 한다면 그것은 젋은이의 냉철한 이성과 지성을 의심할 만한 일도 된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군요. 기독교의 모습 가운데 90%는 참으로 아름답고 경건하며 진실된 모습들이 있습니다. 10%의 상한 기분 때문에 90%나 되는 ‘생명의 보물’을 포기하는 미숙한 젊은이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신앙의 참모습은 거리에 있지 않고 교회 안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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